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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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6
물속의 왕 상어는 모든 물고기들이 무서워하는 바다의 왕이죠. 상어는 자기가 상어인 것에 대한 프라이드를 느끼고 이래저래 자랑을 하고 다니지만 막상 상어는 거미를 무서워하는 겁쟁이였다는 내용이예요. 삽화가 귀엽고 내용도 아이들이 재밌어 할만한 내용이라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기에 좋아요. 혼자읽기 무리인 아이더라도 엄마와 함께 끝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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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배우기 시작하면 일단 닥터수스를 모를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이 박스에는 쉬운책부터 어려운 책까지 섞여있는데요. 쉬운 난이도라고 해서 보면 글밥이 많아요. 그래서 이상해서 내가 읽어보면 너무 신기하게 술술 읽히고 어렵지가 않아요. 간단한 단어의 반복 정도인데도 삽화와 문장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랄까요. 글밥이 길어도 쉽게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닥터수스는 닥터수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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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16
표지만 대충 보고 뭔가 닭벼슬같아서 닭 이야기인줄 알았지만,,,생쥐의 가족 이야기예요. 생쥐로 사는 고단한 삶도 알 수 있고, 생쥐도 가족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네요. 뿔뿔이 흩어져 있는 가족들을 대답하다가 결국 가족들을 다 구하고 모아서 가족들이 다 모이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는 가족들의 생쥐라고 대답하는 모습이 찡해요. 가족의 따뜻함도 알 수 있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 읽기 초반의 아이와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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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16
재미없을 수 있는 내용인데 삽화가 역동적이고 벌레와 행동보는 재미가 있네요. 씨를 뿌리고 수확을 해서 먹는 내용이 끝인 책인데 별거 없는 내용인데도 그림을 보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그리고 다양한 채소가 나와서 채소 이름도 확인하고 채소가 어떻게 자라는지도 알 수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예요. 전치사들도 다양하게 나와서 엄마도 아이도 다양한 면에서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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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16
간단한 문장과 함께 실사진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랑 재미있게 봤어요. 영어책이지만 문장에 나오는 영어 단어에 그림이 함께 있어서 단어가 말하는 뜻을 아이가 은연중에 알 수 있네요. 또 사진 속에서 아이랑 찾기 놀이를 하며 보는거라 놀이하듯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런데 너무 어린 아이들은 단어에서 말하는 물건을 찾는게 어려울 수 있어서 두돌 지나고 보는게 연령에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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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13
워낙 유명한 책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자기랑 모두 똑같이 생긴 거위 무리들 속에서 자기는 좀 다르지 않을까 고민하며 다른 동물들을 부러워하다가, 결국 위급한 상황에서는 똑같이 생긴 무리들 속에서 목숨을 구하게 되는 수지. 생각할만한 내용들을 제시하면서도 아이가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 똑같은 구스들 사이에서 수지 찾기도 덤으로 재밌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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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혼자 읽는 영어리더스로 1세트부터 시작해서 3세트까지 구매했어요. 책이 작고 휴대하기 좋아서 들고다니면서 짜투리 시간에 간단히 읽기 좋아요. 그리고 일단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같이 보는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러나 책은 작지만 문장길이나 수준이 완전 쉬운 편은 아니예요. 1단계 정도는 처음 읽기에 괜찮지만 3단계는 as1.0정도는 넘지 않을까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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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두돌지난 아이를 위해 샀던 책이예요. 벌레가 나오고 팝업인데다가 간단한 단어들로 되어있어서 아이 흥미 끌기에도 좋고 첫 영어책으로 읽어주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성공이었어요. 사이즈도 작아서 아이손에 딱이고 팝업북인데 무겁지가 않아요. 그리고 벌레들이 다양한 색감으로 표현되면서 on, in, out 같은 전치사들도 팝업으로 잘 구현되어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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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13
인플루언서 추천으로 사봤는데 재밌네요.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예요 ㅎㅎ 사고 책상에 올려뒀는데 아이가 혼자 펴보더니 Poo-seum이래 ㅋㅋ 이러면서 웃으면서 읽더라구요. 닉 샤렛 특유의 깔끔하고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예요. 마지막 장에는 아이 스스로 자신만의 museum을 만들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재미있게 꾸미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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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줄 0점대 리더스로 좋아요.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지만 스토리가 있어서 술술 읽히고, 아이도 쉽게 도전해서 읽어볼 수 있어요. 게다가 내용도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같이 읽을 수 있었어요. 삽화도 만화처럼 깔끔해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읽을 수 있는 리더스입니다. 아이가 혼자 읽기 시작하는 초기 리더스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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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ar지수가 낮은 책일수록 내용이 너무 단순하거나 재미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문장은 짧아도 재미있네요. 짧은 문장들이지만 스토리가 있고 그림이 설명이 잘 되어있고 너무 귀여워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영어책을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랑 그림을 보면서 재미있고 쉽고 스토리 있는 문장들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딱 좋았어요. 혼자읽기 연습하는 친구들이게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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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책은 다양하게 봤지만 아이랑 제일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알파벳과 함께 그림을 보며 추리할 수 있어서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랑 여러가지 대화를 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처음 알파벳을 읽는 친구보다 어느정도 영어 문장 이해하는 친구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예요. 알파벳 익히는 친구, 어느정도 영어를 알아듣는 친구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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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라 아주아주 기초리더스인 마이베리퍼스트리딩 읽고 있어요. 퍼스트리딩은 아직 읽기 힘들어하는데 이건 혼자서도 잘 읽어서 만족해요. 그리고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나름 재미있어서 좋아요. 사이즈도 작고 한페이지에 문장 한두문장이라 첫 리더스로 부담스럽지 않아요. 아이도 이 책 읽는건 좋아하고 재밌어해서 1 다 읽고 2로 넘어왔어요. 3도 미리 사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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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29
바이런 바튼 삽화는 굵은 테두리와 원색의 색감이 어린 아이들에게 딱 좋은 것 같아요. 글밥도 길지 않고 짧아서 읽어주기가 좋아요. 이 책에는 다양한 트럭들과 트럭들이 하는 일들이 나오는데 여러 차가 나오니 아이가 좋아해요. 다만 모든 외국 서적이 그렇듯 저희 문화/생활과는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약간 설명하기 모호할 때가 있어요. 정작 아이는 어려서 그런 차이는 모르는 것 같지만요. 여튼 차를 좋아하는 어린 친구들이 읽기 좋은 원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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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도서들은 유명하기도 하고 이 책도 추천 도서로 자주 보던거라 사려고 하다가 이번에 구매해봤어요. ar지수가 어느정도 있어서 일부러 좀 늦게 구매했는데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될뻔 했어요. 문장이 계속 반복되고 글밥이 어렵지 않아서 영어책을 처음 보는 친구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거미가 거미집을 쳐가는 모습도 책장을 넘기며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표현을 익힐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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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30
미국이나 한국이나 아이들이 처음 유치원에 갔을 때의 느낌과 상황을 실감나게 표현한 책이예요. 처음 유치원에 왔을따 모르는 환경 선생님 친구들 사이에서 쑥쓰럽고 엄마가 보고싶은 아이의 상황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보면서 같이 공감되고 영어로 읽어줘도 내용을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유치원 이상의 나이 친구들이 읽으면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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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0.30
롤러코스터를 안타본 친구도 이 책을 보면 롤러코스터를 탔을 때의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롤러코스터를 타 본 적이 없는데 실감나는 그림과 효과음으로 어떨지 가늠이되는 것 같더라구요. 롤러코스터는 안탈거라고^^;; 문장이 길지 않고 어렵지 않아서 이제 막 조금씩 읽으려는 단계인 아이가 읽어보려 시도하는 책입니다. 삽화 속 사람들 각각의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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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세번째 위씽 씨디에요. 베이비, 칠드런 위씽을 아주 예전에 사서 아이 처음 영어 노출에 썼다가 최근 마더구스도 사봤어요. 추천연령이 유치-초등이던데 맞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부르는 마더구스가 나오는데 문장도 길고 속도감도 있어서 어느정도 영어 노출된 아이들, 마더구스를 좀 들어본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양의 마더구스를 들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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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정정혜 선생님이 너무 재미있다고 추천한 책이라 사봤는데 너무 잼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우선 삽화도 익살스럽게 잘 나타나있고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다양한 단어가 나오는데 라임이 잘 맞춰져있어서 리듬감도 좋아요. 아이가 영어책 보며 재밌다는 말 잘 안하는데 이 책은 재밌다고 하네요. 영어책 많이 안 읽은 친구도 그림만 봐도 내용파악이 되고 그림 자체가 재밌어서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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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소방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입니다. 영어책이라도 소방차가 나오니 일단 들오 오네요. 삽화도 다른 색이 안 들어가고 하얀 바탕에 빨간 색만 들어가 있으니 직관적으로 더 소방차 느낌이 나고 눈에 잘 들어와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 22개월 둘째가 다른 영어책은 안 가져와도 이책은 자주 읽어달라고 가져와요. 글빕도 짧고 fire truck 이 자주 나와서 단어 하나는 확실히 익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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