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책인데 리뷰가 없어 적어봅니다. 저희는 여기서 구입은 안하고, 도서관에서 빌려봣는데, 5학년 딸아이가 너무 빠져 읽었어요. 이 책을 통해 지리학, 고고학, 과학 등 너무 폭넓게 눈뜨게 됐다고요. 처음엔 과학용어가 낯설었지만, 읽다보니 익혀지면서 두 알고 싶은 호기심도 생겼대요.
책을 여러번 읽는 아이르 사줄까 싶어 검색하러 들어왔어요.
아이가 Percy jackson 세계관에 빠진지 몇달째에요. 5권까지 읽고, 바로 이 책 사달라해서 삿는데, 찾아보더니 세계관이 The Kane Chronicles를 먼저 읽어야 한다고 읽고 있어요. 케인 읽고 나면 이 책 읽을 것 같아요..너무너무 사랑하네요 ^^그 전엔 뉴베리 수상작들도 많이 봣는데, 헤리포터, 전사들, 퍼시잭슨 세계관까지 빠지면서 판타지만 너무 읽어서 걱정스럽기도 한데, 한권 시작하면 나가기도 싫다하고 몇시간씩 초몰입해서 읽는 거 보면 아직은 초등이니 두자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