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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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09
줄리아 도널드슨이라는 작가를 뒤늦게야 알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영어를 어느 정도 접하고 쉬운 책읽기가 쉬워지면서 발견한 작가입니다. 이 작가의 책들도 모두 대박책이라 하더군요
우선은 그림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았어요
여자 아이라 그런가 그림책을 볼 때 유달리 그림에 비중을 많이 두더라구요
해서 이 작가의 책들은 거의 소장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거인의 따뜻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잇는 아주 따뜻한 이야기라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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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09
이 책은 제목처럼 수학 그림책인데요
문장도 길지 않고 그림도 아주 화려하고 한데 이상하게도 아이는 별 반응을 안 보이더라구요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해봤더니 단어가 모두 대문자로 나와서 어렵게 느껴졌었나봐요. 영어책이 간혹 대문자로 나온 책들이 있는데 이런 책들은 읽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다행히 유튜브를 찾아보면 듣기를 할 수 있어서요 그게 좋은 것 같아요. 엄마인 제가 봐도 어렵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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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사실 이 책은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지요
무조건 재미있을거라며 아이에게 들이밀었습니다
역시 반응이 좋았습니다
데이비드 스몰이라는 작가를 워낙에 좋아해서요
이 작가의 그림책들도 몇 권 가지고 있지요
이 책은 유튜브를 찾아보면 책 읽어주시는 아저씨가 나오시는데요 너무도 재미나게 책을 읽어주신답니다
듣기를 하고 싶으시다면 이렇게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좋고 이야기도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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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힐 스쿨은 남자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구입을 안했던 책인데요.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했던 책입니다
책도 다 때가 있는 법인데 좀 일찍 시리즈로 구입해서 CD와 함께 듣기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후회가 되네요
그래도 이 시리즈도 쉬운 책 읽기 용도로 아주 잘 활용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들은 영어 이름이 워낙에 많이 나와서 아이는 이름 읽기가 어렵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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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09
이 책은 동네 도서관을 갔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집에서 CD도 듣고 책도 읽고 했는데 노래가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한동안 반복 많이 한 책이지요
결국은 아이가 구입해달라고 해서 웬디북에서 구입했습니다
꿈틀꿈틀 자벌레란 제목의 한글책으로도 나와 잇는데요
영어책으로 레오 리오니의 책은 처음 구입하게된 책입니다
이 책 덕분에 인치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네요
콜라주 기법의 그림도 아주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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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09
아이와 영어를 하면서 우연히 올리버 제퍼슨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이 아주 독특하면서 귀여운 것이 특징인데요
이 작가의 책들도 꽤 있더군요
아이가 좋아한다면 시리즈로 구입하는 것이 훨씬 더 저렴한 것 같아요
저희는 낱권으로 한 권 한 권 구입했는데요
이 작가의 책중에서 2권 정도 구입했었는데 다른 책들도 자꾸 구해달라고 해서 이 책 또한 구입햇네요
CD도 따로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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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서관에서 if you 시리즈를 빌려보고선 자꾸만 구해달라고 했는데요. 음 이 책은 정말 가격이 너무 너무 사악하더라구요
빌려만보고 구입은 하지 못했던 책입니다. 그리고 책만 사고 싶은데 꼭 CD랑 함께 팔더라구요. 그것도 그나마 다 품절이구요
아이가 요 책을 발견하곤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보드북이긴 하지만 사이즈가 많이 작지 않아요
귀엽고 아주 예쁜 책이 왔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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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시리즈가 그닥 쉬운편이 아닌 책인데요
단어도 어렵고 문장도 많지요. 하지만 워낙에 좋아하는 작가이고 좋아하는 그림이다 보니 어려운 책도 이럴때는 먹히더군요
어려워도 재미난 책은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더라구요
이 책은 원래 오디오가 없는데요 유튜브를 찾아오면 듣기를 할 수 가 있습니다. 말이 워낙 빠르기는 하지만 아이는 아주 열심히 잘 듣네요
역시 재미있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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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데이지 시리즈 중에서 eat your peas책이랑 함께 보여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가 자주 꺼내읽는 책중의 하나인데요
플랩북처럼 되어 있는데요 책 중간에 잡아당기면 콩이 보였다가 콩이 또 사라지거든요. 완전 대박이었죠
데이지 시리즈는 저희 아이가 가장 많이 찾는 영어책인 것 같아요
보통의 친구들이 콩을 싫어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이상하다고 콩이 얼마나 맛있는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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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09
저희 아이는 닥터 수스의 책은 몇 권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여자 아이라 그런가 취향 탓인지 몇 권 빼고는 그닥 흥미를 보이지 않더군요. 뒤늦게서야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후회가 되네요
닥터 수스의 책들은 워낙에 오디오 소리가 좋아서 처음 영어 시작할때 차라리 듣기책으로 들려줄껄 하는 후회가 됩니다
저희 아이는 현재 쉬운 읽기책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둘째는 듣기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이 책도 노래가 정말 신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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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쉬운 책 읽기 용도로 구입한 책입니다
리더스이지만 예쁜 그림과 색감때문에 전혀 리더스 같지 않는 책입니다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고 쉬운 편인데요 아직 아이가 자주 꺼내보는 책은 아니랍니다. 언젠가는 꺼내 읽을날을 기대해 봅니다
이 책이 한글책으로도 나와 있더라구요
다음에 한글책도 한 번 구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림이 조금 유아스럽긴 합니다. 초등 저학년까지가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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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이 영어책으로 있다는 것을 알고는 몇 날 몇일을 사달라고 조르던 책입니다. 하프에 저렴한 가격에 올라왔길래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아이의 반응은 완전 대박이었습니다
책은 비록 작지만 귀여운 캐릭터에 아이는 완전 빠져버렸답니다
리더스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이였는데 이 미스터맨은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저희는 오디오를 따로 구해서 듣기했는데요 오디오 소리도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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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책까지 삼켜버리는 할머니의 이야기이네요
책도 삼키고 연필도 삼키고 심지어는 필통까지 삼켜버리네요
삼킨 연필은 할머니가 삼킨 책에 글도 쓰구요
또 자도 삼키구요. 폴더까지 삼킵니다
나중엔 분필과 가방까지 삼키시네요
아무래도 요런 책들은 우리 엄마들이 심히 반대하는 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는 무리가 많지만 큰 아이들에게는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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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저희 아이가 이 책을 읽더니 오리가 너무 너무 불쌍하다고 합니다
주인 아저씨는 게으르고 못땠다고 하구요
농장 주인 아저씨가 게으른탓에 농장의 모든 일을 오리가 도맡아서 하는데요. 결국엔 오리가 지치고 힘들어합니다
이에 화가난 농장의 다른 동물들의 모여 회의를 하고 좋은 방법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교훈을 주는 그림책이지요
헬렌 옥슨버리의 수책화 같은 그림이 따뜻한 느낌을 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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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저희 집에서 한글책으로 둘째인 아들이 가장 사랑했던 책이 아마도 괴물들이 사는 나라일거에요
지금도 자주 꺼내 읽는 책이기도 하구요
이 책이 영어그림책으로도 있길래 바로 구입을 했더랬지요
이 책은 오디오도 따로 있습니다
역시 영어책도 아주 좋아합니다.
모리스 샌닥은 정말 어린이들의 세계를 아주 잘 이해하는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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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08
저희 아이들은 앤서니 브라운의 책이라면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무조건
오케이입니다. 그만큼 반복을 많이 하는 책이라는 거지요
이 책도 처음엔 구입하지 않다가 구입했던 책인데요
역시 재미잇어 합니다.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구요
읽기책으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숨겨져 있는 사람과 동물들 찾아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합니다. 항상 잘난척 하는 제레미와 그에 반해 별로 신경쓰지도 않는 주인공 샘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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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5.01.08
이 그림책이 칼테콧 수상작이만큼 아주 유명한 책이더군요
달을 먹은 아기고양이라는 제목의 한글책도 나와 있구요
저희는 한글책은 못봤는데 나중에 구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이 그림책은 흑백으로만 표현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가 이 책에 열광했던 이유는 그림도 그림이지만 오디오 소리가 너무 좋다는 겁니다. 한동안 엄청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지금은 쉬운 읽기책으로 잘 활용하고 있구요
아기 고양이가 처음으로 바라본 보름달을 우유라 생각한 이 책은 참 따뜻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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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지만 아이도 그렇고 영어를 하면서 좋아하게 된 책이 합본북이 아닐까 싶어요. 처음엔 아이도 좋아할까 싶어 망설였는데 아이는 전혀 개의치 않고 좋아하더라구요
원래 멍키 시리즈 중에 집에 책이 낱권으로 구입한 것이 있는데 그냥 합본북을 또 구입했습니다. 나머지 3권을 따로 사느니 합본북이 더 저렴하기도 하구요 글씨도 더 큼직하니 보기가 좋네요
아이도 너무 너무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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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이 책은 우리는 친구라는 제목의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었던 그림책입니다
워낙에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팬인지라 한글책뿐만 아니라 영어책도 엄청 좋아라했습니다. 덩치가 큰 고릴라와 작고 귀여운 고양이가 만나서 서로 우정을 나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 책은 아무래도 마지막의 반전이 기가 막히지요. 아이들도 이 부분에서 빵 터졌다지요
그리고 앤서니 브라운 책의 묘미는 숨은 그림 찾기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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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할머니의 시리즈는 장미를 삼키는 할머니의 이야기이네요
저희 딸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장미는 뾰족한 가시가 있는데 어떻게 삼키느냐고 합니다. 엄청 아플것 같다구요
장미도 삼키고 어떤 반짝반짝 거리는 것 또한 함께 삼켜주시네요
아이들은 왜 이런 책을 좋아할까요?
어른들은 아무래도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저희 집에 이 책 시리즈가 거의 10권 정도 있는데요
이제는 거의 아이가 외우다싶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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