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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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ret Wise Brown의 책들을 좋아해서 기대를 잔뜩하고 샀는데
기대치가 넘 높았던건지, 아님 다른 영어책들이 많아서인지 애한테 반응이 별로였어요.
제목처럼 우정을 주제로 몇 개의 스토리들이 있는데 내용은 무난하고 그림이 선명합니다.
이런류의 책이 없다면 합권북에 가격도 저렴하니 한 권 장만하셔도 좋을 듯 하구요,
단 엄마,아빠가 재미있게 읽어준다면 애도 좋아하지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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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 TV에서 방영한 리틀아인슈타인을 아주 좋아했는데
그것도 유용한 내용의 사전식으로 나온 책이라 주저않고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참 유익하고 좋아요.
솔직히 어린이용 사전이라고 하면 그저 그렇겠지..하는데
이 책은 가격이상의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것 같아요.
애가 심심찮게 꺼내와서는 이런저런 얘길하는데 기초 상식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그런 책입니다.
아직 집에 이거랑 비슷한 류의 책이 없다면 구매해도 후회없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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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키폴의 마녀 위니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없죠.
도서관에서 한글판으로 이 책을 먼저 접했는데 애가 넘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제가 봐도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 넘 독특하고 예뻐서 영어책으로도 접해주면 참 좋겠다싶었는데 웬디에 세트로 올라왔길래 덥썩 구매했죠.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라 애가 부담없이 들쳐보며 재미있게 보니 참 흐뭇합니다.
단, 딸린 시디도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건 음질이 좀..;;;;(약간 쉰듯한 목소리의 아저씨 음성이라 톡톡틔는 책 내용과는 왠지 안 어울리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세트로 저렴하게 구매해 책을 활용하다보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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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네의 봄, 여름, 가을,겨울이라는 한글 번역판도 있지만 그건 왠지 시시해보여 원서를 찾던 중 왠디에 올라왔길래 주저않고 구매했습니다.
작은 도시의 봄, 여름,가을, 겨울 등 사계절의 모습과 풍경변화를 한 눈에 쉽게 와닿도록 구성된 책이라 유치원생,초등1학년 정도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영어습득을 목표로 하는 분이라면 이 정도의 가격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처럼 시각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고 감성적인 부분을 키워주고 싶은 분이라면 충분히 값어치가 있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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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1.12
신데렐라책은 유명한 고전인만큼 여러 작가가 화풍이나 스토리를 약간 달리해 출간한 책들이 많죠.
이 책은 시리즈로 나온 남매의 각 나라 방문기책을 보고 그림에 반해서
가격이 있음에도 주저않고 구매한 책입니다.
역시나 그림이 아주 화려하고 예뻐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지요.
내용이야 우리가 알고 있는 뻔한 얘기지만 삽화가 다르니 왠지 스토리 분위기도 달라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유아들이 보는 쉽고 단순한 신데렐라책이 아닌 초등생용의 좀 더 깊이있는 신데렐라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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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아직도 재고가 남아있네요.
저 살때는 거의 만원대였는데 가격이 엄청 다운돼 배가 쬐금 아프긴하지만
이 시리즈책을 모두 구비하게됐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한드드베어의 Little Polar Bear 시리즈는 국내출판사 아가*드에서 한글판으로 나온걸 보고 내용도 좋지만 그림에 반해 영문판을 찾게 됐는데...
소장용 하드커버로 찾다보니 쉽지가 않더라구요.
흰눈으로 뒤덮인 설경을 배경으로 한 그림이 참 아름답지만 작은 북극곰을 주인공으로 한 잔잔하고 따듯한 스토리가 와닿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구매하는데 주저마시라고 권하고 싶은 그런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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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조지..워낙 유명해 부가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죠.
울 애도 DVD판을 먼저 보고나서 큐리어스조지에 열광하며 푹 빠지게 됐는데 노란색표지의 영어책을 몇 권 보더니 다른 얘기도 보고싶다고 조르더군요.
글밥이 결코 적은 책이 아님에도 애들은 호기심에 말썽꾸러기 꼬마원숭이 조지가 넘 친근하고 재미있나봐요.
합권북으로 나왔길래 주저않고 구매했는데 낱권보다 오히려 책 사이즈도 큼직하고 종이질도 튼튼해서 대만족입니다.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한 권에 여러개의 스토리가 담겨있어 더욱 좋구요. 기회되면 이 책 구매하심 후회없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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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1.11
어린이 그림책의 거장 에릭칼의 작품들은 워낙 유명한데
이 책은 한글판으로 번역되어 나온것은 물론이거니와 책 뒷편에 음향장치를 장착해 아주 유명하죠.
귀뚜라미 한 마리가 태어나 여행을 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인사를 건네 받지만 대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 소리를 내지못하는 귀뚜라미의 모습이 애가 타는데-
맨 뒷장에 드뎌 예쁜 소리를 내게 되지요.
귀뚜라미 소리를 아직 접해보지 못한 아이라면 더더욱 신기해하며 좋아해
마르고닳도록 뒷장만 뒤척거리게 돼 건전지가 금방 닳기도하지만,
그만큼 애들에게 호기심과 재미를 듬뿍 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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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접했던 오드리우드의 책이랑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알고보니 삽화가가 다른 사람이라 그런 것 같은데 브르수우드..라니
오드리우드의 친척뻘되는 사람이 아닌가 싶네요.^^
제목처럼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풍경들이 펼쳐집니다.
내용은 평이하고 쉽지만 원색의 화려한 색감이 눈에 띄고 인상적이네요.
파란 바다 한 가운데 우뚝선 작은 섬,
그곳에 야자수 한 그루, 거기에 서식하는 동물 등...
제목처럼 컬러감을 최대한 살린 삽화를 감상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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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어찌나 반갑던지...올라오자마자 덥썩 구매했답니다.
합권북에 farm story가 몇 개 실려있는데
우선 그림이 넘 예쁩니다. 내용도 쉽구요.
제가 맘에 들어 구매한 책이라 울 애한테는 좀 쉽지만,
초등 저학년 유치원생정도면 정말 잘 활용할 수 있는 책이지싶어요.
아담한 사이즈의 합권북이라 그리 무겁지 않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여러 개의 스토리를 접할 수 있어 아주 좋지요.
아직 구매전이면 한 권 구매하셔도 후회없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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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로벨의 작품중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는데
이 시리즈가 4권으로 나와있더군요.
개구리와 두꺼비의 일상의 잔잔한 스토리를 챕터북형식으로 각각 실었는데
내용이 쉬우면서도 재미있어 초등생 리딩용으로 활용하기 참 좋아요.
시중에 리딩북 시리즈로 나와있어 이 책에 딸린 시디도 구해 집중듣기해도 좋구요,
무엇보다 내용이 평이하고 쉽다보니 영어 스토리북 꾸준히 접한 애들한테 챕터북 들어가기전 연습용으로 활용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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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1.11
도서관에서 애랑 한글판으로 먼저 접했는데 내용이 참 기발하고 넘넘 재미있더라구요.
내용을 알고있지만 영어원서로 접하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뭐랄까..스토리는 같지만 느낌이 좀 다르다고나할까요?
요즘 챕터북 읽는 재미에 푹빠진 애가 참 재미있다며 집중듣기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 언어라는 것도 일종의 상호약속체계인데,
여기 주인공이 그걸 재미있게 악용(?)합니다.
볼펜 대신 '프린들'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하게되면서 벌어지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경험하고 인생의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기억하게되죠.
기회되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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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Patricia Polacco책은 영어원서보다는 한글번역본책을 먼저 접해서 워낙 친숙하고 또 재미있게 봤던 작품입니다.
오빠와 누이동생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책 2권은 특히 재미있는데..
여기서는 잔잔하면서도 감동있는 스토리를 다뤘더군요.
일찍 글을 깨우치지 못한 한 소녀의 학교 생활은 힘들기만한데,
우연히 한 담임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소녀는 글자를 깨우치게되고, 배움(지식)의 가치도 깨닫게 됩니다.
오래전 가정의식처럼 행해지던 벌꿀의 달콤함을 맛보던 순간처럼
소녀는 '지식은 벌꿀처럼 달콤하다'는 진리를 꺠닫게되는데...그 부분이 참 인상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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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수상 목록을 뒤지다 이 책을 발견했는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 그림만 가득하고 글자는 별로 없더라구요.
영어공부가 목적인 엄마로선 쬐금 아쉬웠지만 왠걸요???
유치원에 다녀온 애가 이 책을 얼마나 재미있게 보던지...아주 뿌듯했던 책입니다.
버스운전 해보는게 소원인 비둘기가,
버스기가사 잠깐 자리를 비우는 사이, 운전대를 잡게되는 과정이 넘 웃기고 재미있어 배꼽을 잡게 됩니다.
독자에게 이런저런 말을 하며 자기 합리화와 정당화를 하는 비둘기의 대사가 아주 압권이죠.^^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 꼭 빼놓지 말고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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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엔머지책은 울 애 리딩용으로 또 리스닝책으로 적극 활용했던 책입니다.
내용도 쉽고 재미있는데다 시디음 녹음도 재미있어 애가 무지 좋아했지요.
특히 커다랗고 충직한 개 머지의 등장으로 한동안 개 사달라며 조르기도 했지만. 여튼 넘 활용을 잘했던 책이라 항상 인상깊네요.
초등 고학년정도되면 챕터북을 활용하게되는데 이 책 구성이 에피소드별로 나뉘어있어 챕터북형식을 띄고 있어 챕터북 이전 단계로 활용해도 좋을 듯 싶어요.
소년과 커다란 개 머지의 일상스토리가 정감있고 부담없이 펼쳐지는 책이라 유치-초등저학년에게 아주 적합한 책이 아닌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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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시리즈는 울 애가 하도 좋아해서리 시리즈로 거의 다 갖고 있답니다.
작고 통통한 꼬마돼지..거기다 개성만점의 올리비아는 애들에게 넘 공감가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아닌가싶어요.
울 애 유치원때부터 들춰보며 좋아하던 이 책을 초등생이 된 지금도 가끔씩 꺼내다봅니다.
극히 제한된 컬러삽화도 인상적인데 그래서 더더욱 내용이 돋보이는게 아닌가싶기도하고, 때론 과장되고 실수를 연발하지만 그 모습이 넘 귀여워서 미소짓게 됩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영어책을 찾는다면 이 올리비아시리즈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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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08.13
그루팔로책...정말 넘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작은 생쥐의 재치있고 위트넘치는 대사와 행동...읽다보면 어느새 배꼽을 쥐게 되거든요.
이 책을 계기로 이 작가의 책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재미있는 책들이 참 많더라구요.
작다고 무시하면 큰 코 다치지?...또는 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말이 이 책 내용에 어울리지 싶어요.
참, 괴물 그루팔로를 묘사한 글들이 인상적인데-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외양 묘사를 터득할 수도 있어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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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08.13
'떠돌이 개'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읽다보면 넘 공감가고 정감있는 그런 책입니다.
책을 덮고나면 잔잔한 감동이 가슴에 남는 책이라 칼데콧 수상작답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지요.
한 가족과 우연히 마주친 떠돌이 개...
잠깐동안이지만 정이 들었던 탓인지 가족들은 집에 돌아와서도 그 강아지를 잃지 못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 개와 마주친 장소에 다시 가게되죠.
그 개를 다시 재회하게 되지만 위기에 닥친 떠돌이 개.
두 어린 남매의 행동을 보면서 따뜻한 인간미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간략한 문장에 깔끔한 구성의 스토리지만 감동만큼은 길고 강한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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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시리즈는 솔직히 책보다 dvd로 먼저 접했어요.
미국의 생활문화를 익히는데 아주 좋다는 평을 들었는데 아서를 중심으로 한 이웃문화, 학교,가정, 친구관계 등 일상의 모습들이 참 정감가고 흥미롭더라구요.
이후 영어책으로 나온걸 보고 이 세트를 구매해 보여줬는데 dvd랑 내용이 거의 중복되어서인지 부담없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무엇보다 그림이 컬러풀하고 재미있어서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이 책에 딸린 시디도 있는데 그건 솔직히 기대에 좀 못미치더라구요.
남자 성우 목소리가 좀 허스키하고 낮은톤이라 애가 별로 흥미를 못느끼네요.그래도 리스닝훈련용으로 가끔씩 병행해주긴하는데 책만 있어도 리딩용으로 충분히 좋은 그런책입니다.
여튼 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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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 영어시작 초기에 노부영 시리즈중 유명하다던 책중에 Five Little Monkeys시리즈도 포함되어 있어 페이퍼백+시디세트를 구매했는데 반응이 최고였어요.
개구지고 천진난만한 어린애들의 모습을 넘 잘 보여준다고나 할까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랑 Sitting in the Tree..두 권을 정말 마르고 닳도록 활용했는데 이후 이 합권북이 나온걸 보고 망설일틈도 없이 대끔 구매했답니다.
두툼하고 판형도 큰데다 여러개의 스토리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어 애도 좋아했지만 엄마인 제가 더 맘에 든 책입니다.
영어시작 초반에 이런책은 애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영어책의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지 싶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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