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나와서 그런지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작가님의 Big little 책이 좋아서 더 구매했어요.
색깔이 쨍해서 눈에 더 잘들어와요.
No no Yes yes는 아이가 거의 맨날 보면서
노노예스예스 해요.ㅎㅎ
Yommy yucky 책에서 Mommy's coffee를 듣고
아침에 제가 커피를 먹을 때 Mommy's coffee yucky 하더라구요.(is 이런거 잘 몰라서 그냥 기억나는 것만 말한거 같아요.ㅎㅎ)
영어 처음시작하는 아이에거 보여주면 좋아요.
아이가 샌드라 작가님의 Blue hat green hat 책을 좋아해서 푸키시리즈도 구매했어요.
영어 처음 시작할 때쯤 사주었는데
이해는 안되더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그런 위트가 이 책에 있나봐요.
요즘도 푸키책 보여달라고 종종 그러네요.
특히 엄마와 푸키가 춤을 추는 책은
제가 멜로디를 넣어서 읽어주고 같이 춤을 추었더니
이이들이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림체도 간결하고 책도 아이들이 잡기에 적당하고
좋습니다. 적극 추천해요.
제가 아이들의 책 취향을 잘 아는 편이라
긴가민가 하며 구매했어요.
그런데 워낙 유명한 책이라 꼭 읽어주고 싶었어요.
처음 책을 보여줬을때는 반응이 역시나 별로였습니다.
문장이 별로 없어서 한글로 상황을 대충 설명하며
로지와 여우의 생각이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읽어주니 그나마 조금 나아졌어요.
더 흥미를 이끌어주기 위해 유투브에서 로지의 산책 애니메이션을
찾아서 보여주니 좋아하더군요.
특히 로지의 걷는 모습이 웃겨서 제가 따라했더니
아이가 깔깔 웃었어요.^^
그리고 며칠 후 다른 책에서 닭 그림을 보더니
이 닭이 로지 아니냐고 묻더군요.ㅎㅎ
노력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었어요.^^
아이와 도서관에 놀러갔을때
아이가 알파벳 나오는 책을 찾아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찾으려니 알파벳만 나오는 책이 많이 없어서
여러책을 찾아보고 구매했습니다.
당겨서 알파벳을 알 수 있는 형태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어어 좋았어요.
그런데 별점 하나 뺀거는 책을 잡아당길때 너무 접착이
잘 되어있어서 아이가 당기다 책이 좀 찢어졌네요.
미리미리 확인하시고 접착된 부분 잘 떼고 사용하세요.^^
아이들이 워낙 스트로베리를 좋아해서
책 표지만 보고도 홀딱 빠져버렸어요.
색깔과 과일 이름을 동시에 인지시켜줄 수 있는 아주 좋은책입니다.
음원도 듣기 좋네요.
계속 듣다보면 저절로 따라 부르게 됩니다.
단순한 책이라 독후활동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저는 빨강,주황,노랑,초록,파랑,보라 색깔의 폼폼이와
종이컵을 이용해 활동을 해주었어요.
아이들과 놀다보면 저절로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다양하게 놀이를 했답니다.
그 후로 아이들이 계속 읽어달라 가져오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지요.
장난꾸러기 데이빗을 야단치는 엄마의 목소리로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들이 바로 집중하며
눈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아이들과 데이빗처럼 행동하면 되는지 안되는지
위험한 행동 인지시켜주기도 좋네요.
마지막에 데이빗을 안아주는 엄마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이러브유~~~ 하면서 아이들을 안아주면
데이빗이 혼날까봐 걱정하면서 숨죽여 보던 아이들도
행복핫 미소를 짓습니다.
부모의 사랑까지 느끼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아직 보드북이 더 좋은 나이라 그런지 좋아해요.
책 자체가 작고 귀엽고 휴대하기 좋아요.
한번 좀 오버해서 읽어주고
특히 유령? 이 나올때 유령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들이 박장대소 합니다.
라임이 살아있어서 아이들이 듣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한번 듣고 바로 외우더라구요.
특히 3살 동생은 계속 읽어달라구 가져오네요.
다른 시리즈도 더 사야하나 고민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은 이유가 있네요.
아이에게 읽어주기전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흑백도 있고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진 않았어요.
그런데 잠자리독서에 읽어주자마자
바로 굿나잇 커튼! 하더군요.
아이 자는 곳 바로 옆에 커튼이 있거든요.ㅎ
그 뒤로 매일 굿나잇 마미, 굿나잇xx 이런식으로
방에 있는 모든 것에 인사를 하고 잡니다.
응용이 가능해서 참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책은 계속 읽을수록 라임이 참 이쁜 책입니다.
왠지 제가 발음이 되게 좋은 것 같은 착각이 드는 책입니다.^^
책 도착하자마자
피자책만 꺼내서 같이 해봤는데
스푼으로 섞는 거에 빠져서 계속하다
벌써 헐거워져서 테이핑까지 해버렸네요.ㅜㅜ
특히 반죽느낌이 나는 거에 신기해하더라구요.
어른인 제가 만져봐도 느낌이 좋아서 중독적이더군요.ㅎ
책커버 맨뒤에 다른 시리즈 표지가 나오는데
이책도 갖고싶다고 이야기를 해서
결국엔 다 꺼내줬어요.
시리즈 다 사길 진짜 잘했어요.
색깔이 너무 이쁘고 꽤 구체적이라
어른도 재미있어요.
레시피대로 아이와 같이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작가님의 Big little 책이 좋아서 더 구매했어요.
색깔이 쨍해서 눈에 더 잘들어와요.
No no Yes yes는 아이가 거의 맨날 보면서
노노예스예스 해요.ㅎㅎ
Yommy yucky 책에서 Mommy's coffee를 듣고
아침에 제가 커피를 먹을 때 Mommy's coffee yucky 하더라구요.(is 이런거 잘 몰라서 그냥 기억나는 것만 말한거 같아요.ㅎㅎ)
영어 처음시작하는 아이에거 보여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