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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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이 책은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란 제목으로 한글 그림책이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이 무한 반복할정도로 보고 또 보았던 그림책입니다
아마도 내용 자체를 외울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엄마도 한 번 보라면서 몇 번 들이밀었던 책이구요
해서 영어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역시 영어책도 좋아합니다
이 책의 작가의 재치를 엿볼 수 잇는 책인데요
역시 수상작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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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둘째가 남자아이라 각종 탈거리나 비행기 우주선 등등 이런 류에 관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큰 아이는 그닥 큰 반응이 없었는데 역시 둘째는 성별이 달라서 그런지 이런 책들을 가장 많이 꺼내옵니다
바이런 바튼의 책들은 원색을 써서 유아들이 보기에도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문장도 짧으면서 쉬운 읽기책으로도 딱 좋은 것 같구요
저렴하게 페이퍼북으로 구입할 수 있어서 더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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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남자 아이들이 은근 도널드 크루즈의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마도 각종 탈거리 등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또 그림이나 색채가 워낙에 또렷한 책이라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나 싶습니다. 역시나 아들인 저희 집 둘째가 구해달라고 한 책입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더 구입해줘야 겟어요
큰아이가 딸아이어서 책을 보는 취향도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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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이렇게 사줄줄 알았으면 진작에 사줄 것을요?
뭐 모든 아이들의 로망인 책 아니겟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볼때마다 엄마 저도 예스데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합니다. 엄마인 제가 좀 짠한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이 책은 CD도 있는데 노래도 신나고 좋습니다
그냥 읽기책으로도 좋구요. 아마도 무한 반복을 하며 읽을 것 같습니다
매일 도서관에서만 빌려보다가 구입을 해주니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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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우선 이 그림책은 그림이 아주 친숙합니다. 알아보니 한글책으로 이 책을 그린 다른 책들도 아이들이 많이 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림책 같은 경우에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을 아주 중요시하는 아이들이라 이 책도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다른 책들도 막 찾아보고 그러네요
단어도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서 더 신선한가봐요
꼭 만화책을 보는 것 같다고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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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아는분께도 요 책 아주 재미나다고 하셔서 구입했는데요
아주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줄거리도 재미있습니다
그림만 봐도 대충 내용 이해가 되는데요
배고픈 여우네 집으로 실수로 들어간 돼지가 저녁으로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여우에게 꽤를 부립니다. 결국엔 여우를 속이고 무사히 탈출을 하는데요. 마지막 장면이 또 반전이 있네요. 다른 집을 찾아가는데 또다른 포식자인 곰을 만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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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이 책은 잘 몰랐었던 책인데요 아는 지인분께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한다구요. 우선 구입전 책 소개를 보았는데 그림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살아있는 그림 같다고나 할까요? 아이들에게도 물어보니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그림책이니만큼 아이들도 그림을 중요하게 보더라구요.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구요 줄거리도 아주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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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집에 아마도 닉 샤렛 작가의 책만큼 많은 책은 없을 거예요
특히나 그림책은요. 그런데도 더 구입하고픈 책이 있는가봅니다
이 책을 발견하고는 용돈을 반납하겠으니 구입해달라고 하네요
오자마자 책을 보느라 정신 없습니다
문장은 한줄짜리 문장인데요 아무래도 그림이 볼거리가 많으네요
엄마가 보기엔 약간 정신 없는 것 같기도 한데 아이는 뭐가 좋은지 따라서 그림도 그려보고 아주 다양하게 활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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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요즘은 워낙에 기존 원작을 패러디한 책들이 많이 나오지요
특히나 아기 돼지 삼형제도 그 중의 하나인데요
이 책 역시도 한글책으로 먼저 읽고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책입니다
원서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는데요
역시나 아이들도 흥미있어합니다
이 책은 유독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인데요 그림은 뭐 말 할 필요도 없이 환상적이지요. 작가의 다른 책들또한 걸작이구요
수상받을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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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22
이 책은 한글책으로도 워낙에 유명해서요
정말 닳고 닳도록 읽은 것 같습니다. 큰아이 둘째아이 할 것 없이 참 좋아하는 책인데요 도서관에서 영어책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무조건 사달라고 하여서 이번에 구입했습니다
글씨체도 예쁘고 영어책으로 봐도 역시 재미있다고 합니다
한글책으로 재미있는건 영어책으로도 재미있는가봅니다
사주길 잘 한 것 같아요
올리저 제퍼슨 책은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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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 스파이 책 시리즈는 큰 아이가 보기에는 약간 늦은감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처음 영어 시작할때 별로 좋아하지 않을거라는 막연한 엄마 혼자만의 생각에 구입을 하지 않았엇는데요 아이가 우연히 다른데서 이 책을 발견한 겁니다. 이런 재미난 책이 있는데 왜 알려주지 않았냐고 하네요
마침 풀셋 구성이 이번에 올라온다길래 바로 구입했습니다
큰 아이도 좋아하지만 둘째가 더 좋아하네요
늦게 샀다고 후회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으네요
단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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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시리즈를 12권 정도 가지고 잇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책이 제일 재미있네요
저희 아이도 재미나고 합니다. 다른 시리즈에서도 주인 아저씨의 말을 잘못 알아들어 항상 엉뚱한 일을 저지르는데요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에서 보면 아멜리아가 항상 엉뚱한 일을 저지르지만 주인 아저씨가 화를 내지는 않아요. 유쾌하게 넘어가지요
볼거리. 읽을거리가 풍부한 시리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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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읽으면 아무래도 그 나라의 문화나 전통을 알 수 잇다는 것도 큰 장점일텐데요. 아직 저학년인 저희 아이가 아멜리아 시리즈를 보면서 확연히 다른 우리나라와의 문화를 저도 느끼는가봅니다
책을 보면서 이런저런 질문도 많이 하구요 궁금한 것이 무척 많은지 호기심 있게 이 책을 봅니다
그반면 어휘도 그렇고 내용 이해가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읽다 보면 이해할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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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이 가장 재미잇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챕터북보다는 요런 많이 두껍지 않은 책들을 많이 구입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더 반복을 많이 하니까요
아멜리아 시리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늘 말을 잘 못 알아들어 엉뚱하게 행동하는 아멜리아가 이번엔 지휘자를 마중나가는 일부터 말썽입니다
하지만 연주회는 잘 마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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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16
이 책도 한글책으로 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에즈라 잭 키츠의 독특한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지요
이 책은 이성 친구에 대한 관심과 성장 과정을 볼 수 잇는 그림책인데요
아이들보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피터는 생일날 좋아하는 여자친구인 에이미를 초대하고 싶어서 직접 편지를 쓰고 우표를 붙여서 우체통으로 달려갑니다
그러던 중 비가 오는 바람에 미끄러져 넘어지게 되는데요 하필이면 에이미와 부딪히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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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16
에즈라 잭 키츠의 책을 여러권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 책은 특히나 그림이 제일 예쁜 그림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에즈라 잭 키츠의 책은 아이들마다 반응이 극과 극이라 하던데 저희 집에서는 대박은 아니구요 중박정도인 것 같아요
그래도 엄마는 이 작가의 책을 꾸준히 구입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피터는 휘파람을 아주 잘 불고 싶어하는데요
처음엔 잘 되지 않았는데 노력 끝에 결국엔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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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베어 시리즈는 DVD로 먼저 접했엇는데요 너무 잔잔해서 그런지 저희 집에서는 반응이 별로 였어요
엄마 마음에는 책이 마음에 드는데 아이 반응이 어떨지 몰라 망설이다 구입햇는데요 이 책 시리즈가 생가보다 쉬웠는가 봅니다
듣기하려고 구입했는데 너무 쉽다면서 그냥 읽어버리네요
내용도 아는 내용이라 줄거리 파악도 다 하구요
해서 지금은 쉬운 읽기책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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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16
저희는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아이와 함께 듣기를 했었던 책입니다
노래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가 계속해서 반복하고 또 반복했거든요
영어책은 노래가 좋으면 아이도 무조건 좋다 하더군요
나중에 반납할거라고 하니 울상을 짓더라구요
해서 웬디북에서 구입하게 되엇습니다
이 작가의 책은 그림이 독특해서 표지만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프리카의 우화를 다룬 이야기라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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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
이 책을 한글책으로도 워낙 재미나게 읽었던 지라 영어책으로도 구입해주고 싶었는데 가격이 워낙에 사악해서 계속 구입을 미루었던 책입니다
큰 맘 먹고 구입하려니 계속 품절이라고 하더라구요
한참을 기다렸다가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아이가 그림이 예쁘다며 읽기책으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젓가락 책으로도 있던데 나중에 이 책도 함께 구입해주고 싶네요
젓가락 책 역시나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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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아 시리즈를 알고는 잇었는데요 이 책이 그리 만만한 책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구입을 미루었던 책입니다
밑에 분들의 서평을 보고 조금 있다고 구입했습니다
우선 책을 받아든 아이의 반응은 듣기를 얼른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는 매직트리 하우스 몇 권을 먼저 듣기를 했는데요
그러고 나니 아멜리아 시리즈가 좀 만만해 보였나 봅니다
이 책의 다른 시리즈도 같이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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