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내용이 길어서 걱정이 되었고 저부터 열심히 읽어보았는데요. 확실히 효린파파님의 영상을 보고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읽다보니 반복되는 부분도 있고 내용이 너무 따스해서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해지고 아이들고 생각보다 집중을 잘해서 놀랐습니다. omu의 발음까지 섬세하게 나오고 마지막에 작가님의 다른책도 saturday도 읽고 싶어졌습니다.
인력업체의 모습을 너무나 귀여운 캐릭터로 나타내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또한 반복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여우를 만나 반전의 모습의 재미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았습니다. 역시 효린파파님이 추천해 주신 책들은 실패가 없고 참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점점 책에 빠져드는 중입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까지 더해졌네요.
그림과 대화체의 형식적인 구성이 계속 반복되어 다음에 뭐가 나올지 기대되는 책이었습니다. 아파트에서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소재여서 더 친근감 있었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단순해서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책을 다 읽은 후 우리 윗집에는 무슨 소리가 나는지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역시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준 책은 흥미가 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영어그림책 처음 입문용으로 추천을 많이 들어서 처음부터 들이댔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별로였어요.ㅠㅠ 그런데 어 느정도 영어 읽기가 이뤄진 후에 읽어주니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네요. 처음 읽을때는 저도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부담스러웠는데. 북클럽 몇개월 진행하다보니 아 이 책이 괜히 추천 한게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명불허전 엘리펀트 앤 피기 였습니다. 비둘기도 계속 그림속에 나오던데 담엔 비둘기 시리즈도 읽어야 겠습니다 ^^
처음에 어떻게 소리를 내야 할지 몰라 이리저리 찾아보았습니다. 다양한 움직임의 소리가 표현되어 흉내 내며 따라하기 재미있습니다. 그림 자체가 따뜻하기도 하고 처음 영어 동화책 접할 때 단순하면서도 내용이 길지 않고 그림이나 색감이 쨍 해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작가 님 책 시리즈들을 모두 선택해서 쭉 읽어보았답니다. 결과는 성공입니다 ^^
숫자별로 동물수가 나와 세어보는 재미도 있고 맨 마지막에는 한마리는 어떤동물이었지? 7마리는 어떤 동물이었지 서로 누가 빨리 맞추나 퀴즈를 내어보며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영어 동화책 접할 때 단순하면서도 내용이 길지 않고 그림이나 색감이 쨍 해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래서 이 작가 님 책 시리즈들을 모두 골라 쭉 읽어보았답니다.
다른 상품평을 보니 노래도 있었군요. 저는 노래가 있는줄은 모르고 쭉 읽었는데 라임이 있어서 노래로 불러도 좋았겠단 생각이 듭니다. 처음 영어 동화책 접할 때 단순하면서도 내용이 길지 않고 그림이나 색감이 쨍 해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래서 이 작가 님 책 시리즈들을 모두 골라 쭉 읽어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