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롱"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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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2
닭과 여우가 길거리에서 만났다. 여우가 닭에게 묻는다. 나랑 같이 산책할래요?
뒤에서 작은 병아리들이, 그건 절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속삭이는데도 닭과 여우는 같이 산책한다. 그러고는 여우가 자꾸 닭을 어두운 곳으로 데려가고 결국 집으로도 데려간다. 여우가 커다란 통에 물을 끓이고 음식 재료들을 넣는동안 작은 병아리들은 계속 막는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엄마인 닭에게 하는 경고인 줄 알았는데 여우에게 하는 경고였던 것. 읽어보면 안다. 왜 모 윌렘스가 최고의 동화작가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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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프리즐과 떠나는 즐거운 과학 여행 ^^ 매직스쿨 버스의 리더스 시리즈이다. 이건 자연과학(식물의 한살이)에 해당되는 내용이고 수준은 J4 수준. 네모난 책보다 그림 수준은 떨어지지만 가독성이 좋아서 아이가 오히려 더 자주 보는 내용이다. 문장도 어렵지 않고 개성있는 캐릭터 때문에 지식책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던져주면 두 말 없이 읽는 책이다. 시리즈 모두 구비해놓고 여러 번 읽기를 추천한다.(박스본이 있으니 박스본으로 구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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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3.12
배트맨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모든 책을 다 사주고 나서 마지막으로 사준 DVD다. 정말 홀릭해서 본 DVD. 특히 레고를 좋아하고 배트맨 레고까지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는 홀릭할 수 밖에 없는 DVD이다.
수준은 J5 정도 될 것 같고 아주 자극적이진 않지만 배트맨 자체가 공격적이고 자극적이다 보니, 교육적인 내용이라 할 수는 없다. 히어로물로 영어 공부의 당근을 제공하시는 분께만 추천한다. 재미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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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박스본이 있는지 모르고 한 권 한권 사서 모았다. DVD로 시작했는데 워낙 좋아해서 한글책으로도 사주고 영어책으로는 네모난 책이랑 이 리더스를 다 긁어모아주고 있다.
매력있고 엉뚱한 캐릭터인 미스 프리즐과 각각 다른 개성의 학생들.. 그리고 스쿨버스를 타고 커지고 작아져서 온 과학과 관련된 것들을 여행하고 탐구하는 내용. 지식 입문책으로는 최고가 아닐까 싶다. 수준은 J4. 대신 문장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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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추리 홀릭인 우리 아들에게 간만에 대박책이 나왔다.
경찰서에 근무하는 아버지가 사건을 가져오고 아들이 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인가 본데 권당 여러 개의 케이스가 등장한다. 브라운은 책을 많이 읽어 지식도 논리도 많은지 모든 사건을 잘 해결해 낸다. 아이가 좋아하는 많은 요소를 가진 셈이다. 챕터 특유의, 권 수가 진행될 수록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데도 불구하고 아이는 모든 책을 다 재밌다며 책 도착한 지 사흘 만에 벌써 4권을 끝냈다.
이 다음에 뭘 연결해줘야 할지 누가 말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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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 시리즈는 웬디에서 처음 사고 계속 모으기 시작했어요. 저희 아들은 데브 필키의 오래된 덕후거든요. 대프 필키는 마이티 로봇, 덤 버니, 캡틴 언더 팬트, 팻 캣 시리즈로 유명해요. 도그맨은 대브 필키가 쓴 만화인데 굉장히 쉬워요. J3 정도 수준의 책을 읽을 줄 알면 누구나가 볼 수 있어요 다만 스펠링이 좀 틀린 게 많은 게 단점이에요(일부러 이렇게 쓴 거 같아요.) 마지막 권까지 결국 다 구입했네요. 계속 나와서 더 구입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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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2
너무나 유명한 책이죠. 말 안듣는 데이비드..
선생님한테도 혼나고 엄마한테도 혼나고...J2 수준의 책에선 너무나 유명한 책입니다. the case of Striped로 유명한 데이빗 쉐넌의 입문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데이비드 시리즈는 영어 책 시작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구입하는 책이에요 보드 북도 있고요.
항상 혼나는 악동 데이비드를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마무리가 멋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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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시리즈는 영어를 접한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보게 되는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Titanic부터 보기 시작해서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접했습니다. 우선 사진이 대부분 실사여서 좋고요. 지식책으로는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 분야도 다양해요. 문화 역사 과학 환경 모두 나옵니다. 3단계는 갑자기 훅 어려워지는 감이 있어요. j5~J6까지 다양합니다. 내용이 좋아서 집에 들여놓고 오래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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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2
앤터니 브라운의 윌리 시리즈입니다. 한국에도 번역이 되어 있는 걸로 알아요. willy the wimp의 그 willy 같아요. 생각 많고 자신 없고 그래도 마지막엔 긍정적인 변화로 끝나는...
윌리가 구름을 보며 하는 생각과 행동들로 책의 내용이 이뤄집니다.
수준은 J4이고요 문장도 좋습니다. 앤터니 브라운이 좋아하는 고릴라 그림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이구요. 무엇보다 앤터니 브라운의 시선이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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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논픽션을 좋아하고 특히 히스토리를 좋아하는데 그 히스토리에 빠지게 된 계기가 바로 이 타이태닉 책이다. 어디선가 타이태닉 이야기를 듣고 왔길래 읽어줬더니 타이태닉 책을 다 사달라고 했다.
이 책을 시작으로 Ready to read나 매직트리하우스에 있는 타이태닉 시리즈까지 다 봤다. 슬픈 재앙이지만 교훈도 많다. 덕택에 배에 대한 흥미도 생겼다.
수준은 J5 수준이고 제법 어려운 단어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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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파닉스 박스 세트이다.
되게 쉬워보이지만 의외로 J3이다.
내용은 어른인 내가 보기엔 이게 대체 왜 재미있을까 하는 내용이 많은데 아들은 참 잘 본다. 약간 산만하기도 하고 좀 저렴해(?) 보이는 그림인데도 미국에서는 제법 추천을 많이 하는 TV 프로였던 걸로 안다. 근데 이 책을 보고 나면 아이가 어딘가 모르게 산만해져서 좀 걱정이긴 하다. 그래도 관련된 책이나 리더스는 다 구해주긴 했다. 다음은 챕터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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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2
우리 아들은 대브 필키 책을 다 좋아한다.
Fat cat 시리즈부터, Dumb bunnies 시리즈, 심지어 잔잔한 paperboy에
챕터북은 캡틴 언더 팬츠, 도그맨 시리즈를 다 모은 것 같다.
이 책은 미국 여행을 갔다가 발견한 책인데 무거워서 사오지를 않았고
한국에서 주문했다. 가격이 좀 더 싸다 했더니 판형이 미국판보다 반 정도로 작다.
그래도 대브 필키 특유의 뻥 찌는(?) 유머가 들어있어서 아이는 책이 도착하자마자 그 자리에서 다 읽었다. 같이 주문한 katkong도 잘 읽었다.
J4 정도의 수준이고 유머, 코믹 좋아하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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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완전 좋아한 아서 시리즈. 어드벤쳐나 스타터보다 더 좋아했다. 수준은 다른 스텝인투리딩 3보다 쉬웠고 2보다는 어려웠다 J3 수준의 책.
에피소드가 재미있어서 훌떡 읽어버렸다. 이 이후에 스타터를 사줬다. 아쉬운 점은 유명한 'Arthur's first kiss' 시리즈가 한국에서는 절판이라는 것이다 아마도 정서상 안 좋아서 일 수도.. 아무튼 아서 입문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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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0
이번엔 117층.. 이 책은 나올 때 마다 사게 되는 시리즈물 중 하나다. 앤디와 테리가 쓴 책은 이제 다 구입한 것 같다.
주인공들이 책을 만들어서 Big nose에게 주어야 하는데, 나무에 117층을 올려 무언가를 짓는 내용이다.(tiny horse level 등 어린이들은 이해하지만 어른들은 뭔가 아리송한 내용인데도 아이들은 좋아한다.)
수준은 J5이지만 쉽게 쉽게 잘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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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0
냄새나는 개..
대브 필키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을 쓸지 몰랐다.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다.
이 집에선 입냄새가 심한 개를 아낌없이 키우는데, 그러다가 그 개 덕에 도둑을 잡는다.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지만 교훈도 있다. (킥킥 웃으면서 보게 된다.)
J4 수준의 책이고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따뜻한 시선의 책이다. 어휘는 보통. 워낙 인기 많지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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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은 두 번째다. 약간 책속에 아이들이 직접 이입되어 볼 수 있는 책이다. 팝업북이라기 보다는 그림으로 상황이 잘 설명된다.
잘못된 책에 들어간 아이들이 이리저리 헤매는 이야기이다.
약간 유머 코드이고, 흥미로운 책이다. J4 수준이지만 어휘도 어렵지 않고 글밥은 많지 않다. 그림이 익숙한 그림이고 색깔들도 예쁘다. 여자애들이 더 좋아할 만한 책이지만 남자아이들에게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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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책은 Super daisy를 시작으로 거의 다 구입했다.
거의 세 번 읽은 책이 대부분이다. 굉장히 독특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데이지와 엄마의 캐릭터가 인기요인인 것 같다.
Tiger way에서는 데이지가 정글에서 키워진다. 그러고 나서 문명사회와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는데 데이지의 캐릭터가 여기서도 빛이 난다. J5이지만 글밥이 적당하고 우선 그림이 맘에 든다.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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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er 시리즈를 좋아해서 혹시 몰라 사줬더니 진짜 깔깔거리며 봤다. 단어 수준은 J4 정도이지만 어려운 단어들이 종종 등장한다. 그래도 코믹, 동물, 캐릭터 뭐 이런 소재여서 아이가 정말 좋아할 책이긴 했다. 멜라니 와트의 정감있는 그림과 디테일이 있어서 더 좋아했던 것도 같다. 이 시리즈를 하나만 빼고 다 사줬고 나머지 하나도 기다렸다가 구매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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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9
사려고 할 때마다 품절이던 책이어서 간신히 구매했다. 수준은 J3 정도.. 노래가 유명하다는데 노래를 들려준 건 아니고 책 자체로 괜찮아 한다.
약간 코믹이고 모 윌렘스의 "that's not a good idea"와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보면 되겠다. J3 수준의 책에서 가장 기본이라는 책이라서 구입했는데 우리 아들에게는 좀 덜 자극적이랄까. 그래도 천 권 읽기 같은 것 할 때 구비해놓으면 좋을 기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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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스쿨 버스 리더스에 이어 사준 책이다. 워낙 좋아해서 매직 스쿨 버스 챕터를 보기 전에 얼리 리더 격으로 사줬는데 이 책은 반응이 그다지 크지는 않다. 그림이 약간 달라서 일 수도 있겠다. 수준은 J4 정도이고 글밥은 보통.(일반적인 얼리 리더보다는 좀 많다)
매직스쿨 버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난히 볼 책일 것 같고, 그 외에는 비추천. 그래도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얼리 리더로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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