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롱"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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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인투리딩 바이오그래피 시리즈 중 하나에요. 전화기를 발명했던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알렉스의 아빠는 알렉스에게 소리의 원리를 가르쳐주는 것부터 나옵니다.
집에 몇 권의 위인전도 있고 영어책(포코너나, 내셔널 지오크래픽 바이오 그래피 시리즈)으로도 있어요.다른 책들과 다르게 딱딱하지 않게 읽힐 만 합니다.
스텝 인투 리딩은 바이오그래피와 히스토리가 상당히 읽을만 한데, 아들은 4단계 이야기를 더 재미있어 하지만 좀 어려워서 주로 3단계 책을 많이 꺼내 읽어요.
소장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영어로 된 바이오그래피 처음 들이실 때 접해주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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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세계사나 세계지리에 관심을 갖는 아들이라 한 번 구입해봤다. 오리랑 쥐 같은 애가 5개국을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각 도시별 유명 명물, 장소등을 배울 수 있다. 캐릭터가 귀엽게 생겼다.
다만 책이 쉽지는 않다. 글씨도 많고 단어도 좀 어려운 편이다. 챕터북을 어느 정도 읽었을 때 구입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여행의 에피소드들도 배울 수 있는 점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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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더 드리머. 윌리 시리즈 중 가장 기본이 되지 싶다. 문장도 짧은 편. 앤서니 브라운을, 국내에 나온 것은 결국 다 사서 모았지 싶다.
앤서니 브라운은 이상하게도 고릴라가 주인공인 책들이 많다.
인간과 가까운 영장류여서 그런가.
그냥 고릴라를 좋아하는 건가.
뭐가 됐든 앤서니 브라운은 따뜻하고, 신비롭고, 호기심을 낳는다.
윌리 시리즈는 잠수네 수준으로 보통 J3~J4 단계인데 이제 혼자 읽을 수준까지 된 듯 싶다.
가만가만 그림을 살펴보는 아이의 모습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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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3.25
Thare are cats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책이다. 잠수네 추천도서여서 샀다.
팝업이라 의외로 고가이다. 되게 유치한 내용인데 아이는 역시 좋아한다.
도서관에서 빌릴 수 없어서 그냥 구입했다.
이 시리즈 중에선 이 책이 제일 재미있지만 결국 다 구입하게 되는 거 같다. 고양이 그림이 귀엽고 의성어 의태어들도 재미있다.
글밥은 적고 수준은 J3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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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와 월터는 한 권 부터 시작했다. 영유 애프터 클라스에서 가장 1번 책을 교재로 사용했는데 읽고 나서 아 엄마 이거 재밌어, 사줘 하는 바람에 찾아서 전집으로 구매해줬다.
잔잔하고 핸리앤머지 같은 서정적인 맛이 있다. 그래도 두께는 꽤 있는 편이고 수준은 J3~J4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좋은 문장들도 많다.
그린 라이트 리더스가 은근 읽을 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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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책을 펀 투 리드로 거의 다 읽었는데 펀 투 리드가 다시 스텝 인투 리딩으로 나오는 건지, 아니면 내 기억이 헷갈리는 건지...
읽은 듯한 느낌이 있는 책이지만 아무튼 아들은 잘 봤다.
인사이드 아웃을 실제로 에니메이션으로 보지 않았는데도 흥미있게, 스토리 전체를 이해하는 듯 하고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책이다.
수준은 J3 정도고 글밥은 한 페이지에 7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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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을 다녀온 후에, 영국에 대해서 흥미있는 것들을 알려주고 싶어서 구입했다.
타워 브리지, 버킹엄 궁전, 런던 아이..
그런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같이 읽어 나갔다. 제법 잘 읽었고, 영국향이 물씬 나서 마음에 들었다. 시리즈 물인데 다른 책들도 다 구입할 듯 하다. 다른 도시 이야기도 나오면 좋겠지만 작가가 영국인이 아닐까 싶다.
글밥은 많지 않고 수준은 J3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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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스타트 5권.

1권부터 4권까지 혼자 한 큐에 읽고,
이걸 그렇게 또 사달라고 하셔서 부랴부랴 구입했다.
대체 이 토끼의 어디가 그렇게 좋다는 건지.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얼리 리더 시리즈인데 읽기 쉽고 칼라이다.
어찌보면 만화 같기도 하고..
쿵푸 치킨이랑 수준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다만 제본이 나쁜 게 좀 흠이다. 한 번 읽었는데 맨 뒷장 갈라졌다.

가볍게 계속 반복해서 보기에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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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생이나 초저가 사용하기 좋은 논픽션 교과서이다.
텍스트가 있고 몇 개의 관련 문제가 있는 책...
어휘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우선 그림이나 활자가 보기 좋게 편집 되어 있다.
생명과학(자연), 물리, 우주, 기술과 사회 분야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이거 다음으로 휴튼 미플린 사이언스를 연결해주면 좋을 듯 하다.
요즘 무슨 논픽션 교재가 유행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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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입니다.
연못에서 사는 동물들이 등장하고 이 동물들에 맞게 의성어를 배울 수 있어요. 몇 개 시리즈가 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이 책으로 의성어 의태어를 처음 배웠어요.
그림이 굉장히 익숙한데 'count!'와 작가가 같습니다.
수준은 J2~J3 정도이고 글밥은 매우 적습니다. 다만 의태어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기도 해요.
동물이나 곤충,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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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롤라 시리즈는 남아, 여아 구분하지 않고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약간 큐리어스 조지 시리즈와 깊이가 같고 일상의 잔잔함과 남매의 우애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가끔 조금 어려운 단어가 나오기도 하는데 그럭저럭 쉽게 읽힐 만 합니다.
특히 그림이 정말 좋아요.
둘 사이 대화도 위트있고 귀엽고요. 찰리는 동생을 굉장히 귀여워하는 게 가끔 느껴져서 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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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롤라는 원래 디비디로 처음 접하게 했어요.
그러다가 토마토가 정말 싫어, 라는 한국 책으로 접했고요.
영어로도 접해줬는데 한국에 번역되지 않은 책이 많아서 너무 좋아하네요.
글밥은 적당한 편이고, J3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 시리즈는 찰리가 손을 다치는 해프닝이 나오는 이야기인데 여기서도 역시 사이좋은 남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은근히 동생을 좋아하는 찰리 캐릭터가 매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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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탐정물을 좋아해서 네이트 더 그래이트, A to Z 미스테리, 켐 젠슨, 영캠젠슨, 캘린더 미스테리 까지 다 읽었는데 더 읽을 책이 없나 하다가 챕터는 좀 혼자 읽기 버거워해서 사준 책입니다.
짧지만 의외로 완성도가 높고 읽을 만 합니다.(I CAN READ 시리즈가 저는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이거 말고 빅 맥스나, DInosaur 시리즈도 탐정물인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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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인데도 리나는 뱀퍼리나~~ 노래를 달고 살아서, 사줬더니 잘 읽네요. 연말에 세트가 나왔던 듯 한데 하나씩 하나씩 다 구입하게 될 듯 합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디즈니 시리즈이기도 하지만, 뱀파이어물이나, 탐험,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매우 좋아할 듯 해요.
월드오브리딩 시리즈 중에선 가장 쉬운 단계이고, 읽기 수월합니다. 잠수네 단계로 보면 J3 정도로 보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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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3.03
어른들이 보기엔 왜 열광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 되지만..아이는 정말 미치게 좋아합니다. 읽고 또 읽는 게 가능해요.
읽다가 혼자 낄낄거리기도 하고요...
리딩레벨 보통 3점대~4점대 읽는 아이라면, 7세 이상이라면 무리없이 읽을 만 합니다. 여아보다는 남아가 더 선호하고요. 잠수네 레벨로는 J5인데 워낙 내용이 재미있다 보니 그냥 조금 무리어도 던져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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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거북이를 읽을 아이의 수준은 맞는데 어휘나 문장이 4단계라 역시 어려다. 차라리 스텝 인투 리딩 3단계 정도로 나왔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잘 안 읽지만 나중에 많이 읽을 것 같긴 하다.

다른 스텝 인투 리딩은 활용을 잘 하니 잘 묵혀두고 알아서 빼 보길 기다리거나, 은근히 유도해봐야 겠다.
3권 가격이 무척 싸니 흥미 있는 사람들은 구입해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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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렸을 때 보던 에니메이션 호호 아줌마 이야기다. 그림이 낯익어서 봤더니 딱 그 이야기였다. 호호 아줌마가 작아지는 비밀은~~ 하고 나오던 그 노래.
리더스 정도의 두께이고 반짝반짝한 칼라. 남아라 아주 좋아하는 내용은 아니지만 무난히 잘 본다. 단어나 문장 수준은 생각보다 어렵다. 잠수네 기준 J5 정도로 보면 되겠다. 그래도 리더스라 아주 어려운 단어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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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에 관련된 책은 거의 다 모은 거 같다.
펭귄 리더스, 내셔널 지오그래픽,스텝인투리딩, 심지어 매직트리하우스 까지.
아이는 타이타닉 프라모델을 한 번 조립해보더니 타이타닉 이야기를 듣고는 타이타닉에 아주 관심이 많다. 약간 수준은 높지만(J5 정도 되는 것 같다.) 워낙 흥미가 있어서 몰입해서 읽는다.
슬금슬금 펭귄 리더스도 집에 쌓이고 있다. 리더스도 이제 종류대로 거의 다 모아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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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는 실수투성이에 말썽쟁이에요. 하지만 미워할 수 없답니다. 매일매일 프로기의 엄마가 "프로기이이이이" 하고 부르는 게 느껴져서 볼 때마다 웃음이 나와요.
이 책은 아빠와 프로기 사이의 감정을 잘 그려놓았어요. 아버지의 날에 아빠를 위해 밥을 준비하는 프로기가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읽고 나서 Father's day가 언제냐고 묻네요. 그렇네요. Father's day는 언제죠?
J3 수준의 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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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시리즈는 웬디북에서만 한 50여권 가까이 산 거 같네요. 아직 장바구니에 있는 책들도 있어요.
이 책은 오자마자 그냥 후루룩 다 읽어버렸습니다. 읽고 나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합니다. 다스 베이더는 왜 머리가 없냐는 둥, 왜 아빠인 걸 비밀로 하냐는 둥... 영화를 보여주고 싶지만 아직 아이한테 영화가 너무 어렵고 자극적이어서요.
어려운 문장이나 단어가 종종 등장하는 데도 워낙 좋아하는 내용이라 무리없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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