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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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리더스읽을 수준도 아니고 알파벳 배우는 중이지만 어벤져스를 너무 좋아해서 보기나 하라고 사준 리더스입니다. 어벤져스 시리즈는 그림책은 없고 리도스로만 있더라구요. 까막눈이어도 그림만으로도 행복해하며 소중히 책을 봤어요. 그리고 영어로도 자기가 읽어달라고 들고오니 참 사주길 잘한 책이었네요. 앞으로 영어공부에 정진해서 혼자 읽을 날이 오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리더스지만 못 읽어도ㅠ어벤져스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영어책 호감도 올리는 용으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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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1
존클라센의 대표 책인 모양시리즈입니다. 한국어 번역판으로도 재밌게 봤어서 원서로도 구매하고 싶었어요. 음원이 같이 있는 것과 원서만 있는 것이 있었는데 고민하다 후기보고 음원있는 걸로 구매했습니다. 후회없어요. 음원이 효과음이나 연기가 실감나서 훨씬 재밌네요. 동그라미시리즈에 비해 세모 네모 이야기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좀 힘들 수 있는데 번역판을 보고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읽어주고 나서는 놀때 씨디 음원을 틀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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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1
한국어판으로도 너무 좋아했던 책이예요. 원서로 구매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후기에 음원이 너무 귀엽고 좋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음원이랑 같이 있는 책으로 구매했어요. 가격은 더 비쌌지만 후회없네요. 음원 목소리나 효과음이 너무 재밌고 좋아요. 그냥 읽어주는게 아니라 화면이 있는 영상을 소리로 듣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내용도 아이들이랑 이야기할거리가 많아서 이 시리즈들은 모든 연령 아이들에게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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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1
번역서로도 유명하고 미국 내에서도 베스트셀러였던 책으로 알고 있어요. 어린이 그림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만한 내용입니다. 내가 기분이 나쁘고 힘들때 본인 위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제안하는게 아니라 그저 옆에서 그 마음을 들어주고 위로하는게 중요하다는 내용이예요. 어린 아이들은 이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할 수 있지만 집에 두고 조금씩 성장할때마다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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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1
아서이야기를 읽은 친구들 중에 d.w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을거예요. 저희집도 D.W의 매력에 빠져서 D.W가 주인공인 책을 따로 구매했어요. 시니컬하고 불평도 많은 아서와 다른 성격의 여동생이예요. 이 책은 편식하는 D.W이야기인데 마지막 반전이 재미있었어요. 아서시리즈도 재미있지만 D.W시리즈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아서이야기를 읽은 친구라면 재미있게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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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1
유명한 책이죠. 저희 집은 거미이야기를 영어 영상으로 먼저 접하고, 아이들이 영상을 너무 재미있게봐서 이 시리즈를 원서로도 구매했습니다. 벌레의 일기 형식인데 벌레들의 삶이 이렇겠구나 상상이 되서 읽는 저도 재밌었어요. 그리고 일기 형식이라 날짜 익히기에도 좋았네요. 나머지 거미의 일기, 파리의 일기도 책에 나오는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라 이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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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1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알게되서 구매한 책입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가 흥미있게 볼 것 같았는데 딱 이었어요. 그리고 글이 짧지만 그림과 매칭이 잘되서 영어 잘 모르는 아이도 흐름을 이해하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또 재미까지 있어서 아이들이랑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재미까지 있는 책이라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려요. 그리고 읽기 연습 시작하는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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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1
하루종일 소리지르고 짜증을 내는 아이의 하루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집 아이가 참 공감하며 보더라구요^^ 결국 아이의 하루가 피곤해서 짜증을 냈다는 것인데..무엇보다도 저희 애들은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떼를 써도 엄마가 화를 내지 않는 다는 것에 아주 큰 감명을 받았어요. 우리 엄마였다면?..이라며 상상도 해보고 애들 둘이 토론도 해보고. 여러모로 재밌게 봤네요. 아이가 영어를 잘 몰라도 잘 이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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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1
한국어에 번역본으로도 많이 나와서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세 마리 염소가 트롤을 속이고 다리를 건너는 이야기예요. 아는 이야기지만 존 클라셋&맥바넷의 그림책이라 안 살 수가 없었어요. 영문판으로는 아이에게 처음 읽어줬는데 영문판 음률이 훨씬 재밌었어요. 입에 착 붙는 느낌이라 읽어주고 나서 한동안 아이들이랑 영어로 생활에서도 장난치며 재밌었어요. 영문판으로 이 책이 없으시다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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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0
The big hungry bear의 크리스마스 버젼입니다. 쥐의 귀여운 표정과 행동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그리고 삽화의 분위기도 너무 따뜻해서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책입니다. 지난 번엔 딸기를 빼앗길까봐 먼저 먹어버린 쥐였지만 크리스마스에는 다른 모습을 보이네요.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보여주는 따뜻한 내용입니다. 크리스마스에는 꼭 이책을 매년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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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서관에서도 그렇고 많이 보이고 뜨는 책이라 먼저 구매해봤어요. 카툰이고 한 권 두께가 꽤 됩니다. 지수는 2점대로 높지않도 워카는 5천-7천 정도 돼요. 그런데 책 레벨이 MG라 고학년 친구들이 더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저학년때는 완전히 공감하기 힘들어서 재미없게 느낄 것 같아요. 그리고 주인공 친구중에 한국인 친구도 있어서 아이들이 좀 더 흥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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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햄스터 험프레이가 나오는 챕터북이예요. 본문 중간중간 나오는 험프레이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책 읽으며 사진도 많이 찍더라구요. 지수는 3점대인데 워카가 3천에서 5천 조금 넘는 책도 있어요. 동물 좋아하는 친구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워카 올리기 좋아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고나서 다음단계 험프레이 책도 꼭 사달라고 신신당부한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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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fly guy라 리더스 읽는 친구들이면 다 읽었을거예요. 이건 fly guy 논픽션 책인데, 논픽션이 재미가 없어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니 논픽션에 대한 경계심이 줄어요. 그리고 사진도 자세하고 캐릭터랑 잘 어우러져 재밌네요. 그런데 이 세트 안에서 지수 범위가 크게 떨어져있어서 한번에 한세트 다 읽기에는
무리예요. 지수 맞춰가며 책 줘야합니다. 그리고 워카도 지수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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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한테 딱 좋은 책이예요. 지수는 3점 중후반대고 워카는 3천 후반-4천 중반대예요. 은근 이 구간 지수와 워카 챕터북이 없어서 귀한 챕터북이더라구요. 동물농장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라 잔잔하고 따뜻하구요. 동물들이 많이 나오고 그림도 귀여워서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이예요. 책 표지 디자인인도 이쁘고 질도 좋아서 저도 사고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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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는 블랙라군 시리즈예요. 블랙라군 시리즈는 많이 들어봤고 이 책으로 처음 읽어봤는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해요. 누군가를 만나기전 두려움과 그 사람이 무서울거라는 이야기에 여러가지 만화같은 상상을 하는 내용이 아이들에게 공감을 사는것 같아요. 특히 괴물일거라 상상하는게 재미있어요 ㅎㅎ 이걸 시작으로 다른 블랙라군 그림책들도 보는데 요게 지수도 그렇고 시작 책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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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26
전치사 익히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책의 흐름도 좋아요. 양쪽 페이지에 두마리 생쥐의 움직임이 나오는데 장면이 다르면서 결국 마지막에 만나게되는 내용이예요. 그림들도 실사에 편안한 그림이라 보기에도 좋구요. 글밥이 많지 않고 한페이지에 한두줄이라 영어책 읽기 시작하는 친구들한테 좋아요. 그리고 양 페이지에 반대되는 전치사가 나와서 반의어 익히기에도 딱 좋아요. 여러모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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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싫어하는 아이가 있을까 싶네요. 헐크 토르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웅들이 다 나와요. 첫 리더스로 좋아서 읽기 시작하는 남자 아이들을 책으로 유혹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혼자읽기 못하는데도 이 책은 앉아서 혼자 몇번을 그림만 보고 읽어달라고 계속 가져오는 고마운 책이예요. 어벤쟈스 좋아하는 아이면 꼭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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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읽기를 하는친구라면 네이트더그레이트는 다들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얼리챕터북이죠. 이 책을 사는 순간이 오긴 오네요. 지수대가 2.0부터 3점대까지 폭넓게 있어서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고 지수 맞춰 찾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초기 아이가 읽어봤는데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워드카운트는 높지만 내용이 추리라 재밌어서 지수 맞으면 어렵지 않게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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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생쥐시리즈는 타이거부터 시작했는데 다이노소어는 아이랑 동작해보게 되는 재미도 있네요. 너무 뻔뻔해서 어이없지만 귀여운 생쥐 캐릭터는 여전합니다. 내용이나 캐릭터는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만한데 은근 단어들이 생소한 단어들이 있어서 이 점도 좋았어요. 그래서 영어 수준이 어느정도 있는 아이도 재밌어했고, 어린아이는 같이 동작해보며 재밌게 읽었어요. 다만 처음 이 시리즈 시작한다면 타이거부터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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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리더스로 내셔널지오그래픽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특히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혀야 하는 것 같아요. 사진도 좋고 다양해서 사진보는 재미가 있는데다 자세한 정보가 들어있어요. 아이도 책 보며 이 사진은 어떻게 찍은거지? 하며 재미있게 읽어요. 개인적으로는 pre보다 레벨1올라오니 더 나은 것 같아요. pre는 짧아서 정보가 많지 않았거든요. 잘 읽고 다음 레벨로 넘어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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