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위 가발의 정체를 효린파파님 설명 통해 알았네요ㅎㅎ
지난 시즌 북클럽 책 중 아이가 좋아해서 자주 가져오는 책 중 하나였어요! 꿀벌 좋아하는 아이라 표지부터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고요~
책을 읽을 때 제가 여러번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읽어줬을 때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셔서 요즘 책 고르는 어려움이 덜어진 것 같아요. ^^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으면서 미소지으며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특히 목마를 태우는 표지그림이 인상적이었고요
처음엔 글도 제법 있고 좀 두껍나 싶었는데 담겨진 두 편의 이야기와 그림들이 모두 유머러스하고 재치가 있어 쉽게 잘 읽힙니다.
Mitchell 의 아빠가 참 멋지더라고요~
그래서 종종 아빠와의 독서 타임에 살짝 넣어 쥐어주는 책입니다.
이런 책들 추천 부탁드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은 엘리펀트앤피기와 크너플버니를 비롯하여 많이 읽어줬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위트가 넘치는 책이고 이후 보는 다른 책들에서도 간간히 등장하는 피젼 찾는 재미가 있어요~
처음 읽을 때는 저도 무슨 말인지 파악해야 하는 웃음코드가 있었는데 읽을 때마다 아이가 빵빵 터지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괜히 대박책이 아니구나! 싶었어요~ 집집마다 있는 책은 무조건 읽어줘야 합니다ㅎㅎ
북클럽 소개 이전 웬디북에서 구매하여 갖고 있던 책인데 주인공의 감정이 드러나게 다시 읽어주며 아이와도 생각나눔을 충분히 더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감동적이고 앞으로도 자라면서 종종 읽어줄 책이에요.
앞으로 세상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어요! 우리는 누구나 “We are all wonders” 니까요. 어른 소설 원작 및 영화도 있다고 하던데 영화도 나중에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이 책이 도서관에서 보이길래 대여했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웬디북 세트구매로 사서 아이에게 읽어주었어요.
설명해주신대로 여러번 읽을수록 더 좋은 그림책이에요.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하고 가지고 있을 법한 비밀친구에 대해 아이와 나눌 수 있었어요~ 독후활동을 즐겨하진 않지만 이 책을 읽고 그림 그리는 활동으로 연결지어봐도 좋고요!
잘 알지 못했던 좋은 책을 요즘 많이 알게되어 너무 좋고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데이빗 시리즈를 다 가지고 있어서 웬디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었을 때 반가웠어요!
아이 이름이 David이라 더 감정이입하고 재밌어하는 책이에요^^ 본인도 웃긴지 개구쟁이라고 하면서요ㅎㅎ
이 시리즈 모두 정말 재미난, 저희집 대박책이에요!
효린파파님께서 알려주신 비누 이야기도 문화 이해에 참 좋았어요~~ 북클럽하면서 몰랐던 그림책 너머 이야기들도 알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역시 똥과 관련된 책은 항상 아이에게 실패가 없네요.
이 책 읽으며 The story of the little mole이 생각난다며
같이 읽어달라고 가져왔어요ㅎㅎ
알려주신대로 어감 살려서 포인트를 짚어가며 읽으니
더 재밌는 잠자리 독서시간이었어요. 중요한 표현은 손으로 가리켜 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표지부터 사랑스러운 Naughty bird 입니다!^^
할로윈 책으로 한 권 구입하고 싶었는데 북클럽에서 효린파파님이 소개해주신 이 책이 딱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는 조작책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 캐첩책도 참 잘 보는데 이 책 역시 몰입해서 흥미 갖고 잘 보았어요^^ 반복되는 구문을 통해 아이가 문장 발화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리딩팁까지 꼼꼼하게 같이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도 시즌과 상관 없이 즐겨 읽는 책들 중 하나입니다.
Leave ma alone!! 할머니 표정만 봐도 이 책의 느낌을 알 수 있었어요. 할머니를 귀찮게 하는 요소들이 너무 많지만 그럼에도 이 책의 마지막은 따뜻하네요. 이렇게 훈훈한 스토리가 있으면서 재미까지 있으니 안 읽어줄 수가 없는 책이에요.
Leave ma alone! 이 문구를 외칠 때 실감나게 읽어주는게 포인트 같아요~
효린파파님과 웬디북클럽 덕분에 좋은 책을 많이 알아가는 중입니다.
생각하면서 알아맞춰야 하는 알파벳 그림책이에요. 처음엔 저도 잘 이해가 안 되는 단어도 있었는데(왜 이 알파벳을 이 단어로 설명하지?) 오히려 아이가 더 잘 맞추기도 하고, 각각의 이유도 설명해가면서 단어와 문장을 알아갈 수 있어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각 장 끝마다 나오는 Why? 와 다음 페이지의 Because~를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거기에 다른 알파벳 단어들을 찾아보며 문제를 내보기에도 좋았어요. 물론 아이의 생각에 다소 엉터리로 말하게 되는 단어들도 종종 들어갑니다.ㅎㅎ 그림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I say Ooh You say Aah! 아이와 쉴 새 없이 반복해서 외치게 되는 문구에요.
간단한 내용인데 재미가 있어 아이의 발화를 유도할 수 있고 서로 돌아가며 대답도 해보고 생각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한글책으로도 번역본이 있어 빌려봤었는데(문해력 책으로 알려져 있더라고요) 전 영어책이 더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 와닿았어요. 대부분의 책이 그렇듯 원서그림책이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느낌을 알기에는 더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재미있는 책 앞으로도 많이 소개해주세요.
유아시기부터 보면 좋을,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구성된 프랭크 애쉬 작가님의 곰 시리즈는 글밥도 적으면서 위트가 있고 아이와 읽으며 상호작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특히 저희 아이는 팝콘 책을 가장 좋아해서 이 책만 읽으면 꼭 팝콘을 간식으로 달라고 합니다. 한번씩 경험해봤을 만한 이야기를 소재로, 먹을 것과 관련된 시리즈라 더 재밌어해요. 잠자리독서로 이 시리즈를 가져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반복해서 봅니다. 웬디북에는 좋은 구성의 세트 책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ㅎㅎ
닉샤렛 작가님의 책인데 유명한 명작동화 시리즈인데다가 플랩북이라니!!
세트로 안 살 수가 없는 책들이에요. 귀여운 그림에 내용도 크게 축약됨 없이 재미있게 풀어져 있어 아이가 바로바로 이해하며 볼 수 있고, 하나씩 열어보는 요소까지 있으니 처음 영어그림책을 접하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책 중 하나인듯 합니다.
최근 명작동화로 낭독을 하고 있는데 이 책들로 하면서 명작은 이래서 "명작"이구나 느끼고 있어요^^
스노우볼 안에 사는 또다른 가족, 그런 가족을 보는 현실세계의 가족.
이 책은 그림책 자체로도 너무 예쁘고 설정도 독특해서 제가 더 좋아했던 책이에요. 아이도 스노우볼 안에 있는 가족을 바로 알아보더라고요~ 영어그림책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좋은 책들이 많아서 특히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이 추천하는 책들은 거의 사는 편입니다. 그중에서도 이 책은 꼭 소장해서 두고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표지부터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었는데 아이와 읽는 내내 영어와 한국어가 동시에 책 안에 나오니 더 흥미를 보이며 좋아했어요. 한국어를 영어처럼 발음하며 읽으면 재미가 더해지고요 장면마다 찾아가며 보는 느낌이라 이야기거리도 많았고 중간에 도깨비가 나오니 먼저 대답도 하면서 발화를 유도해보기도 좋은 책이에요. 얼마전 작가님 인터뷰 영상도 잘 봤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소리를 지를 수 밖에 없는 책으로 나중엔 반복되는 구절은 노래로 만들어 같이 부르면서 외쳤던 재미책이에요! 이 책 시리즈 다 좋아하는데 특히 닉 샤렛 작가님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하도 여러번 봐서 각 장마다 어떤 이야기가 전개되는지 이제는 외워서 먼저 말하는 책입니다. 마지막장의 그림을 보고 깔깔 웃으며 다시 처음부터 읽자고 외치는 책이기도 하고요.
팝업책이나 조작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은 아이가 시리즈 모두 너무 재미있게 잘 본 책이에요.
책 안에 들어있는 고양이들이 너무나 친근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책 속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어요.
세트로 구매하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더불어 효린파파님과 웬디북클럽 덕분에 추천받아 구매하는 책들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본 대박책이어서 이 책 역시 너무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해? 라고 아이에게 먼저 물었어요. 이 책에 나오는 아기 부엉이처럼 엄마를 찾아다닐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그냥 있어야한다고 대답하더라고요. 아기부엉이가 다람쥐와 함께 엄마를 찾아나가는 과정에, 아이가 아니라도 먼저 대답도 하고 반응을 끌어내기 좋았던 책이에요. 문장도 간결하고 그림이 귀여워 세트로 구입해서 돌아가며 잘 봤네요! 마지막 장면에 다시 떨어지는 아기부엉이는 어떻게 될까요?ㅎㅎ
너무 귀여운 개구리 그림에, 개구리가 되기 싫은 이유가 아주 정확하고 그 마음이 단호합니다. 고양이, 토끼, 돼지, 부엉이가 되고 싶다고 하지만 결국은ㅎㅎ 개구리여서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던, 운좋은 개구리들이었네요.
중간중간 포인트가 되는 단어에 가독성이 있어 짚어가며 아이와 책대화하기 참 재미있고 좋았어요. 저희집 잠자리독서 대박책 중에 하나라 추천합니다.
책을 읽을 때 그림을 유심히 오랫동안 보는 편이라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이것저것 찾아보고 선택하기 좋은 책이에요. 효파님 추천에 세트로 구매했는데 밖에 나갈 때 갖고 가면 유용한 책이에요! 제시문 자체도 크고 문장이 단순해서 아이가 보기에 좋아요. 외계인이 그려진 우주책을 가장 좋아해요^^ 좋아하는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이라 더 좋았어요~ 꼭 세트로 구매하시길요!
지난 시즌 북클럽 책 중 아이가 좋아해서 자주 가져오는 책 중 하나였어요! 꿀벌 좋아하는 아이라 표지부터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고요~
책을 읽을 때 제가 여러번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읽어줬을 때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셔서 요즘 책 고르는 어려움이 덜어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