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이정도로 좋아할 줄 몰랐어요.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아직 다른 인형의 집이 없는데 이걸로 뽕 빼겠어요. 하루에 몇번씩 메이지놀이 하자고 합니다. 전 힘들어서 별하나 뺄까 했는데 아이가 너무 사랑해서 강추합니다. 단, 아이는 너무 사랑하지만 엄마는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책 덕분에 안보려던 메이지dvd도 보기도 해서 강추할 수 밖에 없네요.
항상 리스트에 있던 재즈알버러우 책이예요. 아이 시기에 조금 지난 것 같지만 특가로 구매했는데 너무 좋은 그림책이예요. 간단한 단어들이 나오지만 보보의 표정과 동물들의 행동으로 충분히 아이가 연상할 수 있어서 첫 영어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나중에 아이가 영어 읽기 시작할때도 좋을 것 같아요.
다른 opposite책과 연계해서 읽으려고 찾다가 에릭칼 책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플랩북이라 아이가 행동할 수 있어서 더 관심갖고, 반대 단어들을 플랩을 열어가며 비교해볼 수 있어요.
단어책이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책으로 좋지만 더 효과를 보려면 다른 opposite책과 함께 보는 걸 추천해요.
그리고 이 책에는 다른 책에 잘 나오지 않는 반대 단어들도 있어서 좋네요.
아이보다 제가 더 재밌어하고 좋아하는 책이예요. 4세 아이는 아직 마지막 칠면조의 oops!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아이한테는 재미가 덜한 것 같아요. 색과 옷의 명칭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네요. 그리고 아이가 색 영어 단어를 조금 아니까 자기가 보면서 먼저 읽어보려고 해요^^
원서만 구입하려다가 음원이 좋다고 해서 음원이 같이있는 걸로 구매했어요. 음원이 쉽고 따라하기 좋아서 금방 입에 붙네요. 아이한테도 몇번 흘려줬더니 금새 흥얼거리고 좋아요. 작은 보드북 형태고 글과 그림이 직관적으로 맞아 떨어져서 처음 영어 시작할때 좋은 책 같아요. 아직 아이한테는 음원만 들려주고 원서 책은 안 보여줬는데 음원이 더 익숙해 지면 원서 보여주면서 읽어주려고 해요.
추천받아서 구매했는데 아이가 재밌어하네요.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다음장 넘기면 나오는 그림들 보면서 매우 좋아해요. 그런데 기본 사물 단어를 조금 변경하며 재미를 준 책이라 어느정도 단어를 아는 수준에서 이 책 접하면 더 재밌게 볼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이제 막 영어 접하는 아이가 쵸콜렛 색의 문어를 Octopus에서 cho-topus 식으로 변경한 의미와 재미를 이해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 덕분에 안보려던 메이지dvd도 보기도 해서 강추할 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