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롱"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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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2.28
내용이 막 재미있고 그렇진 않으나, 바이런 바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저는, 바이런 바튼과 도널드 크루 시리즈를 다 사긴 했어요.
이런 류의 책이 잔잔하면서도 고급 영어로 구사되어 있고, 첫 입문으로 좋아서요.
캐릭터의 힘이 아니라 그림과 잔잔함의 힘, 음률 있는 언어가 살아 있거든요.
가만가만 읽다보면 아이가 꽤 집중 깊게 듣고 특히 남아라면 바이런 바튼이 더 잘 통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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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깨알 재미가 있는 베렌스타인 베어즈를 하나둘 모으고 있는데,
순서대로 보면 그래도 앞부분이지만,
제법 단어가 어렵습니다.(스텝 인투 리딩 보다, 아이캔리드 시리즈가 같은 단계여도 단계가 좀 높은 듯 해요.)

재미는 있지만 제일 먼저 접하기로는 스텝인투리딩을 먼저 추천하고,
이거 읽은 뒤에 다른 베렌 시리즈를 접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이거 보여주시면서 DVD도 보여주시면 효과적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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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챕터북 입문 책입니다.

아이는 쉬운 동화책만 좀 읽는 수준이고, 복문을 잘 이해 못합니다.
그래도 이 책은 워낙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반복되어 있어서 아이가 쭉, 잘 들어주네요.
하나 읽으면 다른 하나를 들고 옵니다.
아이가 스푸키한 내용 좋아하면
그림책으로는 Dark dark tale을 추천하고
챕터 시작으로는 이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순서는 크게 상관 없고, 그림이 살짝 스푸키 하긴 한데 아주 잔인한 건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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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베스트 영어책을 골라오라고 한다면, 당연히 이 책과 같은 작가의 피기 앤 엘리펀트 시리즈를 가져올 것이다.

그만큼 물고빨고 사랑해줬다. 사실은 돈 드라이브 더 버스만 갖고 있었는데 너무너무너무 사랑해줘서 겹치는 데도 세트를 구입했다.

이 책은 어디를 조회해도 웬디북이 가장 싼 거 같다.
귀엽고 발랄하고 엉뚱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당연히 추천한다.
특히 이왕 살 거면 세트로 사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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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사준 책인데....

정말 엄마는 이해못 할 아이들의 세계가 있는 건지.
아들은 이 책을 무척 좋아했다. 특히 단어가 너무너무 어렵고 문장도 거의 초 4나 되어야 전부 이해할 만 했는데도 아이는 그림 자체가 너무 재밌었나보다.

테드 아놀드의 그림과 유머가 살아있는 책.
단 명심해야 할 것은 단어가 꽤나 어렵다. 그림은 참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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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8.02.28
이 그림체의 책을 도대체 어떻게 아이에게 보여주지. 걱정했었더란다.
이걸 아이가 좋아할까.. 싶어서.

그럼에도 아이는 정말 정말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아했고 거의 외우다시피 했다. 특히 오드리 우드 특유의 반전(?)과 재치가 있어서 좋아했다.

오드리 우드 책을 좋아한다면 강추.
이 책이 통한다면 이 이후에 napping house도 추천한다.

heckedy peg 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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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8.02.28
이 책이 왜 베스트이지, 사실 표지를 보고 나서 갸우뚱했다.
실제로 사서 읽고 나서도 한동안은 왜 베스트이지 했다.
결론은 거친 삶을 사는 해적에게도 어떤 인간적인 면이 있다 -> 모든 사람에게는 인간적인 면이 있다, 라는 교훈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단어는 단계 대비 좀 쉬운 편이고 문장도 굉장히 짧다.
해적을 좋아하는 남아라던가, 잔잔한 내용을 좋아하는 여아에게 추천할 만하다.

엄마들이 꼽는 베스트라고도 하니 참고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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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아서 시리즈 ^^

아서 시리즈는 웬디북에서 구입한 step into reading으로 시작했고, 실제로도 그게 단어도 문형도 가장 쉽다.
스타터로 보통 시작하는데, 이 책보다는 그 책을 먼저 사서 읽기를 추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껍고 어려워질 수록 재미있는 건 맞나보다.
이 이후에 아서 어드벤쳐도 두어권 읽혔는데 확실히 어드벤처를 더 좋아하긴 했다.

아서는 아무튼 옳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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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orm을 재밌게 봐서 솎는 셈 치고 세 권 묶음을 샀는데 나름 대박이었다.
여전히 worm을 제일 좋아하긴 하지만(이게 가장 쉽기도 하다.)
spider와 fly가 서로 친구이며 연결되는 스토리가 있어 이 이야기를 즐기기도 하는 것 같다.

영어 수준이 꽤 어렵긴 하고, 미국인식 유머가 좀 섞여있지만 곤충이나 환형동물을 어떤 생명체로 인식하게 하는 것들이 참 좋은 점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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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그냥 유머 책인 것 같다.
학교에서 무서운 선생님을 괴물처럼 느끼는 아이..

그런데 공원에서 만나고 선생님과 가까워질 기회가 생기며
선생님의 친절한 모습을 엿보고 선생님이 몬스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재밌고 교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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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유치원에서 보고 와서 너무 재밌다고 사달라며 졸랐던 책이다.
타이프 칠 줄 아는 소들이라니.그래서 전기 방석을 달라고 요구한다니.
상상력이 기발하긴 하다.

나중에 중립이었던 오리들도 타이프를 배워 주인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반전도 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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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2.20
게으른 농부 밑에 노예처럼 사는 오리의 이야기다.
Click clack moo처럼 동물들이 일 안하고 대책회의를 하는 모습이 익살스럽다.
특히 무. 바. 쾍 소리외에뉴아무 것도 없이 소통을 하는 걸 보며 무슨 이야기를 했을ㅋ가 추측하게 하는 부분이 이 책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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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 우리 아이는 리틀 크리터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큰 웃음보다는 잔잔한 웃음을 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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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면 리더북보다 좀 싸긴 싸요.
내용도 괜찮고 아이도 좋아합니다.
어려운 단어는 꽤 많아서 어휘 확장에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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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노래도 흥겨워요.
아이가 한동안 물고빨고 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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