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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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태를 색깔로 다양하게 나타내어 참 좋았습니다. 책 읽은후에 아이의 마음상태를 색깔로 표현해보는 간단한 대화거리도 있어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 낙서해놓은듯한 그림이 더 예쁘게 느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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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몬스터 책 읽다가 시리즈로 나와있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에게 몬스터도 같은 입장이어서 쉽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몬스터의 학교생활은 우당탕탕이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고 즐겁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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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4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법한 내용인데다가 화장실주제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흥미 있는듯요 읽으면서 읽는사람이 더 쫄깃해졌던. 도대체 볼일을 언제 볼수 있는지. 야속하다 야속해 ~~ ㅎㅎ 그림과 내용이 잘어우러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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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4
저희집 거실을 보며 하고싶은말 하우메씨~ ㅎㅎ 그림책 내용이 재밌는데다가 안맞는 친구와 서로 어우러지는 내용까지 좋습니다. 자신의 것만이 최고가 아니고 다른사람의 것도 나쁜게 아니구나 느낄수있는 좋은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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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글책으로 읽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어요. 내용도 반복되어서 페이지를 넘길수록 더 편하게 느껴졌구요. 그나저나 소세지들이 넘 불쌍하게 느껴져서 앞으로 어떻게 먹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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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4
작가님의 다른책을 보다가 같은 작가님이라 보게된 책입니다. 역시나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그림속에 위트있는 그림까지^^ 아이가 재미나게 따라하고 편안하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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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찡해지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각자의 삶속으로 점점 멀어져가는 가족을 다시 하나로 모으는것도 식탁이네요. 식탁에 모여 오순도순 맛있는 음식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알게 해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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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쉬알츠 작가님?의 책을보고 같은 종류라서 읽어봤어요. 각자 캐릭터가 있는 귀여운 고양이들이 자꾸 같이 놀자고 책속으로 끌어당기는 느낌이네요 팝업북느낌도 들어있고 조작할수 있어 더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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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읽은책이라며 표지만 보고도 설명을 줄줄하더라고요.
친근한책이어서 더 접근하기 좋았어요. 화가난 소피가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보면서 교육적으로도 좋고 그림도 뭔가 예술작품같아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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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배, 사과, 곰 4가지 단어가 간단하고 단순하게 반복되면서 마지막은 위트있는 그림까지 그림도 따스하고 내용이 길지않아 쉽고 부담없이 편안하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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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느낌이 나는 영어책이라서 넘 신선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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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생쥐와 거기에 맞추는 공룡이 어이없으면서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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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나면 고양이들과 한바탕 논거 같아요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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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제가 읽으며 아이쿠 이 꼬마곰. ㅎㅎㅎ
아빠의 절규소리에 아이들은 꺄르르 좋아하네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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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화장실의 일련의 과정들을 자세히 풀어놓아서 공감도 가고 다시 생각해보고
말풍선 따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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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효린파파님의 마지막 힌트에서 확 물으니 아이들이 꺄르르 ~~ ㅎㅎ
한바탕 놀래켜주니 재미있어하네요
잘 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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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소원을 앤서니브라운작가만의 스타일로 재미있게 풀었네요
신선하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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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책속의 그림이 표정이 살아있는거 같고 사랑스러워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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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영어책 시작으로 넘 좋은책 같아요
아이들이 보다가 보라색버튼을 기다리네요~
믿고보는 북클럽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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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쉬운책이지만 한글책도 같이있어서 더 재미있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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