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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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4.29
내용도 좋은데 cd도 함께 들어있어서 책의 내용에 더 몰입할 수 있어요.
바이올린 소리가 궁금한 아이에게 책 내용과 함께 들려줄 수 있으니 좋아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음악에 대해 어렵지 않게 생각할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예술 그대로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북레벨에 비해 아이가 더 쉽게 읽었어요
두고두고 볼 책이에요.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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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평이 좋고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은 책이라 기대하며 구매했는데
저는 내용이 좀 아쉽지만 아이는 그래도 좋아해요.
아이는 소리내서 빠르게 읽을 때는 캐릭터 이름이 발음이 자꾸 꼬이나봐요.
이상하게 어휘가 크게 어려운 책은 아닌 것 같은데
비슷한 레벨의 책과 비교해서 술술 읽히는 느낌은 덜 들어요.
가격에 비해 종이 질이나 제본상태는 꽤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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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원했던 상품이라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오타가 있어요.
전권 38종 중 2권을 제외한 36권의 뒷면에 캐릭터이름이 아예 잘못 기재되어있는데 웬디북에서 보유한 다른 세트들도 그러하다 하시고
아이는 너무 읽고 싶다 하여 반품안했지만 이런 기본적인 불량 검수도 없는 점 너무 아쉬워요.
게다가 제가 구매하고 웬디북측에서도 충분히 이 부분 인지하고
보유재고분이 모두 동일한 불량이라 하셨는데도
상세내용에 아무 설명없이 원가그대로 판매 지속하는 건. 좀 놀라워요.
물론 저도 불량품을 할인없이 구매했지만 다른분들은 이 부분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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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그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아이가 어느정도 혼자 읽을 수준이 될 때까지 기다리다 이제야 봤어요.
유명한 이야기들 바탕으로 하는 책이라
AR레벨에 비해 더 술술 쉽게 읽었어요.

이런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다니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그림책에 흠뻑 빠지게 돼요.

그림은 아이들눈에 썩 호감가는 스타일은 아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무릎을 탁 치며 무척 좋았는데
유치원생 아이는 그리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더라구요.
좀 더 커서 다시 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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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파닉스 떼고 책 읽기에 재미 붙일 시기에 구매했었어요.
리틀크리터가 생긴게 그리 호감이 아니었어서
시리즈 구매 전에 맛보기로 한 번 구매해봤는데
파닉스 시작한 아이들의 초기 읽기에 맞춰진 책이라 너무 쉽고 리더스북이 축약된 형태라
이걸 구매하고 리더스북을 구매하기는 겹치는 부분이 많아 리더스는 구매안하고
이후에 스토리북만 도서관에서 대여해 봤었어요.
little critter 자체는 아이가 아주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캐릭터와 이야기었어요.
다만 아무리 저렴하더라도 이런형태의 단순 읽기훈련을 위한 파닉스북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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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3.02
아이가 워낙에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 책도 좋아해요.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 특유의 익살스러움이
장난치기 좋아하는 아이 취향에 잘 맞나봐요.

지난 할로윈시즌에 사서 읽으며 분위기 내고 싶었는데
내내 품절이었어서 재입고 알람으로 구매했는데
시즌을 놓쳐 아쉬웠어요.
이 시리즈를 대부분 구매했는데 새로운 주제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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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20.02.29
색채사용이 돋보이는 그림이 아름다운 책 입니다.
매우 짧은 책이지만 그림만큼이나 뭉클하고 여운이 남는 책이지만,
아쉽게도 아직 어린 유치원생에게는 그런 감동은 크게 와닿지 않는 것 같아요.

아이가 배달하고 있는 신문은 무엇인지
왜 새벽에 그런일을 하고 있는지,왜 아이가 그런일을 하는건지
이상하다고 생각드는지 이것저것 질문이 많았어요.
그리고 별로 다시 읽고 싶어 하지는 않더라구요.
조금 더 커서 꺼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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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많이 기대했던 책인데 조금 아쉬워요.
그림체도 독특하고 내용도 생소하고 한번쯤 읽어보면 괜찮을 책이라 생각되지만,
소장하면서 여러번 읽을 책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이도 한 번 읽고 다시 찾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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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2.29
정말이지 모윌렘스는 재치만점이에요.
제 아이가 처음으로 기억하고 찾는 작가가 모웰렘스라 일단 구매부터 한 책입니다.
결말을 모르고 구매하여 뻔한 결말을 예상했었는데요.
제가 얼마나 큰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한 책입니다.
아이의 책 레벨에 맞춰 구매했었던 책인데 레벨이 한참 오른 지금까지도
가끔 꺼내 읽고 저도 아이도 매우 매우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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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20.02.29
실수를 대처하는 태도에 관한, 그를 위한
비슷한 책들이 다른 작가들에 의해 이미 많이 나와있고 집에도 여럿이라
이 책만 있었음 구매 안했을 것 같지만,
세트로 나온 My beautiful oops!를 구매하고 싶어서 함께 구매했어요.

아트북임을 감안하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비슷한 주제.목적의 책이 여럿이라면 굳이 소장할 만한 책인지는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물론 아트북을 잘 꺼내보고 My beautiful oops를 함께 구매하여 활용하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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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 마다 특유의 그림체가 있는데
아이눈에도 유독 눈에 띄는 그림체인 것 같아요.
이 책 보자마자 집에 있는 피터브라운의 다른 책을 꺼내서
같은 작가인지 묻더라구요.

읽기 능력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진 생활동화나 캐릭터 시리즈가 아닌 그림책들은
유치원생인 아이의 기호에 맞추기가 그리 쉽진 않은데
이 책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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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2.29
특별할 것 없어보이는 내용이지만 포근하고 기분 좋아하지는 책 입니다.
그림체도 편안하고 배경도 편안하고 뭔가모르게 사랑슯고
따뜻한 느낌의 책입니다. 저도 아이도 좋았어요.

읽기레벨이 높지 않은 책이지만 다양한 동물들과 어휘가 나와서
레벨에 비해 읽기에도 도움된 것 같아요.
이런 책들은 번역본보다 원서로 읽는게 특유의 느낌을 더 받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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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이미 도서관에서 여러번 본 책이고 AR지수만 생각했을 때, 읽을 시기가 한참 지난 것 같아
구매를 망설였는데 아이가 계속 졸라서 구매했는데 만족스러워요.
제가 봐도 모윌렘스만의 재치 넘치는 이야기가 너무 좋아요.

다만 하드커버이고 잘 만들어진 책 덕에 값이 좀 비싸다는 점과 부피가 큰 커서 아쉬워요.
물론 이 부분이 장점일 수도 있겠구요.
원서읽기로 아이들 읽기 향상을 기대하기에는 조금 부족할 수 있겠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여러 시리즈들과 비교해서)
오롯이 그림책 보기.읽기만을 생각하면 아깝지 않을 책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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