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공룡 도시락이라는 영어책고 함게 구입했습니다
처음엔 칼라를 살까 그냥 갱지를 살까 고민 했습니다
가격차이는 많이 나지 않습니다. 아직 챕터에 많이 익숙치 않은 아이라 고민끝에 컬러판을 구입했습니다. 받자마자 닉샤렛 작가인걸 알고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도서관에서 꼬마 괴물과 나탈리란 한글책을 먼저 빌려 읽었는데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영어책도 재미잇게 읽을날이 오면 좋겠네요
이 책은 pants를 즐겁게 보았던지라 뒤늦게 more pants도 함께 구입하게 되엇습니다. 팬츠 책들은 역시나 CD를 함께 들어야 재미있습니다
영어책이 싫다는 친구들도 요 팬츠 시리즈만은 유독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닉 샤렛의 책은 이름만큼 역시 그 값을 합니다
이 작가의 책을 실패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딸이나 아들이나 두 아이 모두 좋아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낱권으로 큐리어스 조지의 책을 몇 권 빌려다 듣기를 했는데요
저희 아이의 반응은 영 별로였습니다
동생도 있고 해서 구입했으며 했는데 아이가 구입하지 말라 하더군요
영어책은 아이가 합본 책을 원래 좋아라 하고 읽기책으로 잘 활용하고 잇는데요. 아이가 원하지 않았지만 읽기책으로 활용해보고자 큐리어스 조지의 합본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합본책이 저렴하네요. 판형도 크고 글씨도 커서 좋은 것 같아요
영어책중에서는 그래도 닉 샤렛 책을 제일 좋아하는지라 cd는 없지만 읽기책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페이지도 그렇고 선뜻 꺼내 읽을 수준이 되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번역된 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역시 재미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빨리 수준이 높아져서 높은 단계의 닉 샤렛 책을 모조리 읽을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모 윌렘스 작가의 책은 어느 아이들이라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작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녀 가리지 않구요. 그만큼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책이라 할 수 있지요. 저희 아이 한동안 엘리펀트 앤 피기 책을 끼고 살더니 피지온 시리즈도 오랫동안 끼고 살았습니다
지금까지도 자주 꺼내 읽는 책이구요
이 책은 유튜브로도 읽어주는 영상이 많아서 활용하기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닉 샤렛의 쉬운 책을 몇 권 구입했었는데요 아쉽게도 이 책은 구하기가 어려웠어요. 거의 품절이라고 하더라구요
뒤늦게서야 웬디북에서 기다린 보람끝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쉬운 책은 쉽게 읽는데 너무 늦게 사준 것이 아닌가 했는데 역시나 닉 샤렛의 책이라 그런지 읽기할때 절대 빼먹지 않는 책입니다
이제는 동생에게 누나가 책을 읽어주더라구요
이 작가의 책은 정말 다 갖고 싶어요
음 우선은 이 책을 듣기 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그냥 읽어내기엔 아직은 좀 무리가 있구요
CD를 들어보니 음악이 아주 신이 나네요
하지만 아이가 보더니 아직은 조금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글책으로 먼저 읽어볼까 하는데요
코끼리와 버릇없는 아기란 제목의 한글책으로 나와있네요
코끼리가 정중하게 질문을 하는데 아기는 계속해서 반말을 합니다
응!이라구요 책 줄거리가 아주 재미납니다
제가 이 책을 먼저 읽어보니 결코 만만한 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좋다면서 계속 듣기를 하더군요
아마도 노래가 좋아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는 웬디북에서 책만 구입했는데요 마침 집 근처 도서관에 CD가 있길래 빌려서 집듣을 했습니다
정말 노래가 좋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그림이 너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꼭 만화 같은가봐요
어려운데도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그런가 열심히 보네요
예쁘고 화려한 색감에 반한 책입니다
이 책도 같은 작가의 다른 시리즈들처럼 노래가 너무 너무 좋습니다
계속 반복해서 들을 것 같아요
아직은 조금 어려운 감이 있어서 바로 읽지는 못하고요 듣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작은 달팽이와 커다란 고래의 모험이야기입니다.
조금나 바다 달팽이 꿈틀이는 항상 세상 구경을 하고 싶어 하지요
이 책이 한글책으로도 있던데 언제 한 번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 겠습니다
웬디북에서 이 책에 대한 상품평이 너무 너무 좋은 얘기가 많더라구요
중학생인데도 반응이 좋다라는 분들도 계셨구요
저희 아이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커서 너무 늦게 사는게 아닌가 싶어 구입해야하는 망설였거든요
헌데 매일매일 틀어달라고 할정도로 엄청 좋아합니다
그림책도 마음에 들고요
차를 탈때도 항상 이 CD를 챙겨가서 들을 정도입니다
역시 베스트 책은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습니다
줄리아 도널드슨의 책들을 영어책으로 몇 권 접한 후 아이가 다른 시리즈 모두 듣기를 원했어요. 헌데 가격이 꽤 하는편이라 직접 구입은 미루었던 책인데요. 엄마가 봤을땐 좀 유치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아이는 즐겁게 보더군요. 저희 아이는 그 작가의 몇권의 책이 마음에 들면 대체적으로 다른 시리즈도 좋아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오디오를 들으면 노래가 흥겨운데요 책에 나와 있는 원문그대로는 아니네요
멍멍 의사 선생님이란 한글책으로 엄청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딸아이와 아들 모두 이 책을 즐겨 읽곤 했지요
우선 이야기도 재미나지만 그림이 더 즐겁지요
엄마가 알을 낳았대도 영어책으로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이 책도 역시 반응이 좋습니다. 아이가 좀 어려워한다면 CD도 있으니 함께 듣기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흔히 잔소리하는 생활습관들을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굉장히 효과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세계 최초로 흑인 아이를 등장한 책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역시 눈 오는 날과 마찬가지로 그림이 아주 독특한데요
콜라주 기법과 마블링 기법을 썼다고 하네요
한글책으로도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이리도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릴 수 잇을까 싶어 제가 더 감동받았던 책인데요
어른인 제 자신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집에 눈오는 날이라는 한글책으로 아이들이 아주 끼고 살았던 책 중의 하나인데요. 한글책으로도 좋아했으니 영어책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역시 예상이 맞았어요
이 책은 그림만 보아도 충분히 상상이 가는 이야기이구요
또 그만큼 그림이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책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책 속의 주인공처럼 눈 오는 날 직접 밖에 나가 체험해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이 책은 프뢰벨 동화로도 나왔던 책이라 엄청 유명한 책이지요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구요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이 책도 오디오 소리가 너무 좋은거에요
처음에 책을 보고는 아기들이 보는 책 같다며 유치하다고 하더니 노래가 좋으니 이 책도 구입하고 싶다고 했네요
아빠토끼의 아기토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지요
엄마보다 아빠가 읽어주면 어떨까 하는 책이네요
이 작가의 책을 아이가 도서관에서 두 권정도를 발견하곤 읽기책으로 빌려왔었는데요 몇 번 빌려보더니 자꾸만 구입해달라고 하더군요
재미 있었나 봅니다. 헌데 거의 품절이라고 해서 구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웬디북에 문의 해보고 한참후에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읽기책으로 꺼내와 읽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은 둘째 아이가 읽어달라고 꺼내오네요
이 책을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하곤 집에서 듣기를 했었는데요
노래가 너무도 좋은거예요. 엄마도 아이도 푹 빠져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중독성이 아주 강한 음악입니다
주인공이 아기 수달도 너무 너무 귀엽구요
단어가 쉬운 편은 아니지만 역시 재미가 있으니 아이는 계속 반복을 하네요
엄마 수달이 놀아주지 않으니 아기 수달이 멀리 헤엄을 쳐서 갑니다
밤이 되자 무서워진 아기 수달은 엄마가 애타게 부르는 노래 소리를 듣고는 집으로 돌아가게 되지요
데이지 시리즈를 모두 구매하면서 구입했던 책입니다
이 책 또한 대박 책이었지요
꼭 CD와 함께 구입하고 싶었는데 요즘은 책만 나온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책만 구입했습니다
데이지 시리즈는 쉽지 않아서 CD가 없으면 조금 난감하더라구요
책에서 엄마는 아이에게 텔레비젼 볼때 너무 가까이 가지마라, 코 후비지 마라, 수프 먹을때 후루룩 소리내지 마라 등 아이 입장에서 볼때는 잔소리를 하는 엄마이지요 그때마다 데이지는 "엄마도 그러잖아요"라고 합니다
데이지 엄마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저도 그런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책에 나오는 아기 고릴라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태어나면서부터 가족들과 주위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이지요. 저도 아이들의 엄마이지만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나는 얼마만큼이나 아이들에게 사랑을 준 엄마였을까?하는 생각을요
이 책은 참 따뜻한 책이네요. 그림도 따뜻하구요
저희 아이는 굳디 오디오가 없어도 단어가 어렵지 않다고 하면서 쉽게 읽었네요
저희 집에서 다수 가지고 있는 작가의 책 중 하나가 케빈 헹크스의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그림책이 더 좋지요
그림이나 색감이 예쁘고 아지자기하지요
내용은 잔잔하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하더라구요
이 그림책은 용감무쌍한 언니 사라와 겁쟁이 동생 루이즈를 통해서 형재자매애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는데요
때로는 다투고 싸울때도 있지만 결국엔 서로 돕고 의지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처음엔 칼라를 살까 그냥 갱지를 살까 고민 했습니다
가격차이는 많이 나지 않습니다. 아직 챕터에 많이 익숙치 않은 아이라 고민끝에 컬러판을 구입했습니다. 받자마자 닉샤렛 작가인걸 알고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도서관에서 꼬마 괴물과 나탈리란 한글책을 먼저 빌려 읽었는데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영어책도 재미잇게 읽을날이 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