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새럿 책은 일단 보이면 구매를 다 해서 보는 편이예요.
아이가 빨간색을 좋아해서 여러권 책 산것중에 제일 먼저 읽고싶은걸 고르라고 했더니 이 책을 고르더라구요. 그냥 알파벳만 보여주는 책이면 구매를 안했을꺼 같은데 일반적인 알파벳 책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버젼 같더라구요. (문장으로 되어있어서)
여러 표현들과 함께 알파벳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는것 같아요.
7세 남자아이 읽어줬는데 주인공 남자아이랑 비슷한 또래이고 장난하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깔깔깔 웃으면서 봤어요.
왜 가방을 머리에 뒤집어 썼지? 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웃겨 죽겠단 표정으로 책을 봤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해요.
한자리에 앉아서 여러번 읽어달라고해서 여러번 읽어줬어요. 취향이 7세 개구진 남자아이랑 딱 맞아서 아이한테 취향저격이었던거 같네요.
책이 좀 심심하다 생각했는데 그림체도 너무 간결해서 아이가 좋아할까 싶었는데 아이가 오히려 더 잘보는거 같아여.애 취향에는 맞는지 (영어를 몰라도) 그림만 한장한장 넘겨가면서 잘 보더라구요.
긴 책은 좀 지루해 하는 편이고 지금은 영어를 몰라서 짧게짧게 엄마가 읽어주는걸 듣는편인데 이 책이 적당한 길이와 재미가 있어서 딱 좋은거 같아요. 그림이 화려한걸 좋아하는 아이는 좀 심심해 할수는 있을꺼 같아요.
막상 구매를 하고 나니 팝펜?이 있으면 더 좋을꺼 같단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팝펜없어도 엄마가 열심히 읽어주면 효과는 좋을꺼 같아요.
지금 구매한지 몇주 됐는데 아이가 가장 잘 꺼내서 보는 책 중에 하나예요.
그림으로 엄마랑 맞추기 게임도 하면서 이것저것 엄마가 노력하면 활용도가 높은 책인거 같기는 해요. 다만 책처럼 넘기는 형태는 아니라 그건 좀 불편하지만 사이트 워드 책이 다 그러니까 상관없어요.
지금 저한테 가장 필요한건 그림만 봐도 이해가 가는 책이예요.
아이가 영어를 한글자도 읽을 줄 모르는 상태이고 이제 갓 시작한 신생아 같은 존재인데 영어책을 읽어주면 자꾸 옆에서 해석을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그림부터 한번 쓱 보여주고 책을 읽어줬는데 이해를 못해도 그림만으로 어느정도 이해를 하는거 같았어요.
부모가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라더니, 맞는말이더라구요. 가볍게 읽히기 좋은거 같아요.
효린파파님 북클럽으로 알게되어서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7세아이라 읽을수 있는 기간이 짧지는 않을까 싶어서 고민을 계속 했었는데 막상 구매하고 나서 보니 반복적으로 읽기하기에는 딱인거 같아요.
마치 한글공부하는 5살때로 돌아간거 같은 기분도 들고
한문장씩 되어있는데 한권내에서 문장이 반복되어 반복적으로 읽히면서 습득하기 좋고요. 문장이 길지 않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던거 같아요. 은근히 오래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7살 개구쟁이 남자아이라 똥이야기 좋아할꺼 같아서
일부러 똥이야기 나오는 책으로 검색해서 샀어요.
poo라는 단어는 이제 확실하게 알게 된거 같아요.
집중도 잘하고 본인이 관심있어하는 이야기라 그런지 즐겁게 잘 봤어요.
책이 크기가 크진 않고 얇아보여서 장수가 얼마 안될꺼라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장수도 꽤 되서 천천히 읽어주다보면 꽤 오랜시간 읽을수 있는거 같아요.
문장도 아주 간단하고 간결하게 되어있고
대신 그림으로 꽉 채워져서 아이가 생각도 많이 할수있고
처음 영어책으로는 아주 좋은 책인거 같아요.
노부영에서 봤던거 같은데 저는 심심할때마다 부담없이 한번씩 읽어주려고 구매했어요. 엄마가 부담이 없어야 손도 자주가는거 같아요.
문장이 짧으면 그만큼 읽는 속도도 빨라서 한권 읽는데 시간이 금방가는데 이 책은 그림이 또 재밌어서 아이가 그림을 한참봐요. 그래서 책 덮는 속도가 그렇게 빠르진 않아서 좋아요.
7세 남아인데 더러운거 좋아할 나이라 실패할 확률이 없을꺼 같아서 구매했어요
역시 좋아하네요.
책이 생각보다 장수가 많아요.
끝도 없이 더러운 이야기가 나와서 남자아이들이 좋아할꺼 같아요.
레벨 올리기에도 나쁘지 않은 책인거 같고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그림만 보고도 상황을 유추할수 있는 책인데 이책이 딱 그래요. 제가 읽어줘도 어차피 이해못할 나이라 그림만 보고도 알수있으니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그림체가 쉬워서 정말 가볍게 읽어주려고 산 책이었는데
아이가 책 내용을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요.
영어를 정말 하나도 모르는 친구긴해요.
엄청 쉬운 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어느정도 영어를 이해할 때쯤? 읽어주기에 좋은책인거 같아요.
아직은 좀 이른감이 있어서 다시 책장에 꽂아두고 기회를 보고 있는데
그림체는 쉽고 잘 만들어진거 같아서 어차피 몇달 후라도 구매를 하긴 했을꺼 같아요.
사실 이 책은 어찌보면 남자아이에겐 심심하게 느껴질수 있는 책인데
유투브 검색하다가 어떤 분이 잔잔한 배경음악을 깔고 읽어주시더라구요.
나쁘지 않은거 같길래 제가 읽어주는것보다 그걸 틀고 들려주었더니 책장을 넘기니 더 집중해서 잘 봤고 그 후엔 배경음악만 들려준 채로 제가 책을 읽어줬어요.
훨씬 집중도 더 잘하고 엄마도 엄마의 입장에서 감정이입되며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단권으로만 책을 사다가 약간 책의 갯수를 채우는 용도로 사봤는데
기본적인 문장 습득에 괜찮은 책인거 같아요.
문장이 길지않고 쉽고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할 문장들이 많아서
가볍게 읽어주기에 나쁘지 않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것저것 읽어주다가 한번씩 섞어서 읽어주고
영상도 재밌게 잘 되어있어서 이해가 쉽게 영상도 한번씩 유투브로 틀어주고 있어요. 남자아이라 엄청나게 재밌어하진 않아도 큰 거부없이 잘 보는거 같아요.
사실 실수로 사준 책이었어요.
어쩌다가 장바구니에 넣어져서 구매를 했는데
지금 영어 시작하는 아이한테 읽어주기엔 글밥도 많고 어려울꺼 같더라구요.
근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그림이 맘에 들었는데 자꾸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내용을 이해하는거 같진 않고 그림을 유심히 보는거 같은데
영어 선생님 오셨을때도 들고가서 읽어달라고 하는걸 보면 내용을 이해할 수준정도 되면 더 오래 두고 볼 책인거 같아요.
그림의 색이 쨍하길래 제가 구매한 책들이랑 좀 다른 그림체와 색감이라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구매한 책이예요.
사실 책이 반으로 나눠진 의미도 모르고 구매했는데
왠걸 아이가 깔깔깔 웃고 난리가 났어요.
그림만으로 이해가 쉬운책이라 저 없을때도 소파에 앉아서 자기가 넘겨보고
혼자 웃고 하더라구요.
계속 영어가 반복이 되서 반복적으로 습득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책인거 같아요.
전에 노부영에 있는 책이란건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검색하다가 구입하게 됐어요.
플랩북으로 되어있고 생각보다 작아서 첨엔 당황했어요.
손바닥보다 조금 큰 정도 더라구요.
제가 없을때 아이가 먼저 꺼내서 봤는데, 그림만 보고 이것저것 열어보고 하더라구요. 그 후에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했는데 일단 조작하는게 재밌어서 즐거워 하면서 보더라구요. 한동안 자주 손이 갈꺼 같아서 잘 산거 같아요.
웬디북에서 책 한 15권정도 샀는데
그중에 제일 좋아하는 책 3가지 정도가 있어요.
이 책이 그 중 하나예요.
지금 영어 책 읽어준지 한달도 안된 아주 초반이라
흥미를 잃으면 안될꺼 같아서 흥미를 가질수 있는 책 위주로 구매했는데
성공한 책 중에 하나였어요.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서, 살짝 쉬운 문장 이해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아이면 더 재밌어 할꺼 같단 생각은 들어요.
최대한 이해가 가도록 읽어줬는데
너무 영어를 처음접하다 보니까 어려운거 같더라구요.
한국말로 어느정도 설명해주니 그제야 웃더라구요.
엄마는 재밌는데 아이한테는 아직은 좀 더 두었다가 읽어줘야 할꺼 같아요.
한국말로 어느정도 설명을 해준 후로는 자주 들고와서 보여달라고 하는 책이긴 해요.
책은 위트있게 잘 만들어진것 같은데 아직은 저희 아이가 이해력이 부족한가봐요
아이가 빨간색을 좋아해서 여러권 책 산것중에 제일 먼저 읽고싶은걸 고르라고 했더니 이 책을 고르더라구요. 그냥 알파벳만 보여주는 책이면 구매를 안했을꺼 같은데 일반적인 알파벳 책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버젼 같더라구요. (문장으로 되어있어서)
여러 표현들과 함께 알파벳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