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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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이 고루 좋아한 Pip and Posy 시리즈였어요!
특히 5-6세 아이의 생활에 익숙한 장면들과 주제여서 더 공감이 되었던 것 같아요. Axel Scheffler 의 그림이 친숙해서 좋아하는데(줄리아도널드슨의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에요~) 이 책은 글밥도 적당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가 가득이었어요. 몬스터, 크리스마스, 눈오는 날, 스쿠터 등 취학전 토들러 아이가 보기에 딱 좋은, 꼭 읽어줘야 하는 책이라고 자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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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오늘도 들고온 책이에요. 구매하고 몇 번은 숨기기도 했던(다른 책도 읽으라고ㅎㅎ) 그런 책이네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고 표지와 제목만 봐도 대박책 느낌이 나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우스의 뻔뻔함과 대범함에 읽는 내내 웃음이 나던 그림책이었어요.
그림 묘사도 시원시원하고 쥐가 처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는 과정에서 아이와 관련 상황을 이야기해보기 좋아 찐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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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5
표지부터 아이의 시선을 강탈해 한번 읽은 후 계속 읽어달라고 잠자리 독서에 꼭 들어가던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작가님은 egg시리즈를 나중에 알게 되어 잘 몰랐지만 그림을 그린 Benji Davies 작가님은 다른 그림책으로 알고 있던 분이라 그림만으로도 이미 너무 좋았고 곰과 오리의 잠에 얽힌 스토리 전개가 너무 재밌어요! 간신히 잠을 청하며 누운 곰의 침실에 오리가 들어온 전개도 웃기고 아무렇지 않게 집으로 돌아가 잠든 오리, 마지막장 곰의 모습에 아이가 엄청 좋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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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4
재미있게 깔깔거리며 아이와 놀기 좋은 책 중 손에 꼽히는 책이에요. 아이가 가끔씩 가져와서 혼자 보기도 하고 처음 읽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버튼 그림 못 만지게 하면 더 눌러보고 같이 Larry에게 말도 걸고ㅎㅎ 일단 몬스터 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이 책 너무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도 사서 봅니다. 어린 유아부터 큰 아이들까지 엄마랑 상호놀이하며 보면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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