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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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The Giant Jam Sandwich...제목만 봐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데,
도대체 왜 마을 사람들이 이렇게 큰 잼 샌드위치를 만들게됐을까?
거대한 벌떼의 습격을 받은 마을은 큰 혼란에 빠지고,
급기야 벌떼 소탕작전의 일환으로 거대한 잼 샌드위치를 만들기로한다.
상상력을 모아모아 페이지를 넘기면서 이야기의 전개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지만 거대한 잼 샌드위치라는 소재가 참 기발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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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6
White Fang은 제목처럼 하얀 이빨을 가진 늑대새끼를 인디언이 데려다 키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잭이라는 소년이 우연히 위기에 처한 White Fang을 도우며 친구처럼 지내게 되는데...
제가 활용할 책으로 구매했는데 삽화도 예쁘고 그닥 어렵지는 않은 거 같아요. 나중에 보니 이 책을 근간으로 한 영화도 나와있더라구요.
아직 보질 못했는데 기회됨 애들이랑 함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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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6
Andrew Clements의 프린들을 첨 접하고 그의 작품에 관심이 생겨 다른 작품들도 접하게 됐는데 울 애 재미있다고합니다.
여기서는 제목처럼 'No Talking'이 일종의 내기가 되지요.
학교에서 수다쟁이가 어쩌다 간디의 침묵에 감명받아 실행에 옮기려고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죠.
그런데 생각치않게 일이 점점 커져 여러사람이 동참하게 되면서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과연 결말은 어떻게 치닫게 될까요?
참, 이 책에 딸린 시디도 있는데 같이 활용해 집중듣기하면 효과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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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6
Andrew Clements의 작품 중 프린들이 워낙 유명하지만
이 책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주인공 그레그는 학생신분이지만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학교에서 돈벌이를 시작합니다.
위에서 만류하면 또 다른 아이디어를 내어 돈벌이를 하죠.
우리와는 다른 문화적 영향탓인지는 몰라도 스스로 노력해 번다..는 개념이 그들에겐 기본적으로 베여있는 것 같아요.
도대체 학교에서 그레그의 아이디어상품이 뭘까..궁금하다면 이 책을 보면 알게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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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6
닥터수스의 beginner book중에 한 권인데 제목처럼 일정한 라임을 살린 단어들을 통해 파닉스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기발한 작가만의 그림 화법이 상상을 자극하죠.
닥터수스의 책 중 이거랑 비슷한 책들이 몇 권 되는데 같이 곁들여 활용하면 더 좋더군요.
이 작가책은 서양에서도 유명세가 있는지 영화를 보다보면 이 작가 책들이 눈에 띄는데 애가 어찌나 반가와하는지.^^
여튼 쉽고 단순하지만 충분히 좋은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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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6
오드리우드의 그림책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 울 애도 예외는 아니네요.
딸기와 생쥐..이야기를 시작으로 이 책도 울 애가 넘 좋아해 마르고 닳도록 즐겨봤던 책입니다.
특히 우리와는 다른 서양의 Tooth Fairy에 관해 알 수 있는데-
이빨 요정을 속여 선물을 받으려고 한 누나의 발칙한 장난의 결과가 참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답니다.
애들이 상상력을 맘껏 키워주기에 충분한 그런 책이죠.
페이퍼백임에도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지만 그만큼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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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6
이 프란시스 책이 4권정도가 되는데 유치,초등저라면 고만한 애들의 감정이나 정서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는 일상의 스토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밥은 보통정도고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영어스토리북을 많이 접한 유치생이상이 보면 좋을 듯한 책이죠.
여기서는 제목처럼 동생의 생일을 맞이해 프란시스의 미묘한 심리묘사를 잘 표현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한글판으로도 번역되어 있으니 먼저 접해줘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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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 유치생때 리틀캐릭터에 푹 빠져 항상 거실 바닥을 크리터 낱권북으로 도배할만큼 좋아했는데 초등생이 된 지금에도 이 책은 처분하지 말라고할 정도로 애착을 둡니다.
큼직하고 재미있는 그림위주의 책이라고 할 만큼 문장은 단순하고 쉽지만
그림 한 켠에 이런저런 것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이 책은 낱권으로 다 갖고 있지만
차량으로 이동시 들춰보라고 일부러 합권북으로 구매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질도 좋은편이라 만족합니다.
아직 리틀크리터책이 없다면 일단 한 권 구비해보라고 권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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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6
엘로이즈 시리즈는 한글판으로 또 낱권 영어책으로 몇 권 접했는데 울 애가 넘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이후 엘로이즈 DVD를 보더니만 더 푹 빠져들었죠.
합권북이라 낱권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판형이 커서 그림축약도 없고 전 대만족이네요.
물론 책 내용은 난이도가 살짝 있긴합니다.
뉴욕 플라자호텔 맨 꼭대기층에 유모와 같이 거주하는 꼬마숙녀 엘로이즈..톡톡틔는 캐릭터답게 일상의 스토리도 재미있고 특히 삽화가 참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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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6
네이트더그레이트..시리즈는 챕터북형식의 책으로 중간중간 삽화도 들어있고 단문위주의 문장이라 그간 영어스토리북을 나름 접한 아이라면 본격적인 챕터북 입문하기 전 리딩북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낱권보다는 세트 구매가 가격면에서 저렴하구요,
딸린 시디랑 같이 집중듣기하면 좋더군요.
여기서는 TV에서 시내에 갑자기 나타난 칠면조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이트가 사촌 올리비아랑 사건해결을 위한 과정들이 소개됩니다.
꼬마탐정시리즈라 특히 남자애들한테 인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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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4
책표지 제목처럼 일본작가의 책이라 그림풍도 극히 일본냄새가 풍깁니다.
(일본작가책에 일본느낌이 나는 책이라 첨엔 감정은 별로였지만...)
그렇지만 내용이 넘 좋습니다.
그래서 칼데콧상까지 수상하지 않았을까요?
우리나라의 없이 살던 60-70년대의 생활상을 반영한 듯한.
가난하고 보잘것 없는 한 소년이 비록 존재감도 없고 주목받지 못하지만
그토록 어렵게 배움의 장을 찾아 날마다 발걸음을 했다는 사실은-
주변인들, 그리고 독자들로 하여금 가슴 멍먹하게 합니다.
한글판으로도 나와있으니 이런 책은 기회되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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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4
메이지에 열광한 울 애 한테 정말 반응이 폭발적이었던 팝업북입니다.
메이지 비디오,dvd, 책, 그리고 이런 팝업북까지.
한동안 집안 구석구석에 메이지 캐릭터가 넘쳐났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 자연스레 관심이 다른곳으로 이동하네요.^^
제목처럼 메이지가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나, 둘 하는데....
과연 친구들은 메이지에게 어떤 선물을 할까요?
한장 한장 들출때마다 기대되고 설레게되는 팝업북.
아이들에겐 이런 책이야말로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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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시리즈 말이 필요없을 만큼 좋은 책이죠.
이 시리즈 책이 몇 권되다보니 모두 구매하다보니 가격이 만만찮았지만
그만큼 좋은 책이라 만족합니다.
항상 세계여행을 꿈꾸는 울 애가 가고싶은 나라 중 프랑스 파리는 절대 빠지지않는데 간접적으로나마 보여주고 싶어 구매했네요.
그 나라의 유명장소는 물론이거니와 문화를 엿볼 수 있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가격은 좀 있지만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하는 그런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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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시리즈 한글판으로도 나와있지만 영문판으로 꼭 구매하고싶었던 그런책입니다.
내용도 좋고 무엇보다 그림풍이 맘에 들어 이 시리즈 올라오면 바로 구매클릭하게 되더군요.
영국은 울 애가 꼭 가고싶은 나라 중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나라인만큼
이 영국 런던편을 안 살 수가 없었죠.
직접 방문할 수 있다면야 최고겠지만 그럴 수가 없으니 책으로나마 간접 여행을 하게됩니다.(물론 언젠가는 방문할 계획이지만.)
가격은 좀 있지만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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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시리즈 책 넘 좋아요~
아이와 함께 직접 세계 구석구석을 방문할 수 있다면야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러지못하니 이런책에 더 값어치를 두는지도 모르지만.
울 애 방문하고 싶은 나라 중 미국은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곳인데,
그런 나라의 한 복판을 책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덜컥 구매한 책입니다.
내용도 좋지만 무엇보다 그림이 제가 좋아하는 풍이라 더더욱 끌리더군요.
첨에 입고될 때보다 이 시리즈책 가격들이 많이 다운돼 그게 좀 속이 쓰리지만 그래도 좋은 책을 구매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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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A. Carter의 팝업북...정말 애들이 넘넘 좋아하죠.
이 작가의 책이 이것말고도 몇 권 있는데 애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솔직히 영어공부를 목표로 책을 구매하는 입장이라면 이런 책이 아까울 수도 있지만 전 애한테 영어책에 대한 재미도 알려주고 싶더라구요.
재미있는 팝업북..영어단어,문장은 물론 아주 짧고 적지만.
할로윈을 소재로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재미있는 장면들이 펼쳐지는데
눈요기하는데는 팝업북이 젤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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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시리즈에 푹 빠져서 이 시리즈 올라오는 족족 구매했는데
솔직히 금액부담이 크더군요.;;;
그렇지만 아이보다는 제가 더 좋아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세계여행을 못해본 한(?)이라고도 할까요?
울 애 가고싶은 나라 중 로마도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있었는데-
어찌 세계여행 한 번 데리고 가는게 그리 힘든지.
간접적으로나마 책으로 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게하고 싶은 엄마의 욕심으로 구매한 책. 그림도 내용도 모두 훌륭한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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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시리즈에 한동안 푹 빠져서 왠디에 이 시리즈 책이 올라올때마다 덥썩덥썩 구매했는데 금액이 장난아니더군요.ㅋ.ㅋ.
그래도 내용도 넘 좋고 무엇보다 그림풍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이 책은 제목처럼 홍콩에 관해 간략히 소개하고 있는데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출간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여느 하드커버보다 가격이 살짝 센가 흥미라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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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4
드래곤시리즈..는 울 애가 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정감있고 귀여운 드래곤의 일상을 잔잔하게 그려놨는데
딱 애들 눈높이에 맞춘거라 더 공감을 자아내나봐요.
여기서는 혼자 사는 드래곤이 친구를 원하는데...
주변을 둘러봐도 드래곤의 좋은 친구가 될만한 대상이 없는듯해요.
결국 드래곤이 친구라고 칭하는 대상이 생겼으니...바로???
선명하고 단순한 삽화에 스토리가 단순하고 쉬워서 리딩용으로 활용해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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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Scarry의 책이라 올라오자마자 주저않고 구매했는데
책 사이즈가 생각보다 살짝 작네요.
스토리도 평이한 편이고 이 작가의 다른 책들에 비해 차별화되고 아주 좋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평소 리처드스캐리에 열광하는 아이 땜에 이 작가책은 무조건(?) 사고 보는데 이 책은 굳이 안샀어도 괜찮았을 책 같아요.
물론 집에 이 작가 책이 없다면 말이 다르겠지만.
합권북에 가격보시면 아시겠지만 넘 저렴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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