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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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이정도로 좋아할 줄 몰랐어요.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아직 다른 인형의 집이 없는데 이걸로 뽕 빼겠어요. 하루에 몇번씩 메이지놀이 하자고 합니다. 전 힘들어서 별하나 뺄까 했는데 아이가 너무 사랑해서 강추합니다. 단, 아이는 너무 사랑하지만 엄마는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책 덕분에 안보려던 메이지dvd도 보기도 해서 강추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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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리스트에 있던 재즈알버러우 책이예요. 아이 시기에 조금 지난 것 같지만 특가로 구매했는데 너무 좋은 그림책이예요. 간단한 단어들이 나오지만 보보의 표정과 동물들의 행동으로 충분히 아이가 연상할 수 있어서 첫 영어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나중에 아이가 영어 읽기 시작할때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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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opposite책과 연계해서 읽으려고 찾다가 에릭칼 책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플랩북이라 아이가 행동할 수 있어서 더 관심갖고, 반대 단어들을 플랩을 열어가며 비교해볼 수 있어요.
단어책이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책으로 좋지만 더 효과를 보려면 다른 opposite책과 함께 보는 걸 추천해요.
그리고 이 책에는 다른 책에 잘 나오지 않는 반대 단어들도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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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11.10
카멜레온 특징에 맞춰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단어와 삽화가 직관적으로 이어져 있어서 처음 영어책으로 읽어주기 좋네요. 단순 단어 나열식이 아닌 나름의 스토리도 있어서 더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보답보면 삽화 색감이 좀 연한 느낌인데 제 책만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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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11.10
로지 뒤에 따라오는 여우가 엉성한 행동하는 걸 재미있어해요. 간단한 문장이라 첫 영어책 읽어주기에 좋고, 전치사 익히기에 좋을 것 같아요. 아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삽화도 엄마 입장에서는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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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 제가 더 재밌어하고 좋아하는 책이예요. 4세 아이는 아직 마지막 칠면조의 oops!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아이한테는 재미가 덜한 것 같아요. 색과 옷의 명칭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네요. 그리고 아이가 색 영어 단어를 조금 아니까 자기가 보면서 먼저 읽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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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만 구입하려다가 음원이 좋다고 해서 음원이 같이있는 걸로 구매했어요. 음원이 쉽고 따라하기 좋아서 금방 입에 붙네요. 아이한테도 몇번 흘려줬더니 금새 흥얼거리고 좋아요. 작은 보드북 형태고 글과 그림이 직관적으로 맞아 떨어져서 처음 영어 시작할때 좋은 책 같아요. 아직 아이한테는 음원만 들려주고 원서 책은 안 보여줬는데 음원이 더 익숙해 지면 원서 보여주면서 읽어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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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10.21
작은 판형의 보드북이고 간단한 그림과 단어로 되어 있어요. 올리비아의 익살스런 표정과 단어에 대한 표현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면서 깔깔대고 웃고 좋아하네요. 첫 영어 책으로 영어 접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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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구매했는데 아이가 재밌어하네요.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다음장 넘기면 나오는 그림들 보면서 매우 좋아해요. 그런데 기본 사물 단어를 조금 변경하며 재미를 준 책이라 어느정도 단어를 아는 수준에서 이 책 접하면 더 재밌게 볼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이제 막 영어 접하는 아이가 쵸콜렛 색의 문어를 Octopus에서 cho-topus 식으로 변경한 의미와 재미를 이해 못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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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10.18
일단 책이 커서 시원시원하구요. 플랩이라 아이 흥미끌기 좋아요. 게다가 색깔, 숫자, 도형 등에 대한 단어를 익힐 수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단어 익히는 단계에서 접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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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10.18
요즘 날씨 단어를 잘 말해서 조작북으로 사줬더니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며 영어로 잘 이야기 하네요. 다른 조작북들에 비해서 디테일하게 잘 만든 조작북이예요. 아이 흥미끌기에 딱 좋은 것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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