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롱"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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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Social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라서 이런 주제는 무척 좋아하는데 오자마자 거의 다 읽을 정도로 좋아함. 이런 비슷한 책을 또 구해달라고 함. 단어 수준이 꽤 높음(depression 같은 단어가 수시로 나옴). 배경지식이 있어야 읽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해야 할까. J6 정도의 영어 실력이어야 할 듯. 또한 우리 말로 하자만 정사는 아니고 실록(?)에 들어갈 그런 이야기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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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인투 리딩에 Otto 시리즈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걸 재밌게 보더니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 약간 으스스, 미스테리하고 추리 내용에 출생의 비밀(?)까지 곁들여 있어서 남아들이 좋아한다. 세 개의 에피소드 모두 다 재미있다. 수준은 Step into reading 4이지만 3과 4 사이에 가깝다. J4 정도. 다만 단어가 생소한 것들이 몇 개 나오는데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읽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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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리딩 트리 시리즈에서 비프, 칩, 키퍼의 에피소드만 묶은 책이다. 수준은 4단계에서 6단계 사이인데 글밥이 많지 않고 쉽다. 잠수네 수준으로 보자면 J3 단계 수준..
챕터 들어가기 전에 읽기 좋고 얇아서 부담이 없다. 심오한 그림책은 아니며 그냥 일상에 대한 내용이다.
그래도 유쾌하고 재미있으며 기발한 부분들이 있다. 옥스퍼드 리딩트리 좋아하는 아이들은 좋아할 만한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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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가장 가장 좋아하는 얼리 챕터북이다.
처음 4권 나왔을 때 샀는데 그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거의 물고 빨며 지내다가 새 책이 나올 때마다 한 권씩 사서 마지막 8권은 웬디북 계속 품절이라 미국에서 사왔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모험 등의 모든 소재가 들어있는데 이 책 읽고 재미없다고 한 사람 단 한 명도 못 봤다. 누가 읽어도 좋아하니 얼리 챕터북 진입하시는 분은 반드시 들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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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2
포플턴의 작가로 유명한 마크 티그의 작품이다. 이 작가는 주로 돼지들을 캐릭터로 잡는데 여기서도 돼지가 등장한다. 집이 지저분할 때마다 찾아오는 돼지들의 이야기이다.(돼지 우리 같은 집.. 뭐 그런 뜻) 중간에 아이가 모노폴리를 돼지와 하는데 아들이 이걸 보고 반가워했다. j4 수준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워낙 잠수네에서 유명한 책이지만 아주 재밌다기 보다 무난한 에피소드와 교훈을 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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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8.22
마크 티그, 이 작가는 이상하게도 돼지를 주인공으로 한 책을 많이 쓰는 것 같다. 포플턴은 칼라 챕터북 입문으로 유명한데 사실 사고 보면 굉장히 얇은 리더스다. J3~J4 정도의 어휘와 구문이어서 쉽고, 훌렁훌렁 읽기 좋다. 내요은 잔잔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한다. 그래도 자극적이지 않고 교훈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권해주기 좋다. 남아보다는 여아가 더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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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리딩은 어벤져스, 스타 워즈, 스파이더맨 시리즈 등이 많이 나와서 슈퍼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많이 구입한다. 특히 어벤져스를 굉장히 잘 봤고 조금 나이가 든 요즘은 스타 워즈를 잘 보고 있다. J3~J4 정도의 어휘와 문장으로 이뤄져 있다. 이건 그림이 좀 다르지만 그래도 기본 골격은 같아서 아주 좋아하지는 않았어도, 틈틈히 꺼내서 읽어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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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 감사한 오드리 우드.. 아이가 영어책에 관심을 갖게 한 지대한 역할을 한 작가에요. 남편인 댄 우드도 너무 감사하고요.
오드리 우드 남매 시리즈 중에 아들은 이 책을 너무 너무 좋아했어요. Presto~!랑 tooth fairy도 이 남매 시리즈 중 하나에요. 매직 슈레이스는 절대 풀어지지 않는 신발끈인데요, 이걸로 인해 남매에게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 속에서 아이들의 캐릭터가 보여요. 정말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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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이와 코끼리' 한국어로는 그렇게 번역된 시리즈인가 싶은데... 모 윌렘스는 정말 천재라는 생각이 든다. 꿀꿀이와 코끼리의 우정을 재치있고 코믹하게 사건 위주로 그려냈다. J3 수준의 아주 짧은 글과 최고의 그림들..
아들이 원서에 재미를 붙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책이다. 더불어 모 윌렘스의 책을 다 모으느라 엄마의 통장은 깡통이 되었다. 그래도 좋은 내용이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아서 적극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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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인투 리딩 아서 시리즈... 8권짜리를 샀는데 예전에 있던 Arthur의 첫키스는 아마 사라졌나 보다. 교육적으로 안 좋아서일까' 아무튼 이 8종 세트는 마르고 닳도록 잘 봤다. J3 정도이고 이 다음에 그 유명한 아서 어드벤처를 사서 연결해주었다. 네모 모양의 아서 스타터도 J3 수준이라 이것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아들은 곧 아서 챕터북을 연결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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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패밀리스 10.. 20종 세트가 있는 걸로 알지만 10종 세트로 구입했다. 남아여서 인지 Mr. Crook이야기를 가장 좋아했다. J4정도의 구문과 문장으로 이뤄져있다. J4에선 가장 읽기 좋은 시리즈물이라고 한다. 시리즈인데 한 권을 던져주면 나머지 10권까지 다 읽는다. 열광적으로 좋아한다기보다, 뭐랄까 소소하게 읽기 좋달까' 칼라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읽히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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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인투리딩의 주토피아를 다 읽고 나서 더 읽을 게 없나 찾아보다가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렸던 펀 투 리드의 주토피아까지 구입했다. 지문도 무척 적고 그림 위주로 아이가 훌렁훌렁 잘 읽었다. J3 정도 지만 워낙 지문이 적어서 J2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에니메이션을 같이 보여줬는데 사건이 심화될 때는 좀 무섭다고 중간에 껐다. 그러고 다시 책을 찾는다. 아직 아이가 에니메이션을 소화하기엔 좀 무리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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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네이트 소설. (카툰도 있는 걸로 알지만 이게 더 유명해서 구입했다.) 집중듣기 자료로 활용했는데 깔깔거리며 나름 잘 봤다. 애가 약간 이상한 애라고 한다. 지문이 무척 많고 J4~J5 정도 인 것 같다. A to Z 미스터리 류를 읽던 아들은 빅 네이트는 길이 때문에 좀 힘들어 했다. 내용 자체도 뭔가 사건 위주라기 보다, 캐릭터 위주의 내용이어서 끊어서 읽었다. 그래도 워낙 유명한 책이니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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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테이토. 감자 이야기 같지만 나름 히어로 물이다. J4 정도의 수준의 문장과 어휘로 이뤄져 있다.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아들에겐 그나마 적격이다. 그림도 좀 익숙하고 밝은 느낌'이라 할 수 있다. 이거 말고 한 권이 더 있는 걸로 아는데 그것까지 같이 구해달라는 주문을 받았다. 이 작가는 이 슈퍼테이토 말고도 다른 베스트셀로도 출간되었는데 그것도 주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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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환상의 대명사 제로니모 스틸턴 디비디이다.
책은 너무 단어들이 어려워서 접근을 못 하고 있는데 디비디는 무척 쉽게, 재밌게 접근했다.(물론 이 DVD 조차도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자막을 같이 보여주긴 했다. JD5정도의 수준이라 보면 된다. 다만 단어들이 자주 사용되는 좋은 단어들이라 추천한다.) 곧 2편도 사줘야 할 정도로 아이가 많이 좋아한 DVD.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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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1
Puff, the magic dragon. 그림의 용이 좀 명랑해 보여서 명랑하기만 내용인 줄 알았더니 의외로 좀 슬픈 내용이 섞여 있다. 퍼프와 친했던 어린 아이가 퍼프와 신나게 놀러다니며 세상을 누볐으나, 어느 순간이 되니 삶이 짧은 인간은 죽고 용은 혼자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이야기..
단어 몇 개가 어렵지만 대체적으로 J4 수준의 책이라고 보면 되겠다. 노래와 같이 들었는데 노래가 굉장히 좋지만 좀 슬프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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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8.21
이제는 아들에게 너무나 쉬워진 책이지만, 그래도 또 신간이 나와서 주문해줬더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클리어 해버렸다.
피전이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 뭐 이런 내용인데 잠수네로 보면 J3 정도의 문장과 내용이고, 모 윌렘스의 다른 책들처럼 내용은 유쾌하다.
다 읽고 나서 모 윌렘스 아직 살아 있냐고 묻는 아들. 왜 묻냐고 했더니 그래야 또 새로운 책이 나오지 않겠느냐며..
그만큼 재밌다는 뜻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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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투리드 리빙 어라운드 더 월드 시리즈는 여행 가기 전에 구입해서 지역에 대한 정보를 미리 익히도록 읽혔다. 6권이고 얇은데 생각보다 다소 어려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잠수네로 볼 때 J5 정도... 논픽션인만큼 문장은 어려운 게 없다.
약간 지루한 점도 있지만 논픽션은 어휘 확장이 목표인만큼 사회 쪽 어휘를 확장하고자 한다면 가격도 적당하고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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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더 토드는 시공사에서 한글책으로 번역이 되어 한국에선 이미 유명해진 걸로 안다. 우리 아들은 갱지 챕터에 아직 많이 익숙하지 않아서 구입했다. 머시 왓슨 정도의 수준으로 보면 되겠다. 시리어스 실리와 두께는 비슷하다. 여아들보다는 살짝 남아들 취향이고 반은 컬러 반은 흑백인데 재질이 좀 빳빳해서 더 보기 좋다.
쉬엄쉬엄 천천히 한 권씩 읽히고 있다. 아주 재밌어하진 않지만 그래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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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한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전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봤다.
그 중 가장 흥미있어 했던 게 트로이 목마 이야기였다.
스텝 인투 리딩을 좋아하던 중에, 여기에 이 이야기까지 있으니 이거 사달라고 난리...
구해줬더니 자주 꺼내보긴 해서 뿌듯하다.
스텝 인투 리딩 히스토리 시리즈는 사실 뿐만 아니라 그것이 주는 역사적인 의미 같은 것이 포함되어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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