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롱"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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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물을 미치게 사랑하는 아들이라, 캠젠슨, 영 캠젠슨, 네이트더그레이트, 엔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 A to Z, 캘린더 미스터리까지 다 섭렵한 아들인데 왜 이 직소 존스는 안 좋아하는 걸까요? 한 권 읽고 팽 하더니 다시 펼치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기분 좋게 기다려보려고요. 음원이 아동 목소리(네이트 더 그레이트와 성우가 같은 거 같아요)에다 긴장감이 없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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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두 개를 갖다놓고 누가 더 힘이 센가.. 뭐 이런 책이다. 호기심 많고, 자연관찰책을 좋아하는 남아에게는 진짜 취향 저격이지 싶다. 그림은 참 안습인데 의외로 실사에 가까워서 더 좋아하는 것도 같다. 몇 번 읽고 또 읽더니 다른 시리즈 없냐고 한다. 시리즈가 더 있던데 웬디에도 좀 들어왔으면 좋겠다. 단어 수준은 J5, 문장은 J4수준으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AR 4점대 아이들이 읽기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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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식책은 싹 긁어다 모아주고 있는 아들 덕택에 예전에 산 시리즈에 모자란 부분까지 채워주고 있다. 예전에 10종 세트를 사고, 나머지 세 개도 이번에 구입했다. police officer가 있는 걸 알고 구해달라고 해서 찾아보다가 가장 좋아하는 환경 문제까지 있는 것을 알게 되어 구입해줬다. 물론 엄청 좋아한다. 수준은 J5정도 되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와 지식을 설명하는 거라 무척 추천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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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웰즈는 그림 과학책 시리즈로 유명하다던데 이게 그 시리즈인가 보다. 엄마인 내겐 그림이 친숙하지 않은데, 아이에게는 의외로 부담이 없나보다. 단어 수준은 꽤 높지만 아이는 재밌게 본다. Who would win 시리즈와 비슷하다는 말도 있었지만 설명은 이게 훨씬 더 깊은 과학을 기반으로 한다. 아쉬운 점은 주제가 8가지 밖에 안 된다는 것.. 좀 더 많은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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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ffin Readers라는 시리즈와 all abroad reading은 같은 시리즈인지, 이 제목으로 검색하면 예전 중고에는 저 시리즈들이 뜬다. 뭐가 됐든 우리 아들이 national geographic kids 시리즈와 함께 매우 좋아하는 시리즈들이다. 계속 더 구해달라고 조르는...
하지만 사실 구하기가 쉽지는 않다. 수준은 J5정도의 단어이지만 문장이 매우 쉽다. 그래도 뭐가 어려운지 두 번 읽고도 AR은 70%정도만 나왔다.
아무튼 무척 재미있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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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4.11
나무집에 완전 홀락해서 때마다 전권을 꺼내 읽고 또 읽은 애라 테리 덴튼과 엔디 그리피스의 책은 전권을 다 사주었다. 요즘 출간된 just kidding과 just annoying 까지... 이 책은 글자도 많고 해서인지 많이 어려워한다. 나무집을 좋아한다고 섣불리 구입하는 것은 금물... Sr 4점대 한참 넘는 애라야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더. 또한 내용이 초저 정서상 어떤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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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 기븐스는 지식책으로 유명한데 스포츠 관련해서도 이렇게 책을 출판하네요. 아들은 물론 당연히! 반가워했습니다. 농구 축구 야구.. 등의 운동방법 등이 나와있어요 다른 지식책에 비해 무척 쉽고요 하드 커버이지만 되게 짧습니다. 그래서 책값이 비싸게 느껴지는 단점은 있어요...j4수준의 책이고 지식책이라 문장은 아주 아주 쉽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거나 지식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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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0
책을 좋아하는 모든 아이들이 궁금해할 것 같다. 대체 작가는 뭘하나... 어디서 이런 스토리를 만드나.. 언제 글을 쓰나..이런 것들 말이다. 이 책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많은 궁금증이 풀릴 거 같다. 내용은 건조한 쳔인데 그림은 다소 귀엽다. 단어는 좀 어려운 편인데 그래도 아이는 제법 잘 본다. 논픽션 좋아하는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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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왈... 나왈... 아들이 요즘 귀여워서 부르는 이름이다. 나왈은 실제 물고기의 한 종류인 것 같다. 벤 클레이턴이 그린 것 같고 대브 필키가 쓴 것 같다. 그림과 색깔이 귀엽고 코믹하다. 문장은 무척 쉽고 코믹 형태라 도그맨 보다 쉽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이는 많이 좋아하지만 감동.. 이런 코드는 아니고 유머 코드라고 생각하면 될 듯. 키득키득 거리며 가끔 꺼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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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4.10
Imogene's antler로 유명한 스몰작가의 책이어서 구입했다. 나름 양서로 꼽히는 책인데 잔잔하고 감동적이랄까.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좀 있다. 집 뒷마당에 어느날 갑자기 돋기 시작한 머니 트리 덕택에 사람들이 몰리고.. 찾아오고.. 서로 싸우고...그래서 결국 나무를 넚애는 내용이다. 제법 단어도 문장도 많이 어렵다. J5라는데 4.0대 아이가 읽으며 많이 어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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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 페이퍼 백을 사줬더니 하루에 두 권씩 해치웠다. 정말 정말 미치게 사랑하는 윔피 키드 책... 결국 14권은 페이퍼백이 없어거 하드 커버로 주문해주었다. 단계는 j6~j7이라는데 4점대 아이가 읽기에도 무난하지 않을까 싶다. 읽으면서 계속 킬킬 거리고 읽고 나서도 말투 같은 걸 흥얼거린다. 하루 종일 윔피 키드에 빠져 살고 있는데 내용이 저학년 아이에게 적당한지는 모르겠다. 단점은 다른 책을 안 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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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랑하는 나왈 시리즈... 실제로 이 어류(?)의 이름이 나왈이다. 3권 먼저 사줬는데 너무 좋아해서 나머지 한 권도 주문해주었다. 앞 세권은 미국판. 이건 그냥 페이퍼 백을 사기 위해 영국판로. J3수준으로 아주 쉽고 두꺼워 보이지만 글씨가 별로 없다. 약간 만화 형태.. 그리고 누구나 사랑하는 대브 필키가 스토리에 참여하지 않았나 싶다. 5권은 언제까지 기다리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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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논픽션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아들이어서, 논픽션을 다 구해 주다보니 이것까지 구입했다. 워낙 유명한 논픽션 시리즈이고 "만약 네가 (무엇)을 갖게 된다면~"이라는 물음으로 시작해서 동물들의 기관을 잘 설명하는 좋은 책 같다. 하지만 우리 아들에게는 아직 통하지 않는다. 시간을 갖고 기다려 보려 한다. J6 정도의 어휘지만 문장은 쉽다. 논픽션 좋아하는 자녀를 두고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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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인 아들에게 맞는 책인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혹시 비슷한 연령대에서 리뷰를 알고 싶어하실 거 같아 남긴다.
소설을 아주 좋아하는 애가 아닌데도(챕터북 위주로 읽음) 재미는 있어한다.
즉 입문책으로는 괜찮다는 뜻이다. 감정, 정서가 초2에 맞는 지는 잘 모르겠다.
어려운 단어는 종종 등장하지만 문장이 단순해서 J4 정도 되는 거 같다. 아들은 이 다음을 궁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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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Taft Is Stuck in the Bath.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아이는 미국에 있었던 경험 때문인지 미국 대통령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애이브러햄 링컨부터 시작해서 미국 대통령 관련한 책을 수십권 읽었는데 Taft의 책은 처음 접한다.(이 일화는 사실 how do you want to be president? 책에 간단히 소개되어 있다.) J5 수준의 책이지만 에피소드가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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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책인대 아이가 낄낄 거리면서 웃으며 봐요. 수상작이고 그림도 흘미를 끌어서 사줬더니 다른 시리즈도 꼭 사달라고 하네요.
3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는데ㅜ나름 아이에게 통하는 스토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글 수준은 j3정도 되고요 글밥도 많지 않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상을 받은 것보면 내용도 나쁘지 않겠죠? 리더스 형태하 보관도 좋습니다.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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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지식류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긴 하지만 리더스 특유의 훌렁훌렁 잘 넘어가는 특징 때문인지 무척 좋아했다. 읽으면서 스콜피온은 어떻고 아나콘다는 어떻게 적을 제압하고 이런 걸 본인이 설명해주면서 읽었다. 이런 책 더 살라고 해서 시리즈 물을 훑어보는 중이다.(night out이 있다.) 지식책이라 문장은 쉽지만 단어가 좀 어렵다. j4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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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3
에밀리 그라벳이야 워낙 유명한 동화 작가이지만 이 책은 유독 재밌다. 토끼 도서관에서 토끼가 늑대에 대한 책을 빌리는 이야기이다. 마지막엔 토끼가 그 늑대에게 잡혀먹은 게 아닌가 하는 엔딩을 주어서 실망이었는데 다른 결론도 보여준다. 무엇보다 토끼 도서관의 디테일이 재미있다. 책 반납 빨리 하라며 보낸 편지가 팝업 형태여서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다. 단어는 J4 수준이고 글밥은 좀 적다. 그래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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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토끼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언제 책이 나오나며 매일 들들 볶았던 책이다. 토끼가 게임 속에 들어간 내용 같은데... 거의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고 칼라 챕터이다. 스콜라스틱 얼리 브랜치로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 아닌가 싶다. 수준은 J4이지만 문장도 무지 쉽다.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고 모험, 유머, 게임 소재여서 더 좋아하는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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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의 내용은 어른인 나로서는 도대체 알 수 없다. 물 속에서 레스토랑이 나오고 파티를 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참 좋아한다. 약간 정신없고 산만해서 거부감이 들 법도 할 만한데 말이다.
스폰지밥은 영상으로 시작해서 파닉스 박스 세트, 그리고 스텝인투 리딩, 그 다음엔 챕터도 몇 권 샀다. 다 그럭저럭 잘 본다. 이 책은 수준이 J3이지만 약간 생소한 단어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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