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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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11
이 책은 그림과 함께 보면 how rude!가 무슨 뜻인지 저절로 알게 됩니다. 무례한 상황들을 너무 과장+디테일하게 그려놔서 무례'라는 단어를 몰라도 그림만보면 무슨 말인지 은연중에 알게 됩니다. 아이가 how rude가 무슨뜻이야 물어봤을 때 그림봐바 어때? 하니 대략 비슷하게 뜻을 얘기하더라구요. 마지막에는 rude의 반대말인 polite가 나오며 반대어의 의미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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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11
모 윌렘스의 화장실 잘 가기 프로젝트 책. 보드북이라서 살까말까 하다가 구매했는데 재밌고 좋은 것 같아요. 막 화장실가기 시작하는 나이대 친구들에게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문장의 단어 하나하나가 원에 쌓여져서 단어들이 부각되어 있는데요. 사이트워드 시작하는 시기, 혼자 읽기 시작하는 시기에 봐도 좋은 것 같아요. 내용은 쉽고 그림도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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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11
큰 사이즈의 다양한 물건 그림과 함께 영어 단어가 쓰여있는 책이예요. 스토리는 없습니다. 제목 그대로 단어책이기 때문에 읽어주려는 목적보다 아이 혼자 보며 단어를 눈에 익히라고 사줬어요. 그래서 책 읽어줄테니 골라오라할 때 이 책 가지고 오면 빠꾸줍니다. 책자체가 크고 단어양도 좀 많아서 읽다가 시간 너무 지날것도 같더라구요. 단어 그림책이 필요할 때 이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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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11
영어책 조작북 시리즈의 탑은 누가 뭐래도 메이지 시리즈 아닐까 싶습니다. 집에 메이지 인형놀이 책이나 플랩북, 조작북이 많은데 항상 아이가 뽑아오는 1순위예요. 이 책도 여러 탈 것이 나오면서 아주 작은 부분까지 플랩이 있어서 들쳐보는 재미로 아이가 혼자서도 잘 봐요. 그리고 메이지의 귀여운 그림체는 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ㅎㅎ
굵은 선으로 테두리와 원색의 특징때문에 어린 아이도 집중해서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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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1.03.11
전반적이 내용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거짓말쟁이 소년에 대한 이야기예요.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하고 다니다가 정작 늑대가 나타났을 때 소리쳐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야기. 그런데 이 책은 더 날 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다른 동화에서는 순화시켰을 마지막 내용을 여기선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책을 다 읽고 저랑 아이랑 한동안 멍했네요. 영국식 개그인지..우리나라 정서에는 맞지 않을 수 있어서 감안하시라고 별 하나 뺐습니다.
그거 빼면 그림이나 내용 글은 토니로스 느낌 그대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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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떴을 때 구매했어요. 비지베어가 유명하고 여러 시리즈가 많아서 고민하다가 13종 세트로 구매했는데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더 많지 않아도..조작하는게 자연스럽고 쉬워서 막 돌 지난 아이도 조작할 수 있어요. 내용은 아주 간단해서 영어로 읽어주거나 한글 번역해서 읽어주기 좋아요. 그리고 특히 비행기, 레이싱 카, 기차, 자동차 등 탈것에 대한 책들이 많아서 탈 것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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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11
아이에게 행동을 유발해서 책을 읽으며 직접 참여하는 책들은 많은데 그 중에서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특히 캐릭터의 표정이 너무 재밌고 하는 말들이 웃겨서 아이랑 몇 번을 웃으면서 따라하며 읽었는지 몰라요. 잰토마스책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잘 샀다고 생각되는 책이었어요. 아이에게 영어책도 재밌다는 걸 알려주고 싶으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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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들의 영어 이름과 동물들이 우는 소리를 영어로는 어떻게 나타내는지 알 수 있는 책이예요. 우리나라에서 쓰는 동물 울음소리와 영미권의 동물 울음소리는 차이가 나서 이렇게 책을 통해 알아두면 나중에 다른 영어그림책 읽을 때 좋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아기들도 처음엔 동물 소리로 동물 표현하는 것처럼 외국 아이들도 그럴테니 이 책은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같아요. 어린 연령 아이들도 재밌게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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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퀘스트가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특가떴을때 다른 책 사면서 함께 사 봤어요. 기존 pre-k단계 워크북은 없어서 summer와 일반 차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영어를 사용하며 단어, 수학 공부하기에 좋아요. 그런데 다른 영미권 워크지가 그렇겠지만 영어를 어느정도 알아야 하기 좋고 쓰는 부분도 많아서 알파벳 쓰는게 익숙한 친구들에게 적합하네요. 알파벳 쓰는게 안되는 친구들은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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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을이 잘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책이예요. 다같이 목욕하고, 이 닦고, 옷 갈아입으며 우리 아이들이 잘 준비하는 모습이 귀여운 동물들 모습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달빛 아래에서 자기 전 운동하는 모습들이 특히 귀엽고 웃음이 나와요. 운동하고 내려올 때는 다들 졸린 모습으로 잠자리에 들어가지요. 그림은 보인턴 책 답게 너무 귀엽지만 내용 자체는 잔잔하게 미소 지어지는 좋은 잠자리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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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턴 작가의 책은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엽고 거의 작은 보드북이라 책 자체가 귀여워요. 어느새 빠져서 다 모으고 있네요. 이 책은 감정과 동물 이름을 알 수 있는 책이예요. 감정이 나타난 동물 얼굴을 보면서 이 동물처럼 화났니? 행복하니? 물어보며 다양한 감정과 동물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같은 문장구조가 반복되면서 문장도 익힐 수 있어요. 마지막엔 아이한테 넌 어떤 감정이니 물어보면서 대화로 마무리할 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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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20
책을 사놓고 아직 아이는 어려울까봐 읽히지 않고 있었어요. 각장에 명화가 나오고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사물을 찾아봐야하거든요. 그러면 사물의 영어 단어를 알고 있어야 해서 이른 것 같았어요. 그런데 아이가 읽고싶다고 뽑아와서 읽어주니 단어를 잘 알고 잘 찾아내더라구요. 그래서 단어 공부를 재밌게 잘 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명화까지 보게되니 일석이조네요. 단어을 어느정도 알고 보면 훨씬 재밌게 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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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은 첨 읽어봤어요. 지금 보고 있는 영어 공부법 책에서 추천하는 책이라 알게됐는데 후기들도 너무 좋다해서 덜컥 세트 구매했어요. 그런데 세트 구매하길 너무 잘했어요. 세권 다 넘 재밌네요. 안의 페이퍼 컷팅이랑 내용이 잘 어울려서 매 페이지마다 흥미가 끊기질 않아요. 고양이들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책에 뿅 반해버렸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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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20
구매한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매번 크리스마스는 그냥 하루하루 보내다가 이브에나 아이가 기다리고 신나했는데, 이번에는 이 캘린더 덕분에 12월 하루하루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보냈네요. 그리고 매일매일 영어 미션이 있어서 아침 눈 뜨나마자 열어보고 영어 미션 읽어줘서 자연스레 영어 접했어요. 아직 날짜도 모르는데 숫자도 하루하루 익혀갔네요 ㅎㅎ 내년에도 비슷한 캘린더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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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20
오리인지 토끼인지 논쟁하는 내용인데 재밌어요. 아이가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목소리 달리해가며 진짜 논쟁하듯 말해주니 재밌게 잘 봐요. 그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모양에 편 먹어서 자기도 주장하고, 저는 반대편 주장하면 책 다 읽고도 더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아요.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가 읽기는 좀 어렵고, 나이도 너무 어리면 이해 못 할 것 같아서 어느정도 영어책 읽어본 친구가 읽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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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8
너무 시트콤같이 재밌어요. 친구들이랑 생쥐가 공놀이를 하다가 개 집에 공이 들어가버려요. 누가 공을 가져올까 얘기하는데 생쥐가 친구들 한명씩 콕 집어 들어가라고 하면서 친구들 설명을 하는데..돼지는 냄새다 난다거나 오리는 시끄럽다거나 이런걸 장점이라 얘기하죠. 친구들 반응도 그렇고 아이랑 깔깔 웃게돼요. 그러다 결국 생쥐만 남아 개를 만나는데 말을 잘 못 알아듣는 것도 포인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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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 토마스에 폭 빠져서 책들 야금야금 모으고 있는데 이책도 넘 귀엽고 웃겨요. 감성돋는 양이 친구들에게 날 행복하게 하는건 뭘까 물어보는데 친구 하나하나 엉뚱한 대답만 해요. 그 대답들이 넘 웃겨요. 그러다 양이 친구들 너희라고 하니 친구들은 감동받기는 커녕 또다시 자기들끼리 다툼 ㅎㅎ 전부터 느꼈지만 잰토마스 책은 시트콤보는 느낌이예요. 너무 재밌고 귀여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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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베이비에 들어있는 책인데 좀 큰 애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예요. 아기 동물들의 커다란 눈망울을 보면 너무 귀여워서 그냥 감탄사가 나옵니다. 귀여워요 너무 귀여워서 책 산걸 후회할 수 없는 책이예요.
그리고 whose baby am i?가 계속 반복되서 이 문장을 익히기 쉽고, 다양한 동물 이름과 특히 아기 동물들의 명칭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책에서는 아기 동물 명칭을 잘 못 본 것 같은데 이 책은 자세히 나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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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8
말썽꾸러기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데이빗입니다. 지금까지는 집에서 일으키는 말썽이었다면 이제 학교에서 말썽피우는 데이빗을 볼 수 있어요. 데이빗을 보면 학창시절 저런아이 한명 정도는 꼭 반에 있었는데..라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말썽쟁이지만 나쁜 아이는 아니라서 미워할 수가 없죠. 특히 마지막에는 선생님이 내린 벌칙을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마치는 모습보면 사랑스럽기까지해요. 데이빗 넘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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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8
너무 유명한 책이죠. 추천을 너무 많이 받아서 구매하려했는데 입고되면 품절도 빨리되서 몇번 기다렸다가 구매했어요. do you like~?가 반복되는데 슈심송의 두유라이크 브로콜리랑 매칭되서 이 문장은 확실히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책장을 아래위로 나눠 넘기면서 엉뚱한 상황이 나타나는데 그때마다 아이와 대답하고 리액션하며 읽으면 아주 깔깔합니다. 호불호 없이 아이 다 좋아할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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