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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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Smith하면 '수학의 저주'(Math Curse)로 유명하죠.
독특하고 유머감있는 기법의 그림들은 한 눈에 그의 작품이라는 걸 알겠더라구요.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편의 스토리들을 재구성해서 익살스럽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해놨습니다.
당근 원작의 스토리를 알고 있어야 재구성되고 숨겨진 유머를 이해할 수 있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런 책을 접하다보면 영미권 사람들의 유머나 개그는 우리네 정서와는 살짝 다르다는 걸 알 수 있고, 또 그런 차이를 발견해가는 것 자체가 색다른 문화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지 싶어요.
예를 들어,
우리한테는 한없이 웃기고 재미있는 '영구 시리즈'는 외국 사람들이 볼 땐별로 안웃기다거나 생소한 내용이지 않을까요?
아직 어린 애들한테보다는 초등3-4학년 정도 이상이 보면 더 진가가 발휘되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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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08.13
마녀 위니책은 한글판으로 먼저 접했는데 애가 넘넘 좋아하더라구요.
이후 영어판으로 접해줬는데 내용을 익히 알고있어서인지 부담없이 보고 좋아해서 아예 여러권이 묶인 합권북이 있음 좋겠다 생각하던차 왠디북에 몇 번을 문의한끝에 하드커버 합권이 들어왔길래 냉큼 구매했답니다.
책 판형도 큼직하고 컬러도 선명하고..(단, 종이질은 낱권보다 살짝 얇은감이 있지만)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어 만족 100%였습니다.
다행히 아는분이 페이퍼백이랑 시디 구성의 세트구매를 했길래
소리가 아쉬울때는 빌려다 활용해주고 있는데 시디음은 솔직히 쬐금 기대에 못미치더라구요.(허스키한 목소리의 남자 성우목소리라..)
지금도 울애 심심찮게 꺼내보는 책이 바로 이 책이구요,
구매후 만족도가 아주 좋은 책중에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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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책을 접하기 시작하면서 알게된 앤서니브라운.
이 작가의 그림책은 한마디로 신선하고 재미있고, 군데군데 숨음 유머가 보는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합니다.
울 애 my mom, my dad를 시작으로 고릴라와 윌리시리즈 등....
이 작가의 왠만한 책들은 다 접했는데 그림 컷 하나하나에도 표정과 유머가 살아있어 아주 좋아한답니다.
한글번역본도 인기가 있어 세트판매도 되고 앤서니브라운의 책그림전시회도 열릴만큼 애들에게 또 부모들에게 인지도 있는 작가인듯합니다.
앤서니브라운의 책들은 꼭 접해줘야 할 책중에 하나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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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절대 안먹어..편을 시작으로 찰리와 롤라시리즈 책을 접하기 시작했는데 울 애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이후 다른편의 책이랑 dvd로도 보여줬답니다.
찰리와 롤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저렴한 가격의 이 합권책 강추합니다!
판형도 큼직하고 색감이랑 종이질도 아주 좋거든요.
이 책에 딸린 시디도 따로 나와있는데 음질이 어찌나 맑고 깨끗한지 같이 틀어주면 애가 아주 좋아라하죠.
제가 살때는 환율이 높았던때라 더 비싸게 주고 구매했는데 지금은 가격이 다운돼 하드커버 한 권 가격밖에 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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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보고 울 애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비싼책이지만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작은 산골마을 여기저기를 돌며 우편배달을 하는 우체부아저씨를 중심으로
유명 스토리북 주인공들,그리고 마더구스를 연상시키는 그림 등...
볼거리가 가득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단 각 페이지마다 쪽지나 편지,선물 등을 담는 포켓이 있는데 애들 손에 맡기다보면 내용물이 분실되거나 찢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것.
각 페이지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캐릭터를 이해하지못하면 보는 재미가 덜할 수 있는데
다행히 울 애는 익히 알고 있는 캐릭터들이라 더더욱 신기해하며 재미있어하더군요.
물론 역으로 이 책의 등장 인물과 관련된 다른 책을 연계해 보여주는것도 좋을 것 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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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08.04
이 책 어떤분 블로그에서 소개글보고 넘 재미나보여 구매했네요.
책모양부터 샌드위치 모양에 비슷한 크기라 영락없는 샌드위치를 연상시킵니다.
안에 페이지를 펼치면 더 재미나죠.
호기심많은 개구쟁이 남동생이 누나를 골탕먹이기 위해
샌드위치속을 온갖 징그러운 곤충이나 벌레..로 꽉 채웁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샌드위치속을 직접 채워넣듯 내용물이 보여지는데
울 애 뭐가 그리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이 책 정말 열심히 들춰보더군요.
특히 개구진 남자애들이라면 더 열광하고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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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절대 안먹어!...
이 책은 한글번역본으로 진즉 접했던터라 내용을 다 알고 있고 또 애가 무지 재미있어했던 책입니다.
이후 영어책으로 접해줬는데 내용을 훤히 알고 있어서인지 영어책도 참 좋아하더군요.
토마토를 싫어하는 여동생에게 재미있는 발상으로 음식을 시도하게 만드는 오빠...이야기가 신선하면서도 재미있거든요.
그러다 눈에 띈 팝업북.
영어학습용으로 생각하면 굳이 구매필요성이 없었지만 재미있는 책을 보여주고픈 엄마 맘에 이 책도 구매하게됐네요.
그것도 웬디북에서 저렴히.
그런데 왠걸요?
이 팝업북을 넘넘 좋아해 일반판형책은 이후 거들떠도 안보더라구요.
아직 책이 없다면 일반 스토리북보다 이 팝업북을 추천합니다.
내용축약도 거의 없고, 무엇보다 애가 훨씬 재미있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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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dvd로 또 책으로 접해서 울 애가 내용을 훤히 아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팝업북은 애들 눈요기감으로 또 흥미유발용으로 애들한테 인기가 좋은데 이 책은 정말이지 절대 놓칠 수 없는 명작중에 명작이 아닐까싶네요.
많은 팝업북중에 젤 인상깊었던 책이 바로 이 책인데 애가 아주 신기해하며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섬세한 기교가 돋보이는 컬러풀하고 화려한 팝업 장면들,
눈이 즐겁다못해 행복해집니다.
이런 멋진 책은 특별한 날 애들 선물로도 그만이더라구요.
책장 한켠에 꽂아두고 가끔씩 기분전환용으로 꺼내보면 항상 기분이 새롭거든요.^^
가격은 좀 있지만 그 이상의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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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조지는 dvd로 먼저 접했어요.
아프리카 정글에서 살던 원숭이 조지가 어떻게 해서 도시로 오게 됐는지 그 과정이 넘 재미있고 매사 호기심 왕성한 꼬마원숭이 조지가 주인공이라 애가 넘넘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이후 이 시리즈가 몇 권 된다는 걸 알고 낱권으로 몇 권 구매해 읽었는데 책마다 대박~
애가 넘 좋아하는거예요.
그러다 시디랑 세트로 나온 이 합권북을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애가 아주 좋아하합니다.
글밥도 어느정도 되지만 호기심쟁이 조지가 사고를 치는 장면이 나오다보니 애는 지루할새도 없이 읽어주면 귀를 곤두세우고 열심히 듣고,
또 나중에는 혼자서 책을 가져다 그림위주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시디랑 같이 활용하면 리스닝훈련도되고, 특히 남자애들한테 반응이 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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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리즈로 나오는 책은 합권본을 선호하는데 아무래도 가격대가 낱권보다 저렴하다보니 합권복의 경우 인쇄질이나 종이질 차이가 살짝 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근데 이 책의 경우는 품질면(종이질이나 인쇄상태 등)에서 100%만족입니다.
낱권 페이퍼백을 몇 권 갖고있었는데 하드커버 합권이라 구매했는데 넘넘 좋네요.
프랑스 기숙학교에서 생활하는 꼬마숙녀 마들렌느...얘기를 담고 있는데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독특하고...울 애 심심찮게 꺼내보는 책중에 한 권입니다.
물론 합권이라 좀 무겁긴하지만 한 권에 여러 에피소드가 담겨있고,착한 가격에 여러 스토리를 접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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