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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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8
데이비드 싫어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No, David! 표지 그림만보고 좋아하는 그림체가 아니라 유명한 줄 알면서 늦게 들였어요. 그런데 웬걸. 그림 내용 모두 너무 재밌으면서 문장이 간결해서 아이 읽기 딱 좋더라구요. 아이도 재밌어해서 그 이후 하나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 착도 문제가 생긴 데이비드에 대한 이야기인데 데이비드는 요런저런 핑계대면서 넘기죠. 우리 애들 모습같아서 공감되서 애들이 좋나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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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thomas책은 rhyming dust bunnies 읽어보고 반해버려서 세트와 낯권으로 모으고 있어요(라이밍 더스트 버니즈도 강추합니다).
특히 이 책은 잰 토마스 특유의 유머가 살아있어서 읽을 때마다 저도 재밌고 아이도 재밌어해요. 캐릭터가 다 살아있습니다. 칫솔을 읽어버린 개, 지켜보며 바른말 하는 양, 적극적으로 엉터리 추리하는 당나귀, 효과음만 내는 오리. 재미있는 영어책을 찾으시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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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3
사고 싶었는데 한동안 일시품절이어서 오래 기다렸다가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너무 귀엽고 대화가 짧고 간결해서 영어 잘 모르는 아이들도 충분히 유추하며 들을 수 있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기분이 상해서 무작정 멀리멀리 갈꺼라는 아이와 어떻게 갈껀지 어디 갈껀지 물어보는 엄마의 모습은 아이 있는 집이면 한번쯤 겪었던 상황일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랑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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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02
그림만으로도 책의 내용과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말썽을 일으키지만 착하고 의도가 좋은 토끼와 그의 친구 생쥐 이야기예요. 그림 속에서 생쥐를 돕기 위해 자기보다 몇배는 큰 동물들을 끌어오고 세워 올리문 것부터 아이가 흥미를 가지기 시작해요. 마지막에 다른 동물들이 걸국 다 떨어지고 토끼에게 화를 내고. 또다시 문제 상촹에 놓이게 되는 걸 보면서 깔깔거립니다. 문장도 많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4세 이후는 그림만으로 의미와 재미를 다 이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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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닥터수스 작가가 그린 책이기도 하고 책 자체도 유명해서 사 봤어요. 음원있는걸로 할지 그냥 원서할지 고민하다가 음원 같이 샀는데 노래가 참 좋네요. 노래가 재밌고 좋아서 저절로 따라 부르게 돼요. 책도 문구와 그림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영어를 못알아 듣는 아이도 그림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어요. 이런 책은 영어 막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매우 도움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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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0.07.30
추천받은 영어책이라 구매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도 좋아하긴 하지만 읽어주는 제가 재밌어서 이 책을 참 좋아해요. 라임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비슷한 문구가 반복되면서 문구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만화같은 스토리 전개와 귀여운 캐릭터가 너무 좋아요 ㅎㅎ 이 작가의 책은 처음 사 봤는데 이 책으로 팬 되서 다른 책들도 구매하 보려고 해요. 꼭 아이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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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25
일단 조작북이고 컴퓨터 내용이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5살이 되어도 조작북은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영어책은 잘 못알아 들어서 기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작북이니 잘 못 알아들어도 조작으로 흥미 더 가지고 참여하는 것 같아요.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조작이 함께하기 때문에 컴퓨터 좋아하고 조작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흥미끌기 딱 좋은 영어책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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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25
산드라보인턴 책을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특유의 익살맞고 귀여운 그림체와 내용이 잘 나타나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공룡들이 나와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게는 흥미끌기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공룡들이 다양한 댄스를 추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이랑 직접 춤을 춰보며 읽으니 깔깔거리며 즐거워합니다. 영어책을 읽으며 즐거운 기억 남기기에 좋은 책이었네요. 내용이 어렵지도 않아서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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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14
단순할 것 같은데 아이가 재밌어해요. 이 팬티 저 팬티 보면서 아이가 재밌어서 좋아하네요. 닉 샤렛답게 그림도 유쾌하고 팡팡 튀어요. 씨디 음원도 신나고 재밌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저는 좀 정신 없다고 느껴지네요^^;; 하지만 아이는 신난다고 합니다. 최근 아이가 영어책에 흥미 읽은 것 같아서 이것저것 재밌을 것 같은 책 샀는데 이 책도 흥미끌기에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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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벼르고벼르던 책이예요. 가격이 좀 있는 터라 구매하기까지 오래걸렸네요. 우선 팝업이 너무 정교하고 너무너무 이뻐요. 색과 기분을 잘 매칭해서 아이랑 기분과 색에 대해 이야기하며 읽기 좋아요. 생각보다 애가 자주 들고오진 않지만..엄마인 제거 더 좋아해서 자주 보게 되네요. 그럼에도 아이 흥미 끌기에는 좋은 팝업책이라 영어 흥미를 안 보일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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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므토끼는 읽은 적이 없지만 한국말 버젼 ‘내 토끼가 사라졌어’는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은 책이고, ‘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영어책이 있는 걸 보고 아이가 사달라길래 사줬는데 글밥이 많음에도 잘 보내요.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서 잘 듣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먼저 한국말 번역본을 읽은터라 원서를 읽어달라고 먼저 들고오진 않네요. 그 점은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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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14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추천받았어요. 역시나 아이랑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버튼 누르면서 아이가 까르르 웃어요. 버튼이 진짜 누를 수 있는 버튼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표지가 엠보싱 처리된 것처럼 도톰하고 보드북이라 어린 아이들은 좋을 것 같지만 저는 그냥 얇은게 보관하기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을 영어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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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7
컬러 동물 모양 등 다양하게 단어들을 익힐 수 있어요. 색감이나 표현 기법도 감각적이라 미적인 부분도 충족할 수 있는 책 같습니다. 다만 기본 단어들이라 좀 낮은 연령대나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한테 더 흥미끌 수 있을 것 같아요. 좀 커서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는 크게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한눈에, 이미지 적으로 단어들을 익히기에는 좋은 책 같아서 단어를 외우는 시기에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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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7
1부터 10까지 숫자를 익히면서 동물 영어 이름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특히 그림책들 중 라임이 잘 이루어진 책으로 맘에 드는 책이 최근에는 없었는데 이 책은 라임이 착착 입에 붙더라구요.
닉 샤렛의 삽화는 설명할 필요없이 색감도 좋고 통통 튀어서 마음에 들어요. 정원을 꾸미는 스토리와 함께 여러 단어가 표현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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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7
상품평이 너무 좋고 다른 책에서도 추천하는 책이라 구매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아직 영어를 잘 알아듣는 편이 아니라서 짐작으로 내용 이해하지만 영어를 어느정도 하는 아이가 읽으면 더 재밌게 잘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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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7
small과 big을 확실히 익힐 수 있는 책이예요. 캐릭터들이 재밌기도 하도 아이가 잘 받아들이네요. 책 읽으며 스스로 big이란 표현도 사용해서 더욱 만족합니다.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내용까지 아이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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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표현으로 양이 나와서 여러 비교 형용사 익히기 좋은 책이예요. 그러면서 green sheep을 찾는 내용도 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흥미가지며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음원도 맘에 들어서 여러모로 잘 활용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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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7
책은 단순한 내용으로 이뤄져있는데 가격대가 있어서 한동안 고민하다 구매했어요. Good news, Bad news 딱 두 문장으로만 진행되는데 아이가 뜻을 몰라도 그림만으로 두 문장을 이해할 수 있게 잘 표현되어있어요. 그림만 봐도 스토리를 알 수 있고 스토리가 재밌네요. 영어를 못알아 들어서 거부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 영어에 좀 더 친근감 느끼고 자신감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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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내용도 어렵지 않으면서 팝업+조작이라 더 좋아해요. 동물들도 이름을 알 수 있고 간단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서 책 몇번 읽으니 바로 아웃풋이 나오네요. 특히 아이가 양치할 때마다 여기 나오는 표현들을 말해주니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친근한 소재로 흥미 갖게 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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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대로 아주 작은 사이즈예요. 근데 아이가 들고다니기 좋을 것 같아서 큰 사이즈 책보다 이걸로 구매했어요. 생각대로 아이 손에 쏙 들어가네요. 촉감책이랑 비슷해요. 까꿍놀이, 털 만지기, 반지에 손가락 껴보기 등 활동할 수 있어요. 특히 향기나는 페이지를 제일 좋아해요. 매번 그 페이지에 코박고 냄새맡아요ㅎㅎ
문장들도 간결하고 어렵지 않아서 유아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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