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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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관심이 있는 집이라면 집에 마더구스책 한 권쯤은 다 갖고 있듯 울 집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굳이 이 책을 구매한 건,
리처스스캐리의 다른 책에 열광하는 아이때문이었죠.
이 작가의 그림풍이 워낙 독특해서 이 책으로 접해주면 더 좋아할 것 같았는데 내용은 이미 다른 책에서 많이 봤던지라 그림만 열심히 들춰보더라구요.
아직 마더구스책이 없다면 이 책 한 권 장만하셔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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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래빗은 요즘 애들보다는 30-40대에게 더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캐릭터죠. 찻잔,다이어리.학용품,심지어 퀼트 이불, 베개까지..아기자기한 피터래빗 그림을 찾아볼 수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울 애는 피터래빗 책을 보더니 귀엽다..라고는 하지만
별로 흥미는 없더라구요. 차라리 스폰지밥,큐리어스조지가 더 친숙한 캐릭터겠죠.
영어공부는 애들만 하는게아니라 엄마부터 지속적으로 해야겠다싶어 피터래빗전집을 구매했는데 리딩만하려니 진도가 더뎌 결국 이 시디고 구매했는데 이제 잘 활용할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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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diddle, diddle the cat and the fiddle
cow jumped over the moon...~~
귀에 넘 익숙한 라임인데 그 중에 내용 일부분을 스토리로 재구성한 책이라 더 흥미있고 재미있더군요.
어쩌다 스푼과 디쉬가 사랑에 빠져 야반도주를 감행하지만 문제에 봉착하게되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게된 디쉬..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삽화또한 아주 볼만합니다.
가격이 있는 책이지만 아깝지않다 생각하며 덥썩 구매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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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글판으로도 나와있는데 영문판으로 구매하길 원했던 맘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책 재질이나 그림풍이 한 권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 책이거든요.
제목처럼 매리와 생쥐..이야기인데 설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이지만 서로가 넘 닮은 점이 많아서 애들이 넘 재미있어하고 신기해하죠.
서로 자라나는 과정도 비슷하고, 이후 둘이 성장해서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은데...그 이후의 모습들이 또한 더 인상적이거든요.
가격이 있는 책이지만 전혀 아깝지않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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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4
드래곤 시리즈...책 사이즈도 아담하고 컬러풀한 그림에다 스토리도 단순하면서도 재미있어 애가 참 좋아합니다.
이 시리즈의 스토리가 유명한지 단편이 리터러시 영어교과서에도 실렸더라구요.(아주 신기했죠.^^)
여기서는 드래곤이 오갈데없는 통통한 고양이 한 마리를 길에서 발견하게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 고양이..그냥 평범한 고양이가 아니었네요.
정감있고 귀여운 드래곤의 이번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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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스캐리의 그림책은 다양한 컨셉으로 다방면의 상식을 쌓는데 도움을 주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스토리북이라고해서 어떨까 궁금해 구매했네요.
제목처럼 어떤 사건들이 잇달아 일어나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다룬 이야기들인데...갠적으로 이 작가책은 스토리북보다는 컨셉북들이 더 좋은 거 같아요.
물론 집에 다른 재미있는 그림책들이 넘쳐나다보니 애가 반복해 자주 보지 않는것일 수도 있지만.
이 책도 여느책처럼 군데군데 볼거리가 많은 그림들로 시선을 끌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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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스캐리 책은 종류가 다양한데 이 책은 학교를 배경으로 한 내용이 주입니다.
울 애 이 작가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집에 있는 책들을 마르고 닳도록 보더니 아예 그림으로 따라 그리기도 하더군요.
이 작가책의 특징이라면,
내용에 맞는 단순 삽화가 아닌 볼거리가 풍부하게 여기저기 많은 것들을 깔아놨다는 겁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화법...이 작가 책은 가격대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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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1.14
Janet Stevens의 그림풍을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나 기대했던대로네요.
무엇보다 스토리가 넘 재미있고 교훈도 안겨주거든요.
제목만 봐서는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짐작하기 힘들 수 있는데-
땅위에 나는 것, 땅 밑에 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꾀보 토끼가 어리숙한 곰을 그럴듯하게 속여
한 번은 땅위에 나는 것은 자기가 갖고, 땅 밑에 것은 곰이 갖도록 하고 이에 불만인 곰에게 다음 번에는 그 반대로도 해보지만 곰은 얻는게 하나도 없고 매번 토끼만 득을 봅니다.
그게 뭐가 문제냐구요???
스토리를 읽다보면 꾀보 토끼의 잔머리가 보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기회되면 꼭 한 번 접해주세요~
이 책 한글 번역본이 있었다고하는데 요즘엔 절판이라 찾아보기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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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4
제목처럼 윌리엄은 남자애지만 인형을 좋아합니다.
엄마,아빠는 그런 윌리엄이 걱정스럽기만 하죠.
남자애라면 밖에너가 운동을 즐기거나 장난감을 갖고 노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거죠.
하지만 그런 윌리엄을 할아버지는 이해를 해주시네요.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주라는 거죠.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알게모르게 성적인 부분에 초점을 두고 남자애다움, 여자애다움을 강조하게되는데 이 책을 보면 그런것도 일종의 선입견이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잔잔한 수채화풍의 그림도 인상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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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4
아델과 사이먼..책은 한글판으로 보고 내용보다는 멋진 그림에 홀딱 반한 책입니다.
영문판으로 보여주면 참 좋겠다 싶은참에 왠디에 이 책이 올라왔길래 주저않고 구매했죠.
이 책을 계기로 작가 Barbara McClintock에게도 관심이 생겨 이후 몇 권의 책을 더 구매하게 됐네요.
남매가 길을 잃고 시내 여기저기를 헤매는 동안,
거리의 풍경도 넘 아름답지만 방문하게 되는 장소들또한 상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책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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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권북의 장점이라면 가격이 저렴하고 여러개의 스토리를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다는 거지요.
물론 어떤 합권북의 경우, 넘 많은 스토리를 담다보니 어린이 그림책에서 비중을 차지하는 그림들이 축소되거나 생략되는 경우도 많고 글자가 작아지기도하는데...이 책은 그런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선 책 판형이 크고 그림도 낱권처럼 생략없이 풀로 다 실려 있거든요.
무엇보다 낱권으로도 유명한 스토리 위주로 합권했다는게 최고 장점이구요.
전 여기 실린 스토리중 몇 권을 낱권으로 갖고 있지만
소장용으로 이 책을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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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4
애들은 마법,판타지,모험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도 애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펴도록하는 책입니다.
이상한 커다란 알 하나..그리고 거기서 부화된 요상한 동물..
바로 전설이나 상상속에서나 볼 수 있는 하늘을 나는 드래곤이었죠.
소년은 그 드래곤을 통해 모험을 하고 우정도 나눕니다.
색감도 선명하고 그림이 멋져 눈요기감으로도 충분하고,
아이들에게 맘껏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주니 또 좋죠.
운좋게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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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2
제목처럼 뾰루퉁한 집고양이 Mr. Pusskins의 이야기입니다.
한글판으로 보고 반해서 꼭 영문판으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죠.
집주인 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편안하게 살고 있지만
고양이 Mr. Pusskins은 도대체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다는 표정입니다.
그래서 급기야 가출을 하게되는데....
첨엔 자유롭게 뭔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세상의 한 켠에는 어둡고 힘들고 자신을 사랑해주고 보호해줄 상대가 아무도 없다는 걸 뼈저리고 느끼게되죠.
소녀의 손길이,사랑이 넘 그립기만 한 Mr. Pusskins.
과연 주인공 고양이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
그림풍도 독특하고 참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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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2
유리슐레비츠의 잔잔하고 깊이있는 그림책을 좋아하는데 거기에 칼데콧수상작이라 더욱 관심이 갔던 책입니다. 제목처럼 지도에 얽힌 이야기를 참 심도있게 풀어놨더군요. 굶주리는 가족들의 한끼를 장만하는 대신 아버지가 밖에서 사온 것은 커다란 지도 한 장입니다. 첨엔 실망했지만 소년은 지도위에 넓은 또다른 세상을 보며 꿈을 꾸지요. 현실과는 또 다른 넓은 세상에서 펼펴지는 상상의 나래.... 유명한 작가가 된 작가의 자서전적인 얘기가 아닐까싶은 인상깊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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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시리즈는 계속되고, 이번엔 우리가 잘 아는 '파리를 삼킨 할머니'고전을 교묘히 접목해놨네요.
파리를 애완용으로 키우게 된 소년이
이번엔 파리를 데리고 시골 할머니집을 방문하게 됩니다.
할머니는 반가움에 두 팔을 벌리고 소년에게 달려든 순간,
Fly가 그만 할머니 입으로 쏙 들어가게 되죠.
할머니는 이 Fly를 제거하기 위해 차례대로 더 큰 사이즈의 동물들을 꿀꺽꿀꺽 삼키게되고,
위기에 처한 Fly~~
자 어떻게 이 위기를 모면하게 될지..?
재미있고 쉬운 책인데 함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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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2
FLY GUY!!..시리즈 이야기는 계속되는데, 여기서는
한 소년이 애완용으로 파리를 키우게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참 재미있습니다.
이런저런 불만을 품고 집을 뛰쳐나온 Fly~
온종일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시간을 보내는데 이젠 배가 고파지기 시작합니다.
먹음직스런 음식에 조금 입을 대보려고하지만 어디서도 환영받질 못하죠.
결국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소년의 집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데...
역시 세상엔 내 집만한 곳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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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2
FLY GUY!!..시리즈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되는데...역시나 이 책도 재미있네요.
미식축구팀에 소속된 소년을 위해 특별한 Fly의 활약은 계속되고,
우연한 기회로 빈 자리를 채우게 된 Fly 선수~
소년과 Fly선수는 멋지게 상대팀과 한판 승부를 겨루게되고 팀을 우승으로 이끕니다.
어떻게 했냐구요?
...그 과정이 넘 재미있는데 기회되면 꼭 구매해 보여주세요~
글밥은 적지만 대신 그림을 곁들여 보는 재미가 엄청나거든요. 애들이 아주 좋아할만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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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1.12
FLY GUY!!..시리즈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울 애 각 권을 어찌나 재미있게 보는지...저도 같이 덩달아 보게되네요.
파리를 애완용으로 키우게 된 소년, 그리고 특별한 Fly의 활약....
이번엔 소년이 부모님과 여행을 떠나게 되고,
여기저기 둘러보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게되는데 돌아오는길에 급기야 길을 잃게 됩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겠죠?
똑똑한 Fly가 함께 있으니까요.
역시나 높이 올라 훤히 지리를 꿰뚫는 Fly~~
당근 가족들은 무사히 집까지 도착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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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2
FLY GUY!!..시리즈 1편에서 파리를 애완용으로 키우게 된 소년이
이 파리를 데리고 학교에 가게되고,
학교식당에서 이 파리와 관련해 한 차례 헤프닝이 벌어집니다.
착한 마음씨의 식당직원은 파리를 내쫓지않고 챙겨주지만
파리때문에 식당이 불결하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하고 말지요.
해고된 식당직원을 위한 Fly의 활약,
자, 결과는 어떻게 될지..? 정말 흥미진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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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1.12
울 애 한동안 FLY GUY!!..시리즈에 심취해서 얼마나 열심히 들춰보던지...
한 소년이 Pet Show에 참가하기위해 애완용으로 파리를 기르게 된다는 것 자체가 넘 독특하고 재미있는 발상인 것 같아요.
게다가 그 파리는 보통을 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데,
주인공 소년의 이름을 말할줄도 알지요. Buzz~~라고.
당근 Pet Show에서 가장 똑똑한 애완동물상을 받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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