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리양"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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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감성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7살 여아는 여기 주인공 안젤리나에게 공감이 많이 가는지 다른 책에 비해 그림에 몰입하면서 듣더라고요. 유초등 시절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라서 여자아이를 둔 어머님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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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어휘가 많아서 쉽더라고요. 그래도 1점대 리더스보다는 글밥이 길어져서 스토리가 생기니까 더 읽는 재미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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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10.26
뭔가 생각할 여지가 남는 책이라 아이는 재밌게 읽고 읽어주는 엄마는 결국 본연의 모습이 가장좋은 거라는 것을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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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앗 보드북인지 모르고 구입했어요! 그래서 판형이 작아서... 이 책은 개인적으로는 페이퍼북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도 보드북이어도 필름지가 곳곳에 껴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아빠 해마를 비롯한 다른 아빠 물고기들이 새끼를 키우는 것을 볼 수 있고 색채가 너무 예뻐요~! 독후활동으로 스탠실이나 솜 같은걸로 물감찍어서 컬러링등 해볼 수 있는 창작욕구가 샘솟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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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에 이끌려 샀는데 결코 쉽지많은 않네요. 실제 원어민들이 어떤 대화를 하는지도 알 수 있고 천진난만 뿔고래와 그것을 못마땅해하면서도 나중엔 동화되는 해파리 ㅋㅋ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와플이 자꾸 나오면서 아이가 재밌어하는데 아직 온전히 이해하려면 좀 더 쉬운책을 많이 읽고 다시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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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꿀이나 플라이가이즈 좋아하는 아이라면..
어쩜 그보다 난이도가 더 쉬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페이지 수는 많고요. 둘이 친구긴 한데 여우는 장난을 좋아하고 돼지는 굼뜨긴 한데 오히려 여우가 당하네요 ㅋㅋ 그래서 아이가 더 재밌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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