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아이가 읽었는데, 거대한 복숭아와 그 안의 신기한 친구들 덕분에 책을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로알드 달 특유의 엉뚱한 상상력과 유머가 살아 있어서 영어책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모험 속 친구들과 서로 도와가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아이가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했습니다.
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는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의 속편으로, 초등 아이가 혼자서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야기가 이전 작품보다 더 신나고 상상력이 풍부해서 아이가 계속 다음 페이지를 넘기며 몰입했어요.
초등 아이가 스스로 골라 읽었는데, 이야기 자체가 워낙 흥미로워서 끝까지 즐겁게 읽었습니다.
초콜릿 공장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 덕분에 몰입도가 높았어요.
로알드 달 특유의 상상력과 유머가 살아 있어서 영어책인데도 부담 없이 읽더라구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웃고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했습니다!
초등 아이가 로알드달 책 좋아해서 읽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라 내용이 따뜻하고, 모험 요소도 있어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었어요.
로알드 달 특유의 스토리텔링 덕분에 문장은 비교적 평이하지만 몰입도가 높고, 부자간의 신뢰나 사랑 같은 주제가 자연스럽게 전해져 정서적으로도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초등 3학년 아이가 영어학원 교재로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웃기고 싶어 하지만 계속 실패하는 설정이라 아이가 공감하며 읽었고, 유머가 있어서 영어책인데도 부담 없이 끝까지 읽었어요.
문장 구조가 어렵지 않고 대화가 많아 리딩 연습용으로 좋고, ‘실수해도 괜찮다’, ‘자기다움을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자연스럽게 전해져서 내용 면에서도 만족했습니다.
초3 아이가 최근에 읽은 책 중 베스트라고 한 책이에요! 로알드달 책 여러권 읽었는데 이 책이 가장 재밌다고도 했고요. 단숨에 읽었습니다. 로알드달 시리즈 시작하면서 초반에 읽으면 좋은 책 같습니다. 4점 중후반대 아이 쉽게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한글판으로도 멋진 여우 라는 이름으로 책이 나와있는데 그것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강추하는 책입니다!
챕터북 읽기 시작하면서 초1 남자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음원으로 듣는걸 편하게 생각하는데 이 시리즈는 음원 없이도 혼자 집중해서 잘 읽었어요. 남자 아이들 대부분이 좋아할 책입니다! 이 시리즈 책 더 보고 싶어할 정도에요. 만화처럼 되어 있어서 쉽게 쉽게 읽힙니다. 마이티 로봇 같은 책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