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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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며 여러번 읽었던 책이에요. 지금도 가끔 꺼내 읽으면 같은 단어가 반복되어서 자연스럽게 영어단어 익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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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인데 저렴하게 나와 구매했어요
노래를 불러주면서 읽어주니 효과음이 더해져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같은 패턴이 반복되어 지루해지려고 할 즈음, 동굴이 나타나고 곰이 쫓아오고...ㅎㅎ 43개월 아이가 재밌어 합니다.
나중에 곰이 쓸쓸하게 돌아가는 뒷모습을 보더니 곰이 같이 놀고 싶어서 쫓아온거라네요ㅎㅎ 왜 쫓아왔을까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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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6
아기가 데비하터 일러스트를 좋아하고, 요즘 케이크에 후- 바람부는게 재미가 쏠쏠한 아기여서(^^) 이 책을 구매해봤습니다.
데비하터 일러스트는 색감이 정말 화려하죠. 색깔 익히기에도 좋고 수세기 익히는 데에도 좋고 꼭꼭 숨어라, 의자 하나 빼기 등 놀이가 등장하는 것도 아이 수준에 잘 맞는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지 봐서 좋아하면 곰 시리즈 몇 권 더 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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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6
아이가 책장에 꽂혀있는 책을 스스로 빼내서 보며 책을 좋아하는 습관이 들여지고 있는데, 몇몇 권이 데비 하터 일러스트인 책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곰 시리즈를 알게 되었고 아이를 위해 한 번 몇 권 사봐야겠다 싶어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세트로도 파는데 아직 아이 반응이 어떨지 몰라 제가 유투브로 끝까지 보고 어떤 책이 좋을까 골라 봤습니다.
이 책은 여러 직업이 등장해서 관련 단어를 익히기에 유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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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6
닉 샤렛 작품은 정말 많이들 구매하고 평도 좋은 것 같아요. Shark 시리즈도 아이들이 잘본다는 평이 많아 구매해봅니다. Dark는 상어인줄 알았다가 나타나는 그림이 그냥 그런 것 같아서 Park 두 권 중에 하나를 사려고 보는데 제 기준에선 바람부는 날의 공원이 더 기발해 보이더라고요. 맨 마지막에 원래는 상어가 있는데! 하는 반전이 무릎을 탁 치게 만들어요. 어쨌든 세 권 다 기발한 책입니다.
아기가 좋아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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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율동 영상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영상 접하지 않고 평소에도 노래만 들을 수 있게 해주려고 책을 구매하게됐네요.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에 가사가 이렇게 몇 절씩 되는 줄 몰랐어요^^ 재미있어요. 비가 오는 것 뿐만 아니라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리고~ 거미가 또 어디를 올라가고~ 나중에 가사까지 이해하는 날이 오면 덕분에 집 밖 여기저기 명칭도 익히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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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작은별 노래가 워낙에 유명하다보니 이제껏 산 아기 책에 벌써 의도치 않게 3권에서나 이 노래가 나와요. 하지만 20개월 아기가 요즘 티비로 노부영 노래 율동을 보는데 이 노래를 엄청 좋아하고 반짝반짝 시늉을 따라하더라고요. 그림도 예쁘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가사가 이렇게 3절까지? 긴 줄 몰랐네요.ㅎㅎ 재미있습니다. 불빛 나오는 부분에 구멍이 빵빵 뚫려 있어서 책장을 넘기며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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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6
팻 허친스 티치 시리즈를 너무 따뜻하게 읽었어요. 이책도 그 작가의 책인데 역시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죠. 맛있는 쿠키는 수가 제한되어 있는데 집에 오는 아이들은 점점 늘어나고... 내 몫이 줄어들면 어쩌나 초조해지죠.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 정말 다행이에요.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 책을 읽다보면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그 문장은 확실히 익히겠어요. 책 크기는 생각보단 작은 크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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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워낙 많고 좋아서 저도 구매했어요.ㅎㅎ 받아보니 첫 느낌은 되게 작은 책라 놀랐어요^^; 이래서 어디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 좋다는 평이 있었구나 했네요. 실사 그림이라 좋은 것 같아요. 어쩜 이렇게 환상적이죠? 단어를 익히기에도 좋고요. I spy 라는 단어도 요즘들어 아이 책 검색하다보니 알게 되었네요. I spy 놀이도 있대요? 놀이하면서 이 책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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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5
웬디북 판매베스트 쭉 보다 이 책을 발견했어요.
그냥 열어보는 플랩북은 많은데 요건 왼쪽으로 열 때랑 오른쪽으로 열 때랑 그림이 다르대요?!! 아이디어가 놀라워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아이가 20개월 아기라 뭘 잘 모르겠지만 조금만 크면 이야기를 나누며 읽어보기 넘 좋을 것 같아요.
닉 샤렛 일러스트는 딱 알아보겠어요. 그 분 책에 기발한게 많아 정말 늘 감탄하며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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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베어 책 저렴하게 구매해서 너무 좋네요. 솔직히 열 몇권 되는 전권을 다 구매할 필요까진 없을 것 같고 아기 취향에 맞게 몇 권만 구매해도 충분한 것 같아요. 조작하는건 다 거기서 거기거든요.
지금까지 총 다섯 권이 집에 있게 되었네요. 앞표지에 눌려서 찢어진 부분이 생긴 채로 배송되어서 살짝 속상했지만, 어차피 아기가 보다보면 이럴 수 있겠다 싶어 크게 신경 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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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비지베어 책이 3권 있는데 아기가 한 14개월부터 봤을 거예요. 너무 좋아하죠. 이제 20개월이라 조작북 뗄 때가 됐다 싶지만 여전히 비지베어를 꺼내보는 모습을 보고 몇 권 더 구매해야겠다 싶었어요. 이번에 할인해서 너무 좋네요~
요즘 놀이터에 많이 나가 놀아서 관련된 책을 사면 본인에게 밀접하고 유의미하게 여기지 않을까 해서 놀이터로 주문했습니다~^^ 일단은 반응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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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5
친구네 집에 이 책이 페이퍼백으로 있었는데 다 찢어져 너덜너덜~~ㅋㅋ 친구가 자기 아이가 좋아해서 하도 보다보니 이렇게 됐다대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보드북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는 냉큼 구매했어요.
아기 딱따구리가 집에 들어와 여기저기를 구멍 뚫어놓는게 너무 귀여워요. 루시 커진스 책은 이미 호레이 포 피쉬, 메이지 등으로 다수 가지고 있는데 그림이 너무 예뻐서 또 눈길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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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노부영 노래에 맞춰 율동을 보여주는 영상을 통해 이 책을 알게되었어요. 강, 산, 사막 등 어디를 갔다는 장소와 그 장소마다 나타나는 무시무시한 동물들, 그리고 그 동물들의 울음소리나 어떤 모양새가 잘 나타나있어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반복되는 구문을 통해 익힐 수 있는 영어 단어가 참 많더라고요.
마지막에 다같이 모여 식사를 하는 모습이 참 정겨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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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in the jungle 책을 사니 뒤에 또다른 인기 책에 이 책이 소개되어 있어서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다락방, 세탁실, 주차장 등 집안 구석구석 다양한 장소를 익히기에 좋고, 그곳마다 다른 동물들이 숨어있어서 동물 이름을 익히기에도 좋네요.
그리고 데비 하터의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예쁘죠~~ 이번에 이 작가 그림책만 몇 권을 샀네요. 아기가 이 화려한 색감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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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 사게 된 책이에요. 처음엔 제가 좋아서 노래를 계속 틀어줬더니 20개월 아기도 따라 좋아하네요ㅋㅋ
다양한 이동수단과 색깔을 익히기에 매우 좋은 책이에요. 노부영 마더구스 노래 중에 i spy~ 책과도 비슷한 감이 있는데 그 책은 이동수단+이동수단이 내는 소리를 다뤘다면 이것은 어떤 색깔+ 어떤 이동수단이 어디를 간다, 어떻게 간다, 무엇을 한다 등으로 조금 더 수준이 있다고 생각돼요. 그림도 서정적으로 참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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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5
우연히 한글로 번역된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그냥 표지만 봤을 땐 몰랐는데 펼쳐서 끝까지 읽어보니 그림고 예쁘고 내용도 너무 좋더라고요. 인간관계에서 이런 일이 꼭 일어나지요.ㅎㅎ 영어 단어 수준은 꽤 되지만 약간 라임을 맞췄달까요, 읽을 때 확실히 번역된 것보단 원서가 운율이 느껴지고 읽는 재미가 있네요. 글밥이 꽤 있지만 아이한테 읽어줄 땐 적절히 줄여서 읽어주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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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면 여름이 물씬 느껴져요. 그것도 막 찌는 듯한 기분 나쁜 더위가 아니라 휴양지에 있는 듯한 청량함이요. 잔잔한 파도소리가 나는 것만 같죠. 파스텔 톤의 예쁜 색감과 거대하게 펼쳐지는 팝업에 매 페이지마다 와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아이는 아직 별로 안좋아해요.ㅋㅋ 처음에는 신기해했지만 책장 속으로... 아주 가~끔 꺼내와 보여달라고 해요ㅋㅋ 아마도 두돌도 안된 아기라 스스로 책장을 쫙 펼치기 어려워서 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책장을 완전히 펼쳐야 예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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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24
어렸을 때 한번 쯤 마법의 침대 생각을 해봤을 거에요. 마법의 침대가 어디든지 데려다 주는 상상을요.
하지만 마법의 침대를 고른 주인공과는 달리 그런 낡은 침대를 사왔다며 핀잔을 주는 어른들... 물건의 가치를 진정한 가치를 잘 모르는건 어린왕자에서도 어른들에 대해 꼬집는 부분이었죠..
존 버닝햄은 어린이 편에요. 어린이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봐주고 어른들이 어린이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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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피 아저씨가 보트를 타고 가며 요청하는 동물들을 하나하나 태워주는데 동물들이 아저씨가 말해준 수칙을 안지키다 결국 보트가 전복되요.
하지만 화내지 않고 동물들을 집으로 데려가 차를 대접하는데... 그런게 어른이 가져야 할 모습이 아닌가 하며 제 모습을 반성해보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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