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사랑하는 데커우 드라이브 시리즈.
원래도 케이트 디카밀로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인데 특히나 이 시리즈를 좋아한다. 두께가 딱 적당해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취향인것 같기도 하다.
케이트 디카밀로는 머시 왓슨으로 시작헀는데 여기에 가끔 머시 왓슨이 등장하나 보다. 머시 나왔다며 완전 방가워함.
이 시리즈는 어느새 사다보니 결국 다 모았다.
천권 읽기 할 때 활용도도 좋은 편이다. 내용도 좋고 추천.
에밀리 그라벳은 제 눈엔 그림이 별로인 것 같은데 애들 눈엔 잘 들어오나 봐요. 특색이 있긴 한가 봅니다. 이 책을 마지막으로 에밀리 그라벳 작품은 다 모은 것 같아요.
늑대와 돼지 이야기를 다룬 책이 많은데 이 책은 돼지가 늑대에게 묘기를 부리는 내용이 나옵니다. 뭔가 또 늑대가 당하는 내용인 거죠.
에밀리 그라벳 책은 미어캣 메일을 가장 좋아했어요. 읽다가 편지가 있어서.
그책도 추천드립니다.
리즈 피천의 책은 처음인데 톰 게이츠는 엄청 좋아했어요.
음원으로 집중듣기 하다가 아예 중간에 읽기로 바꾸네요. 나오는 모든 캐릭을 다 좋아했고요. 특히 누나 이야기 나오면 많이 웃었어요.
사실 음원에는 노래도 있어서 그 노래 진짜 많이 따라 불렀어요. 1권부터 17권까지 구입했는데 이번에 더 나왔더라고요. 곧 다시 구입해서 꽉 채울 예정입니다.
아이가 J5에 좋아하는 책이 많은 것 같아요.
대브 필키의 책은 정말 다 갖고 있는 것 같다.
버니 시리즈부터 fat cat.. Dog breath, 캡틴 언더 팬츠.. 안 좋아하는 작품이 없다.
심지어 Kat Kong은 미국까지 가서 구했으니까... 진짜 진짜 좋아하는 셈이다. 단 한 권도 중고로 구입하지 않았고 아들이 직접 장바구니에 넣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두고두고 또 꺼내보는 책이다. 보고 웃고 또 보고..
도그맨은 그중 가장 쉽고 만화여서 아쉽고 가끔 스펠링이 좀 틀리게 나와 아쉽다.
아들이 자신있게 인생 소설이라고 말하는 윔피 키드..
집듣할 수준의 책인데 음원이 없다고 하니 그냥 읽어버렸던 책이다.
보다 보면 혼자 키득키득 거린다.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매하는데 집에 도착하는 날 그냥 다 읽어버린다. 그러면서 다음 시리즈는 언제 냐오냐고 손꼽아 기다리고 조르고....
제프 키니의 필력이 예전 같지 않다면서도 보고 또 보고...
하지만 정서상 아주 좋은 책은 아니니 초고 되어 보여주길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는 케이트 디카밀로를 정말 정말 좋아해요. 남자아이인데도 말이에요.
그래서 사는 책마다 홈런이에요. 머시 왓슨부터 시작해서 윈딕시까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그중에 지금 수준에 가장 잘 맞는 게 이 책인데요.
뭐랄까, 되게 따뜻하고 유머스럽고 정감있달까요.
심심할 때마다 꺼내 보는 책입니다.
이번에 6권 나왔는데 이 마저도 구입하려고요. 추천합니당~
나무집(treehouse), 빅 네이트, 윔피 키드 등의 유머코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책이라고 본다. 그림이 반이어서 훌렁훌렁 넘어가고 윔피 키드보단 좀 쉬운 것 같다. 누나를 우스꽝스럽게 여기며 Sarcastic한 농담을 하는 부분만 뺴면 내용도 크게 나쁘지 않아 보인다. 4점대 아이들이 읽을 만한 책.. 음원이 있어서 집중듣기에도 좋다. 총 17권까지 나온 걸로 알고 있다.
워낙 유명한 작가인데 우리 집엔 책이 Rhino 한 권 뿐이어서 세트가 있길래 얼른 주문했다. 가장 유명한 Lion Lesson이 포함되어서 더욱 다행이었다. 수준은 2점대 애들도 무난히 읽을 수 있는 수준... 문장도 짧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이다. 라이언 레슨, 라이프 인 말스, 월 순서로 좋아한다. 유머 코드, 그러면서도 잔잔한 감동도 있다. 사두고 종종 꺼내볼 쉬운 그림책..
진 윌리스의 글과 토니 로스의 그림이 합쳐진 10권의 책이다. 멤버십 적립금까지 합치면 권당 약 5천원 꼴.. 안 그래도 고민하던 책인데 정말 싸서 냉큼 구입했다. Daft bat의 경우엔 한국에도 번역이 되었고 '거꾸로 박쥐'라는 책으로 읽기도 했다 다른 책들도 다 재밌어 한다. 그림책을 많이 공급해주고 싶었는데 심심할 때 꺼내보기 참 좋다. 토니 로스 특유의 그 악당 느낌은 아니지만 아무튼 다 괜찮은지 참 잘본다.
The great escape와 the cool bean, the good egg, the bad seed를 쓴 조리 존스의 작품.. 굉장히 쉽고 글밥도 적고 그림이 아이에게 친숙하게 느껴질만한 책이다. 그래도 Egg 시리지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집에 비치해놓고 가끔 읽게하면 좋을 것 같다. 3.0대 아이들은 아주 쉽게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그림책.. 2점대 아이들에게 딱 적당.
I have broken my bum의 시리즈물이다. 엉덩이에 스크래치(?)가 생겨 새로운 엉덩이가 필요하다는 주인공은 이쪽저쪽 자신에게 맞을 엉덩이를 찾아다니는데 그게 다 웃기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스토리에 소재, 그림이어서 추천할만하다.
글밥은 한 페이지에 두 세줄 정도.. 문장도 쉽고 단어도 쉽다. 딱 2점대, 3점대 아이가 읽기 좋은 책.. 남아라면 더욱 추천한다.
Tony Ross의 작품이어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제목 때문인지 이걸 보고 나서 자꾸 Pet을 사달라고 해서 힘들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게 읽었나 보다. 글밥은 많지 않고(한 페이지에 두 서너 줄 정도) 좋아할만한 이야기인 것 같고 2점대 아이들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 같다. 토니 로스 특유의 그림을 좋아하면 추천한다. 편하게 아무 때나 꺼내볼 수 있는 부담없는 책..
요즘 이런 유머 코드의 책이 많이 출간되어서 좋다. 아이가 좋아하는 장르의 그림책이다. 문장도 쉽고 글밥도 적은 편이고 내용이나 그림도 아이가 좋아한다. I need a new bum을 미국에서 읽고 와서 한국에서 사달라고 해서 찾아보니 시리즈가 있어 구입했다. 같이 주문한 책 중 가장 재밌다고 한다. 책장에 꼽아두면 계속 찾아 읽게 될 책이 될 듯 하다. 추천.
닉 샤렛의 샤크 시리즈. 2점대 아이들이 읽기에도 무난하고 팝업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많은 흥미를 갖고 읽는다. 사놨더니 6개월에 한 번씩은 꼭 꺼내보는 책이 되었다. 공원에 정말로 샤크가 나타날까, 근데 검은색 fin이 보이는데 정말 샤크일까, 하면서 뒤를 펼쳐보면 까마귀 날개이거나, 기타 다른 것들. 아 역시 샤크는 없구나.. 했는데 맨 마지막에 웃고 있는 샤크의 얼굴이 반전.
Jeremy Strong의 파이럿 스쿨은 제레미 스트롱의 입문책으로도 좋지만 컬러 챕터북 입문 책으로도 좋다. 3점 대 아이들이 무난히 볼 만한 문장과 단어, 얇고 훌훌 넘어가는 책장, 남아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과 내용으로 추천할 만하다. 이 두 개 외에도 시리즈가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계속 입고가 안 되고 있다. 웬디북에서 어서, 입고 추진해주길 기도한다 ^^
빙키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백프로 좋아합니다. 빙키의 친구 격이라 보면 될 거 같아요. 약간 만화 형식이고 유머장르에요. 보다가 킥킥 거리는 내용이지요. 다만 책의 깊이는 없어서 가끔 재미를 끌어줄 때 넣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책 수준은 쉽고요 3점대 아이라면 아주 아주 쉽게 훌떡훌떡 넘기며 볼만한 책이에요. 문장도 쉽습니다. 글밥은 적당한 수준이고요.
Dan Santat. 생소한 작가인데 의외로 유명한 작가였다. 세 종 세트를 샀는데 아이도 제법 좋아한다. 3점대 아이가 읽기에 무난한 책이고 아주 가끔 어려운 단어가 등장한다. 문장은 짧고 쉬우며 글밥도 많지 않다. 그림도 아이가 좋아하는 풍이다. 약간의 유머, 모험, 환상 장르라고 보면 되겠다. 비클의 모험을 가장 좋아하고 그 다음에 After fall을 좋아했다.
초기 챕터로 좋은 칼라 챕터이다. 초기 챕터로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호리드 헨리 얼리, 보리스나 브랜치 사의 챕터들이 좋은데 대부분 흥미 위주이다. 이 책은 아주 약간의(?), 챕터 같지 않은 부분이 있다. 특히 공룡의 점심은 우리나라 시공 쥬니어에서 번역도 되어 나와 있을 정도의 유명하고 좋은 책이다. 재클린 윌슨 입문 책으로도 괜찮다. 그림도 좋고 아이도 좋아한다.
원래도 케이트 디카밀로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인데 특히나 이 시리즈를 좋아한다. 두께가 딱 적당해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취향인것 같기도 하다.
케이트 디카밀로는 머시 왓슨으로 시작헀는데 여기에 가끔 머시 왓슨이 등장하나 보다. 머시 나왔다며 완전 방가워함.
이 시리즈는 어느새 사다보니 결국 다 모았다.
천권 읽기 할 때 활용도도 좋은 편이다. 내용도 좋고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