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에이 카터의 팝업북을 여러권 구입했어요
너무 고가의 책들이라 망설였는데 세배돈으로 이 작가의 책들을 꼭 구입하고 싶다는 아이의 의견을 받아들여서입니다
beach bugs의 책은 이 작가의 시리즈 중에서도 꽤 인기가 있는 책이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작은 끈을 내리면 다섯 마리의 반디불이의 꼬리에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 아이들은 완전 환호합니다
앙증맞고 귀여운 팝업북입니다
아이들도 완전 좋아하지만 이 팝업북은 제가 더 마음이 가네요
큰 아이에게는 시시할정도로 단계가 낮은 책인 것 같은데도
오히려 큰 아이가 더 열광을 합니다
단어를 알려주는 책인데요 한 장 한 장 들춰보는 재미도 있구요
바퀴처럼 돌리는 기능도 있네요
이번에 이 작가의 팝업북 시리즈를 여러권 사려고 들어왔는데 정말 재미난 책들인 너무 너무 많아요
어린 아이들이라면 너무 좋아할만하네요
솔직히 이 책은 잘 몰랐던 책인데요 우연히 아는 지인분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하드커버라 가격은 꽤 하지만 시리즈 모두를 다 좋아한다는 평에 세트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역시나 이 시리즈는 대박이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들고 오더니 책 내용을 줄줄이 이야기해줍니다
그것도 막 흥분을 하면서요
이런 책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요?
좀 더 빨리 구입해줬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집에 클라라의 환상여행이라는 제목의 한글책이 있습니다
저희 두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예쁜 그림이 시선을 확 잡아끌지요. 이 책이 원서로도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워낙에 비싼 가격인지라 구입이 좀 꺼려졌던 책인데요 항상 책을 구입할때 보면 아이가 선호햇던 책을 구입해야 그만큼 열심히 보더라구요
가격보다는 아이의 선호도를 생각했다면 성공한 것 같아요
참 예쁜 그림책입니다. 아이도 이 책을 보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겠지요
집에 해리 시리즈가 3권 있는데 이번에 구입한 책이 마지막이네요
아이가 많이 아쉬워합니다
더이상 다른 시리즈가 없다구요. 한글책으로도 참 즐겁게 봤는데 아이들은 이런 개가 나오는 책들은 거의 좋아하더라구요
어느날 할머니는 해리에게 선물을 보내줍니다. 장미 모양의 스웨터를요
하지만 솔직히 해리는 별로 입고 싶지가 않지만 가족들이 모두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마음도 이렇지 않을까 싶어요
not a box를 워낙에 닳고 닳도록 봐서요
큰 아이도 둘째도 자주 찾는 책입니다. not a stick 이 있는줄 알고는 얼른
구해달라고 성화를 하더군요. 전에 책은 보드북이었는데 이번은 페이퍼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좀 책이 싱겁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역시나 아이들은 싱거워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not a book이 좀더 재미있지 않나 싶어요
앤서니 작가의 책들은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참 많이도 소장하고 있는듯합니다. 거의 구입을 한 것 같은데 이 책은 구입을 안했던 책입니다
이 그림책도 오디오가 있는데 노래가 참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그냥 읽기책으로 활용하려구 구입했는데요
둘째가 더 반응이 좋으네요
여러번 한글책으로 봤던 책이라 익숙한가봅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책들은 시리즈로 사도 후회가 없는 것 같아요
마녀 위니 시리즈의 그림책들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한글책으로도 영어책으로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모 윌렘스나 닉 샤렛만큼은 아니지만 이 작가의 책들도 아이가 좋아합니다
코키폴의 시리즈가 여러권 있는데요 저희 아이는 물고기가 나오는 이 책에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그림이 웃기다네요
내용도 유머가 있고 위트있습니다. 그러니 아이도 좋아하는 거겠지요
물고기의 소망에 관한 그림책인데 마지막 소원이 정말 독특하네요
저는 한참을 생각했답니다
도서관에 갔다가 한글책이 있길래 빌려서 먼저 보았던 그림책입니다
앗 깜깜해란 제목으로 번역되었습니다
문장은 그리 많은 편은 아니고 단어가 대문자로만 나옵니다
원래 대문자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 책은 정말 좋아합니다
그림이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보다는 어른이 먼저 보면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우리가 진정 잊어버리고 있는 것은 없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해줍니다
큰 아이가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와 재미있게 듣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빌려만 보고 구입하지는 않았는데 아이가 찾는 눈치라 구입해줬습니다
지금은 읽기로 사용하려구요
이 그림책은 내용도 잔잔하지만 그림 또한 잔잔한 수채화 풍에 잔잔한 그림이 더 빛을 발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잔잔한 내용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이 책도 좋아할듯 싶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아이가 우연히 웬디북 사이트에서 이 책을 발견했나봐요
초등 3학년이 되는데 이 책을 사달라고 엄청 졸랐습니다
꼭 갖고 싶다구요. 동생도 있고 하니 괜찮겠다 싶어 구입했습니다
몇일째 매일 한번씩 들여다봅니다. 동생도 마찬가지이구요
아빠에게 자랑까지 하네요
이 작가의 팝업북 시리즈는 워낙에 유명해서요
버그 시리즈 몇권 구입하러 왓다가 다른 책도 함께 구입하네요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이 그림책은 아이가 직접 고른 책입니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요
아니나다를까 책이오자마자 바로 읽어주네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미칠 것 같다네요
주인공인 고양이 체스터가 꼭 낙서를 한 것 마냥 빨간색 펜으로 마구 써놓은 것을 보고 아이가 완전 정신없다고 합니다
그림책이 유머가 있고 위트가 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다 싶어요
여자 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은 아는 분의 소개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그림이 워낙에 사실적이고 만화같아서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기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온 후의 반응은 역시나 대박입니다. 완전 사실적인 그림에 만화 같은 캐릭터라 여아나 남자아이 모두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침에 콘플레이트를 먹다가 입속으로 벌레를 삼키게 됩니다
의사는 알약 두개를 처방해주게 되는데요....
이번에 웬디북에서 lf you 시리즈를 두 권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워낙에 비싸긴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구입해주어야 자주 반복을 하더군요. 해서 요즘은 비싸더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구입을 하게 됩니다. 도넛 책은 함께 온 고양이가 나오는 것 보다는 좀 더 쉽다고 하네요. 아주 쉽게 읽어버립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너무 못생겼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훨씬 예쁘다고요.
처음엔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서 봤었는데요 CD듣기로는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읽기책으로는 완전 대박책이었습니다. 하도 사달라고 졸라대서 처음엔 합본북 1권만 구입해주었는데요 아직 시리즈가 더 있다면서 또 졸라대더군요. 해서 if시리즈는 거의 구입한 것 같습니다
시리즈중에 요 고양이가 나오는 책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엔 과연 합본북을 아이가 좋아할까 싶어 망설이던 책이었습니다
이 책 시리즈가 구하기도 힘들고 또 가격도 워낙에 비싼 편이어서요
아이에게 미리보기를 보여주고 나서 물어보았더니 좋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책이 오자마나 아이는 정말이지 이 책을 끼고 살았습니다
친절하게도 CD까지 함께 들어있어서 좋구요
그냥 읽기책으로도 정말 정말 좋습니다
합본북이라 저렴해서 좋고 책 사이즈도 큼직하니 마음에 듭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이 작가의 책들은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미술수업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중요시하는 아이라 슬쩍 물어보니 그림이 참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글밥은 좀 많은 편이구dy
CD가 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아직 쉽게 읽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화가가 되고 싶어하는 주인공 토미의 이야기인데요 이 친구는 어디를 가든 그림을 그리는 친구입니다.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 친구들이 보면 좋아할 것 같아요
같은 작가의 책이 저희 집에 한 권 더 있는데요 아이가 금방 같은 작가라는 것을 알아보네요
저는 이 책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내용이 결말에 가서는 반전도 있구요 유머와 위트도 있습니다
커다른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 달아나는 작은 물고기의 이야기이구요
이 책은 그림책이 환상이라더니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그림을 보기만 해도 재미가 있습니다
좋은 그림책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같은 작가의 shark in the park에 이어 이 책도 자꾸만 구해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이 책 시리즈는 닳고 닳도록 볼 것 같아요
항상 닉 샤렛의 책은 반복을 가장 많이 하는 책입니다
돈이 아깝지가 않아요
이 책 역시나 재미있다고 합니다
누나가 동생에게 설명까지 하면서 함께 보네요
엄마가 봤을땐 좀 유치할 것 같은데요 아이는 그렇지 않은가봅니다
이 작가의 책들도 몇 권 가지고 잇는데요 이 책은 너무 쉬운 것 같아서 구입을 한했던 책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이들이 이 책을 발견하곤 꼭 좀 구해달라고 하여 구입해주었는데요
우선은 그림이 참 예쁘고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아마 그림때문에 마음에 든 것이 안닌가 싶네요
이렇게 구입할줄 알았으면 진즉에 구해줄걸 후회가 되네요
그래도 쉬운 읽기책으로 많이 활용하려구요
너무 고가의 책들이라 망설였는데 세배돈으로 이 작가의 책들을 꼭 구입하고 싶다는 아이의 의견을 받아들여서입니다
beach bugs의 책은 이 작가의 시리즈 중에서도 꽤 인기가 있는 책이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작은 끈을 내리면 다섯 마리의 반디불이의 꼬리에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 아이들은 완전 환호합니다
앙증맞고 귀여운 팝업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