"wj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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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블레이베이의 피랴냐 책을 보고 재미있어서 이작가의 다른 책을 찾다가 재미있어 보여 샀습니다. 아이가 유니콘과 핑크색을 좋아해서 취향에 맞을 거 같았는데 역시나 좋아하더라구요 유니콘이 되고 싶은 유니콘 thelma 우연히 유니콘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유명인이 되지만 인기가 좋은 만큼 힘든 점도 많았죠 그래서 원래 자신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모습이 제일 좋다는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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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곰과 그 옆집에 사는 오리의 우정 이야기 입니다. 곰은 귀찮은 오리를 피해서 낚시를 갑니다. 오리는 곰이 없자 뭔가 허전한 기분에 곰을 찾아 나섭니다. 혼자 있고 싶은 곰이지만 오리가 오자 반갑게 맞아주죠. 츤데레 곰과 귀찮게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오리의 이야기 너무 좋더라구요 7살 9살 남매 모두 재밌게 잘 읽은 그림책입니다. 4권시리즈인데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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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플버니란 한글책으로 먼저 읽고 난 후 아이가 좋아해서 웬디북에서 보고 사게되었습니다. 귀여운 너플버니 인형이 어찌 아이에게 와서 소중한 애착인형이 되고 더 필요한 동생에게 양보하고 그 인형이 다시 되돌아 오기까지 3편이 모두 스토리가 너무 좋았어요. 애착인형이 없던 우리아이들도 보면서 토끼인형가지고 싶다고 할 정도였네요. 3권 시리즈로 모두 구입하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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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표지에 웬디북에서 보고서 그냥 지나쳤던 그림책인데 블로그 소개글에서 재미있다고도 하고 지인도 추천해서 사게되었습니다. 우리의 악동 소년이 등장합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집안 곳곳에 그려서 엄마가 미술도구를 모두 숨기지만 어찌 찾아내서 자신의 몸에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그걸 발견하고 놀란 엄마 절대 다시는 그림그리지 않을께요 라고 외치지만 과연 지킬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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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처음에 책을 봤을 땐 표지가 어떤 그림인지 몰라서 지나친 그림책인데 지인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한번 사보았습니다. 역시나 장난꾸러기 아이가 등장하더라구요 엄마가 벽에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하니 자신의 몸을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리는 역시 기발한 아이들인거 같아요. 놀란 엄마에게 공감가면서도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아이들과 함께 물감놀이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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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유트브에서 우연히 stick man을 본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했었는데 웬디북에서 책이 있길래 바로 사보았습니다. 역시나 줄리안 도널슨 답게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나무에 사는 stick man가족들 어느날 아침 stick man은 산책을 나갔다가 개에게 쫒기면서 점점 집에서 멀어지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보내고 난 뒤 산타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집에 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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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big enormous turnip은 다양한 그림체로 책들이 나오는데 노부영에서 나오는 것은 음원이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같이 읽으면서 당기는 흉내도 내보고 음원 따라 부르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enormous란 단어를 확실히 알게 되어 좋습니다.마지막에 맛있게 먹는 모습까지 너무 좋은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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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블로그에서 비교급으로 추천하는 책으로 도서관에서 빌려 본 후 너무 좋아서 웬디북에서 새책으로 사보았습니다. 펼칠 수 있는 팝업북으로 비교급의 의미를 더 잘 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음원도 너무 좋아서 아이뿐만 아니라 제가 더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비교급책으로 진짜 추천합니다. 단순해서 어린아이들만 좋아하는것이아니라 9살 첫째도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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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당장 웬디북에서 구입했습니다. 이책은 보드북보다는 페이퍼나 하드커버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모상자 옆에 토끼 아무리봐도 상자인데 토끼는 계속 상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진짜 아이들의 생각이 기발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기전엔 반드시 상자를 준비해 두셔야 합니다. 아이들이 당장 상자를 찾더라구요 독후 활동하기에도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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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웬디북 이벤트할때 표지만 보고 산 책인데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아이가 이유도 없이 화날 때의 상황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어른의 입장에서는 왜 저렇게 울면서 화를 낼까 싶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진짜 큰 폭풍우가 몰아치는 것 같은 느낌일거 같더라구요, 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어떨때 화가나고 어떤 느낌이였는지 이야기 나눠보기도 좋더라구요, 그림도 상황을 잘표현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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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작가에 우선 믿고 볼 수 있는 책인데다 웬디북 상품평이 좋아서 사보았습니다. 이 책은 역시나 보드북보다 하드커버판으로 봐야 할거 같더라구요. 제목과 그림이 다 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과연 오리일까 토끼일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책 이였습니다. 아이와 대화가 하고싶을 때 추천합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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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재미있다고 추천하고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보았는데 아이가 재밌다고 해서 웬디북에서 새책으로 구입해보았습니다. CD도 같이 있어서 한번 읽고 시디로 들려주니 좋더라구요. 스토리가 탄탄하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몇 번씩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리더스류를 다 읽고 난 후 영어 단계를 확장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잘보는 책들은 사주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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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shark in the park를 보고 7살 아들이 한동안 계속 외치고 다녀서 다른 시리즈가 필요할 것 같아 구입한 책입니다. 역시나 망원경으로 shark in the dark를 외치는 하지만 다 다른 거였죠. 그래서 그냥 잠드는데 바다에 등장하는 white shark 역시 닛사렛의 쨍한 색감과 재미있는 스토리 중독성 있는 문구가 너무 좋은 책입니다. 상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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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The cranky bear를 보고 난 뒤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시리즈인 이 책도 구입해 보았습니다. 표지를 자세히 봐야 보이는 곰의 코 위에 있는 벼룩 곰에게 인사하기 위해 무는 벼룩이라니 너무 웃겼어요 그리고 가려워서 놀라 물에 빠진 그리고 마지막 반전이야기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이 작가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해서 구입해 보고 싶더라구요. 이책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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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블로그에서 보고 재밌어 보여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정글 속에 사는 4마리의 아기 동물들은 비가 오자 포근하게 놀 수 있는 장소를 찾다가 알맞은 곳을 찾게 되죠.그러다 발견한 동굴... 그러나 그곳은 주인이 있었죠 매우 cranky bear가 있었죠.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곰을 달래려 하지만 더 화가나게 만들고 그때 한곳에 가만히 있던 양이 좋은 해결책을 내게되죠. 반전 스토리너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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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행사할 때 펭귄 좋아하는 둘째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기대한 것 보다 더 재밌게 잘 읽었어요. 남극 펭귄이 택배로 일기장을 받은 후 특별한 일을 기록하고자 외출을 나가죠. 펭귄은 아무런 일도 없이 남극을 한바퀴 돌지만 그 주위에서는 끊임없이 특별한 일이 생기죠. 특별한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펭귄의 한마디가 더 반전으로 다가 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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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도서관에서 보고 그림이 너무 예뻐서 구입한 책입니다. 큰 보드북 사이즈라 샀는데 하드커버로 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역시 케번헹커스는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 아기 고양이가 달을 유우가 담긴 그릇으로 생각하고 쫒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결국 못찾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현관 앞에 놓여진 달...스토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흑백으로 이렇게 아름답게 그릴 수 있다니 너무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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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좋아서 바로 새책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림도 사랑 스럽지만 작가 자신의 이야기라 스토리도 좋습니다. 동생을 둔 언니나 누나라면 한번은 경험하는 친구랑 노는 데 나도 같이 갈래를 외치거나 맛있는 건 다 자기꺼라는 동생... 그러나 언니는 동생을 생각해주는.. 자매의 이야기예요. 재매로 자랐고 자매를 키우고 있는 저에겐 공감가는 이야기였어요. 자매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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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GO AWAY BIG GREEN MONSTET의 아기버전입니다. BIG GREEN MOMSTER는 약간 무서운 느낌이 있어서GO AWAY를 저절로 외치게 되지만 이 아기 몬스터는 너무 귀여워서 잘자라는 말이 나오죠^^ 몬스터 시리즈 4권중에 가장 사랑스럽고 애들도 좋아했어요. 이 책은 꼬옥 소장하시길 추천 합니다. 아이랑 같이 리틀 그린 몬스터 따라 그리기도하면서 즐겁게 본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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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동물친구들 입니다. 이번에 덕이 할로윈을 맞이해서 멋진 jack o lantun을 만들기 위해 가장 큰 호박을 가지고 오죠. 속을 파내다가 빠져 버린...도움을 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죠. 마지막까지 깔깔 거리며 아이들이 본 책입니다.역시나 잔 토마스 책은 절대 실패가 없습니다. 이책도 저희집 최애책 목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잊을만하면 들고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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