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를 심하게 하는 버나드가 다른 동물들에게 여기저기 쫓겨다니는 이야기예요. 그림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시무륵한 버나드가 너무 짠하고 귀여워요. 코곤다고 여기저기 쫓겨다니는데 아이가 어쩔 수 없이 코고는데 어쩌냐오 불쌍하다며 재밌게 봤네요. 마지막은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아허 영어 초반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jan brett 작가의 책들을 좋아해서 모으고 있어요. 이 작가는 내용도 재미있지만 삽화를 보는 재미가 정말 큽니다. 각 페이지 메인 삽화 옆에 다른 장면이 나오는데 다른 시간대 다른 인물들의 얘기를 보여줘서 영화를 보듯 입체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이 내용은 the mitten이랑 비슷한듯 다른 내용이예요. 내용이 쉽고 그림으로 잘 표현이되서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도 잘 봤습니다.
남자 유치원생이 정말정말 사랑하는 책입니다. 어느순간 어벤져스에 빠져서 어벤져스 책을 사달라는데 영문 리더스 아니면 이런 성인용 영문책 뿐이네요. 이건 정말 어벤져스의 전 캐릭터들을 다루고 실제 영화 출연진 모습들이 나와서 좋아할 것 같아 사줬는데 정말 아끼는 책이 됐어요. 영어는 몰라도 사진만으로도 앉아서 혼자 잘 봅니다. 그리도 배우들이 진짜 어벤져스 모습이라 생각해서 귀여워요.
이 책의 전편인 I Say Ooh You Say Aah 한국말 버젼을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유치초등 아이 둘다 정말 깔깔대며봤어서. 다음 책은 영문으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어하네요. 특히나 이번에는 방구가 나와서 더 뒤집어집니다. 아이들은 참 방구를 좋아해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재밌게 볼만한 책이예요. 또 아이들이 참여하는 책이라 영어 흥미 붙이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짧고 굵게 재미있는 책입니다. 일단 삽화가 너무 재밌어요. 곰 엉덩이가 참 디테일하게 표현되어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문장은 많지 않고 한문장에 그에 맞는 그림이 들어가있어서 어린 아이들이랑 읽기에도 딱 좋아요. 문장이 많지 않지만 또 소리는 같지만 다른 단어, 라임이 들어가서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책이예요. 재미와 함께 여러가지를 잘 담은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갖고 있는데 새 시리즈가 나와서 바로 구매했어요. 뭔가 반전이 있거나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며 읽는 시리즈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동물들의 생각을 나타내는 표현들이 참 귀엽고 재밌어요. 특히 허를 찌르는 반전이 좋아요. 그리고 책 앞쪽 간지와 뒤쪽 간지에도 그림등이 있는데 놓치지 말고 아이와 꼭 보시길 바라요. 책의 뒷얘기와 다른 책과 연결되는 그림 내용이 있어요.
어벤져스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한 책이예요. 어벤져스 책을 사달라도 해서 찾아보면 성인용 책이나 리더스 뿐이네요. 그림책으로 나온게 없어서 좀 아쉽지만 리더스 시리즈도 잘 봅니다. 리더스라 글밥이 좀 있지만 유치 아이도 어벤져스라 읽어주는대로 잘 봐요. 여러번 보다보니 간단한 문장은 따라서 하기도 하네요. 그리고 이 책은 어벤져스가 또 각자 로봇을 타고? 싸워서 재밌게 봅니다.
아이랑 도서관에서 한 권 빌려봤는데 재미있다고 사고싶다고 해서 구매한 세트예요. 엉뚱한 오리와 집에 사는 동물들의 캐미가 아주 재미있어요. 글밥이 있는 편인데도 재밌게 읽다보니 술술 읽힙니다. 재미있는 책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이예요! 세 책 중에 시작하는 책으로 보이는게 duck at the door라서 이 책부터 보면 더 흐름알기 좋을거예요. 그리고 젤 재밌게 읽은 책은 duck soup였어요.
앤서니브라운의 책은 묻지않고 바로 구매합니다. 신간이 나왔다고해서 바로 사봤는데 아이랑 읽기 넘 좋았어요.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자기 할아버지에 대해 설명하는데, 설명하는 내용이 그림 속에 절묘하게 들어가 있어서 역시나 그림을 보며 추측하고 읽기 재밌는 책이었어요. 다 읽고 나서는 아이들에게 우리 할아버지에 대해서 물어보고 답해볼 수도 있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제목부터가 재미있는 책이예요. 나는 두 개고 너는 한 개라니ㅎㅎ 책 내용도 제목이랑 똑같이 누가 더 많이 먹어야 하는지로 따지고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맛있는 걸 얻게되고 같이 먹기위해 친구에게 갔는데 안타깝게도 맛있는 음식이 3개네요. 먹는 친구는 2명인데. 결국 둘은 내가 더 먹어야 하는 이유를 대며 싸우다가 어떤 사건으로 화해하게 되어요. 간단한 스토리이지만 서로 이유를 대며 싸우는게 재밌어서 끝까지 즐겁게 봤습니다.
최근 imogene이야기를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는데 후속작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35년만에 나온 후속작이라길래 바로 구매해봤어요. 이번에는 아주 다양한 동물들로 변신하는 이모진이네요. 읽으면서 보니 단어들이 일반적이지 않은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쓰여서 어렵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단어를 넓게 알기 좋았어요. 마지막 반전까지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추천해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이야기예요. 알버트와 알프레드는 가까운 곳에사는 땅돼지들이지만 서로 만나지는 못해서 친구다 없다고 생각해요. 서로 활동하는 시간이 다르거든요. 이걸 옆에서 보던 새 친구가 안타깝게 여겨 둘을 만나게 해주려해요. 이런 따뜻한 이야기라 읽으면서 흐뭇해집니다. 그림체도 사랑스럽고 이야기도 사랑스러워서 아이랑 잠자리독서로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어요. 체구가 작던 마빈이 커지고 싶아서 마구마구 먹고먹다보니 점점 커지고 결국 우주까지 커지다가 외로워진다는 내용인데요. 이것저것 먹고 점점 커지는 마빈보면서 아이들 모두 재밌어했어요. 그림과 문장 일치가 잘 되서 영어 그림책 많이 보지 않은 친구들도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저희 둘째도 재밌게 봤답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서 여러모로 추천하는 책입니다^^
간단한 문장과 다양한 전치사를 알 수 있는 책이예요. 반복되는 Are you~?, I’m~ 문장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장소와 전치사 사용 방법을 익힐 후 있네요. 게다가 페이지별로 숨어있는 아기 여우를 같이 찾으면서 재미가 더해요. 그림과 문장 매치가 잘 되서 처음 영어책 접하는 어린 아이들이나 영어를 좀 익힌 친구들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한동안 일시품절이었어서 오래 기다려서 샀던 책이예요. 잰 브렛의 책을 한번 추천받아 읽었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잰 브렛 작가님의 책들을 모으고 있어요. 이 책도 너무 재밌게 읽었답니다. 삽화가 매력적이면서 삽화 안에서도 글과 다른 시각의 스토리가 진행되서 삽화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잰브렛 작가님의 위트있는 매력같아요^^ 이 책에서는 귀여운 동물들의 귀여운 행동과 마지막 페이지 그림으로 끝까지 웃음이 나는 책이었어요.
라임으로 시작해서 라임으로 끝나는 책입니다. 확실히 라임인 단어들로 스토리를 짜서 글을 쓰니 읽을때 자연스럽게 리듬이 생기더라구요. 단어들도 쉬운 단어들로 라임을 만들어놔서 노래 부르듯이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내용도 재미있고 삽화까지 재밌어서 아이랑 즐겁게 읽었습니다. 아이가 다음날 혼자 읽을때도 노래 부르듯이 편하게 읽더라구요. 여기 나오는 단어들은 자연스럽게 묶어서 익히기도 하고. 라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책이예요.
에릭칼 작가님의 보드북 책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일단 배고픈 애벌레 책을 읽었다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그 애벌레와 먹은 음식들이 나오거든요. 그리고 아이랑 확대된 부분을 보고 추리하며 보는 재미가 있어요. 나름 글밥도 있고 어느정도 알아 들어야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 보드북이지만 간단 단어로 된 읽기 입문 책들을 좀 읽은 친구들이 보기에 더 좋을 것 같아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알게되서 바로 구매했던 보드북 영어책이예요. 간단한 단어들로 되어있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이었어요. 그리고 단순 글만 있는 책이 아니라 투명 필름으로 겹쳐지며 그림이 생기는 효과가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 같이 그림이 뭐가 나올지 추리도 해가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본 단어들을 익힐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요!
글자가 없는 책이지만 삽화만으로 많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리고 아이와 대화하며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도 있어요. 또 아이 혼자 책을 들고와서 가지고 놀기 때문에 책을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어요. 책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삽화도 감각적인 일러스트라 미학적으로도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쟝 쥴리앙의 일러스트는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기 때문에 모두 재밌게 볼 수 있어요.
you are (not) small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 시리즈 책으로 구매했어요. 너무 현실적인 이야기네요. 매일 싸우는 우리집 남매 모습이예요. 내가 먼저 앉았다느니 내가 먼저라느니 결국 내꺼라고 싸우는 모습이 익숙해서인지 재미있게 잘 봐요. 동생이랑 저런 말다툼할 때 책에서 본 문장으로 다시 표현하면서 스스로 응용도 하네요. 이 작가분의 시리즈는 다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