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소세지랑 관련된 책을 워낙 좋아해서, 처음에 ten fat sausage를 정말 마르고 닳도록 읽다가 새로운걸 사주고 싶어서 사준 책이예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완전 엄마취향) 좋아할꺼 같았는데, 확실히 시작부터 애들 눈에 딱 띄는 그림책인거 같아요.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들어줘서 손이 많이 가는 책 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시리즈로 몇권 더 있는거 같은데 같이 구매해야겠어요
신고
일단 그림 자체가 굉장히 러블리한거 같아요. 한국어로 번역된 책이 집에 있어서 이미 익숙한 책이어서 구매해보았어요. 책의 내용도 좋지만 의성어가 많이 나와서 아이가 집중을 잘 할수 있는거 같고, 영어 잘 못하는 아이에게 흥미를 끌어줄수 있는 반복적인 패턴들이 나와서 같이 따라하면서도 읽을 수 있고, 나중에는 한국어로 된 책 한번, 영어로 된 책 한번씩 번갈아가면서 읽어줬더니 훨씬 이해를 쉽게 하는거 같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7.11
영어를 전혀 못하는 아이이고, 저 또한 영어를 그리 잘하지 못해서 제가 읽어주기에는 좀 길기도 한데, 내용 자체가 워낙 감동적이고 그림만 보아도 대충 무슨 내용인지 그림이 잘 나와있어서 두고두고 오랫동안 손이 갈꺼 같은 책이예요.
책을 다 읽고나서도 책에대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더 좋고 나중에 영어를 좀 알게 된 후에 또 한번 보아도 좋을 책이라 잘 선택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7.11
일단, 책을 읽기전에 그림만 봐도 내용은 대충 알수 있어 영어를 거의 못하는 아이한테 그림만 보여주면서 내용이 어떨꺼 같아? 하고 먼저 책에 대한 대화를 했어요. 요즘 한참 강아지에 관심이 많아서,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나,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한테는 아주 딱! 인 내용이예여.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영어 잘 못하는 엄마인 저도 아이한테 막힘없이 읽어줄수 있고, 스토리가 있어서 뒷장이 궁금해지는 그런 책이예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2.04
남자아이들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좋아하는 방구, 똥 이야기. 그림부터가 아이가 좋아할꺼라고 확신하고 고른 책이예요. 역시 진지하지 않은 7살 남아는 이 책부터 읽어달라고 했고 재미있게 읽어주니 깔깔깔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매번 푸푸 재밌게 읽어주니까 기운이 없어가지고....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네요. 어찌됐든 책은 아이가 좋아하기에 내용도 충분하고 그림도 재밌어서 선택에 후회가 없는 책이긴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2.04
일단 칼데콧 수상작이라서 다른거 찾아보지도 않고 구매해보았어요. 막상왔는데 그냥 시커멓기만해서 아이가 싫어하면 어쩌나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근데 마치 잔잔한 영화한편 보는 느낌이 들었고 아이도 편안하게 책 읽어주니까 들어주더라구요. 정전이나, 불이 다시 들어왔다 이런 영어 단어들은 자주 못접해본 단어들이라 그런걸 알려주기에도 괜찮았고 보통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장이 많아서 그게 좋았어요.
신고
숫자 알려주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영어로 숫자 공부할때 꺼내서 읽어주면 같이 읽으면서 공부할수 있을꺼 같아요. 근데 책이 단순하지가 않고 그 와중에 웃음 포인트가 있어서 아이랑 nut의 숫자를 같이 세면서 마지막에 빵터져서 꺄르르 웃기도 하고 같이 흉내내보기도 하고 재밌게 읽었어요. 간혹 책이 재미있어서 몇장넘기면 어? 벌써 다 읽었나? 하게 되는 책들이 있는데 이 책이 그런 책중에 하나였던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2.04
당연히 좋아할꺼예여. 원래도 화성 금성 이런거에 관심이 많은데 영어를 모르는데도 책을 딱 펼쳐주니까 화성이야? 하고 알더라구요.
안그래도 호기심이 많았는데 책으로 접하니까 집중도 잘하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근데 책을 읽다보니까 그림이 단순해보여도 내용이 뭔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어른이 읽어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체는 귀엽고 단순해서 여자아이들보단 남자아이들 취향에 맞을꺼 같아요.
신고
그냥 엄청나게 깔깔거리며 보는 책은 아니여도 아이들한테 보여줬을때 실패는 없는책인거 같아요. 평소에 도서관을 많이 다니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도서관에서 지켜야할 예절에 대한걸 이야기하면서 같이 읽었어요. 영어는 아예 모르는 아이라 중간중간 뭐래요? 뭐래요?하고 물어보긴 했지만 그림이 쉬워서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거 같았어요. seed가 뭔지도 모르는 아이였는데 이번에 확실히 단어 하나는 외워가는거 같아요
신고
제가 이런 스타일의 그림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인기가 많은걸 알면서고 계속 안사주고 있었는데 이번에 호주에 사는 친구에게 책을 추천받았는데 호주에서도 아이들이 많이 읽는다고 니가 좋아하는것보단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사줘야지! 하더라구요. 고민하다가 일단 6권만 사줘보자 했더니 왠걸 너무 좋아하네요. 파리, 모기, 똥, 방구 이런걸 원래 좋아하는 아이였어서 좋아할줄은 알았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영어는 아예 모르는 아이라 그림이 웃기다고 좋아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2.04
책의 크기나 그림으로 봤을때보다 글밥이 많은편이 아니예요.
그치만 단어자체는 이제 영어를 막 시작하는 저희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 단어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려워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그림만 봐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 책이라 아이가 생각보다 어렵게 받아들이진 않네요. 안그래도 엄마뱃속에서 나온 이야기를 매일 해달라고 하는 아이라 호기심 완전 충만해서 재밌게 읽고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12.04
아이한테 영어책을 처음으로 사준게
Don't push the button이었어요. 그때당시 아이가 영어 거부가 와서 6개월가량 영어를 뚝 끊고 영상으로 조차도 안보여주다가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 하는 단계에서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사준 몇권의 책 중 하나였어요.
제가 오바스러운 연기를 하면서 돈 푸시더 버튼!! 하며 책을 읽어줬더니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이 책이 있길래 사줘봤는데 보자마자 알아요. 엄마 이거 그거잖아~~~ 이번에 산 책중에 가장 먼저 집어들고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신고
애벌레에서 나방까지 가는 과정을 표현한 책이예요. 지금 7살 남아한테 가장 관심이 많은 소재여서 고민도 안하고 구매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그림만 봐도 그 과정을 다 알수있어서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그림체가 귀엽고 색체가 화려해서 아이관심끌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지루해하지 않고 엄마랑 서로 대화하면서 읽기에 아주 좋은책인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9.21
요즘 아빠와 함께 자전거 타는걸 좋아하는 7살 남자아이예요.
주인공 아이도 아빠와 매일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요.
가는 동안 새도보고 아줌마도 만나는 내용이예요. 책의 그림체가 마치 한국스러웠어요. 채색도 한국적인 느낌이나서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이예요. 아이가 책 내용이 자극적이진 않아서 흥미를 크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잔잔하게 한번씩 읽어주기에 괜찮은 책인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9.21
이 책을 읽고 식탁에만 앉으면 음식을 두개 하나로 나누어서 자기껄 보고 Two for Me 제껄 가르치며 One for You라고 하네요. 이건 그림만 봐도 확실하게 내용을 알 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이해도 쉽게하고 영어를 잘 모르는데도 그런대로 설명없이도 책을 잘 이해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족제비가 과일을 3개 들고오는데 혼자 깔깔깔 또 싸우겠네 하면서 웃는걸 보니까 이해가 쉬운 책인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9.21
통나무를 안고 물에 빠지게 된 곰, 그렇게 통나무를 타고 개구리 거북이 비버 너구리 오리등 다양한 동물들을 따라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그림체가 일단 너무 귀엽고 알록달록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이구요. 여기저기 그림의 곳곳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고 끝이 유쾌하게 끝나서 아이랑 꺄르르 웃으며 읽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마지막에 나름의 교훈도 있어서 알차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9.21
워낙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 크게 고민없이 구매한 책이예요.
첫 표지부터 관심을 끌기게 충분한 멋진 그림이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매 장면마다 다양한 어휘들이 들어가 있어서 다양한 어휘들을 배우기 적당했고 그 전에 다리부분만 보고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같이 활용할수 있는 문장은 활용해보고
문장을 이용해서 다른 문장도 같이 만들어보면서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9.21
아이보다는 엄마를 위한책에 가까운거 같아요.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가 느끼는 시선과 감정이 엄마한테 그대로 느껴지고 너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밥은 많은 편은 아니였고 이제 막 리딩을 시작한 아이가 보기에 좋은 글 양이었어요. 그리고 아이가 질문이 많은 책이었어요. 왜 눈은 하나야? 왜그래? 왜? 하면서 질문을 많이했고 같이 대화를 많이 하면서 책을 읽을수 있었던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9.21
아직 영어에 익숙치 않은 7살 아들이예요. 책읽기 시작한지 4개월쯤 되었는데 그림은 재미있는데 난이도가 아들이 느끼기에는 좀 있나봐여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가 나와서 문장으로 이해하기는 힘들고 제가 중간중간 해석을 해주니까 그제야 좀 관심을 가지는거 같더라구요.
생소한 단어도 좀 있어서 어렵다기보단 낯설다고 해야할까요.
다른 책 부터 읽고 조금 더 두었다가 읽혀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9.21
강아지를 좋아하는 7살 아이가 귀여운책이네 라고 하네요. 강아지가 너무 귀엽게 그려져서 아이가 일단 관심있게 봤어요. 주인에게 속상함을 느끼고 늑대를 흉내내다가 결국 고생만 하다 돌아온다는 내용이예요. 내용을 이해하려면 7-8살정도 되어야 할꺼 같아요. 엄청 이해가 쉬운 책은 아니예요. 어느정도 한국어로 설명을 해주고 나서 더 재미있게 느끼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이해를 해야 책이 재미를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