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책은 게임을 보는 것 같아~라고 어려운데도 척척 읽어내던 시리즈입니다. 1-4권까지 음원도 출시되서 집듣하기에 아주 좋을 것 같구요. 게임 좋아하는 남자친구들이라면 누구든지 즐겁게 볼 것 같아요~ 컬러풀한 종이와 그림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다만 종이 제본이 약해서 낱장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볼 때 조심해서 봐야할 것 같아요. 저는 이미 조금 떨어져서 붙여줬어요.
그림을 보여줬더니 재밌어 보인다며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납작해진 스탠리 이야기라서 재밌어보였던 것 같아요. 쉬운책과 조금 어려운 책이 섞여있는 데 그래도 무난하게 잘 읽어줬습니다. 많이 반복은 안했지만 두고 두고 읽을 것 같은 책입니다. 사람이 flat 해진다는 설정 자체가 아이들에게 재미를 유발하는 것 가아서요~ 나중에 챕터북으로 확정해 줄 예정입니다.
pete the cat 리더스도 읽었는 데 노래로 신나게 듣게 해주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노래랑 영상을 무료로 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어서 참 좋구요. 아이와 신나게 불러가면서 책 봤어요~ 가격대가 조금 있는 것 빼고는 pete the cat 강추입니다. 단추가 하나씩 떨어지는 groovy button 책은 고양이 옷이 벗겨지는 것 같다며 웃었네요~ 재미난 책 꼭 구입하세요!
한글책으로 너무 사랑한 책이라서 영어책으로 사줬어요~ 계속 일시 품절 상태라 구입 못하고 있다가 샀는 데 여전히 재미나하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한글책 제목과 왜 다르냐는 아이의 질문도 있었구요. 한글책으로 내용을 아니 잠수네 4단계여도 잘 읽어 내는 것 같아요. 이게정말 마음일까라는 신간도 나왔는 데 영어로도 그 책 팔게 되면 좋겠어요~~ 요시타케 신스케 책 구입 망설이지 마세요!!
Binky와 함께 구입해서 책꽂이에 잘 꽂아두었는 데 읽지 않더라구요. 근데 한번 읽어보더니 반복 또 반복했던 책입니다. gordon, fulffy 두권 다 너무 재미나게 읽고 또 읽었구요~ 심심할때면 한번씩 꺼내볼 책입니다. 만화형식이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아지 그림도 귀엽게 그려져있구요. binky와 함께 구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챕터북 힘들어하는 아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게임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욱 더 좋아할 것 같구요. 시리즈로 한 무더기 사주고 한권씩 나올때마다 구해주고 있는 데 신간 나올때면 신나하면서 읽습니다. 아마도 책 구성이 게임 내용같고... 그림도 컬러풀하게 잘 그려져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4권이 제일 재밌다고 반복해서 많이 읽었구요. 8권 역시 구입하자마자 여러번 반복했네요~ 시리즈로 사실 것을 강추드려요! 요즘 음원도 나와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챕터북 넘어갈 때 쯤이 아니라도 영어책에 흥미를 주는 책들입니다. luke와 Benjamin bear를 특히나 더 좋아해서 정말 많이 읽었구요. 작가의 상상력이 아이의 취향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6종 세트 중에 다른 책들은 두 책만큼 반응은 없는데요. 그래도 뒀다가 심심할 때 꼭 꺼내볼 책은 맞습니다. luke는 제가 읽어봐도 만화보듯 술술 잘 넘어갔어요~ 벤자민베어도 그렇구요. 벤자민베어 2,3권 구하느라 힘들었네요. ㅎㅎ 구입하셔도 좋을 책입니다.
1,2권 구입해서 읽고 너무 재밌어 해서 3,4권도 구입했어요. 4권 나온 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사줬는데도 너무 재밌어하며 봤어요~ 바보같은 모습들이 아이들에게 유머코드가 되어주는 것 같구요. 제가 봐도 그림도 재밌고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4권은 하드커버라 가격의 압박이 좀 있지마 그만큼 아이가 좋아하네요~
책이 다양하게 들어있고 저렴한 가격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집듣할 수 있게 음원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서 바나나 리더스 음원하고 겹치는 건 찾아서 집듣하려고 합니다. 칼라풍에 크게 어렵지 않고 잠수네 3,4단계 정도의 수준이라서 재미나게 듣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다른 책에 비해 저렴하니 구입해놓고 하나씩 꺼내읽는 재미를 느끼면 좋겠어요~~ 대박나길...
유명한 엘리펀트앤 피기 리딩시리즈로 되어있어서 모든 책을 모윌리엄 작가가 쓴 줄 알았더니 2권만 썼네요... 6권 쭈루룩 재미있다며 읽었는 데 그 중에 we are growing 책이 제일 재미있다고 해요. 하드커버라서 살짝 가격은 있지만 엘리펀트앤 피기 좋아했던 친구들이라면 잘 읽을 듯 합니다.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서 만화 보는 것처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닉 샤렛 작가님 책은 늘 사면 아이에게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저 3종류의 책 중에서 저희 아이는 케첩책을 제일 좋아했구요 3등분으로 책이 나뉘어져 있으니 한 쪽씩 매치해가면서 웩~하며 재미나게 읽었어요. 정말 이상한 맛일 것 같은 조합이 나오거든요~ 다른 책들도 음독으로 읽어가면서 핑거 책은 손가락도 넣어가면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영책읽기에 재미를 주는 좋은 책입니다. 강추!!!
far far away 요 책 너무 귀여워요~~ 집 나가겠다고 하는 데 챙겨야할 것이 너무 많죠... 자전거에 다 실을 수도 없고 그러나 짐은 점점 더 많아지고.. 그림도 재미나고 마지막장은 또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두고 두고 읽었어요. 잠수네 2단계 책인데 쉬워서 금방 잘 읽혀요~ 아이와 그림도 봐가면서 글도 읽어가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강추입니다.
벅스 시리즈 팝업북만 사다가 한번 사보았어요. 우리나라에는 이렇게까지 예술적인 팝업북은 없는 것 같아요. 책이라기보다 작품같은 느낌입니다. red dot을 찾으려고 책을 꼼꼼하게 잘 보게 되구요. 두고두고 봐야할 책이네요. 가격의 압박만 없다면 이 작가의 팝업북은 다 사서 모으고 싶을 정도에요~ 소장가치 충분하니 구매하셔요~ 영어책 읽히기 힘들 때 딱~ 꺼내서 주면 보고 또 보고 하더라구요.
닉샤렛 작가책은 워냥 유명하고... 뭐 따로 말할 필요있나요~ 말놀이도 할 수 있고 재미난 책입니다. 소리내서 읽어봐야 책의 진가를 알 것 같아요~ 플랩북이라서 아이가 좋아하면서 열어보고... 읽어보고 했습니다. 3권 세트를 저렴히 팔아서 더 좋은 것 같구요...칼라풀한 책이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네요~ 재미나해서 자주 들춰보는 데 잊을만 하니 한 번 더 꺼내서 봐야겠네요. 강추입니다.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한글로도 있고.. 잠수네 4단계 되는 그림책이고 유머코드라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엄청나게 큰 닭이 알에서 나오며 이야기가 진행되고 stupid한 다른 닭도 나와서 재미를 더 하는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하며 다르다고 배척하지 말기... 큰 닭이 우산되 되어주는 부분에서는 나와 다른점으로 도움도 줘보기~ 등 함께 이야기할 거리도 있네요...
잠수네에서 4단계에 해당하는 칼라 챕터북이죠~ 여자아이 뿐아니라 남자아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칼라에 그림도 많고 한 페이지당 글씨가 많지 않아서 아이가 재미나게 집듣하고 읽었어요. 음원이 따로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없어서 유튜브 음원으로 집듣하고 읽고 했는 데 아이가 재밌어하며 읽었어요. 그림책으로 챕터북 넘어갈 때 꼭 한번씩 읽혀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어렸을 때 한글책으로도 많이 읽었던 책인데 영어책으로 주문해서 봤어요. 농장 주인이 놀기만 하고 오리가 혼자 일하다가 결국 다른 동물들과 힘을 합쳐 농장 주인을 쫓아보낸다는 이야기이죠~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잠수네 3단계 정도 책이라서 집중듣기 하고 바로 읽기로 넘겼어요. 특별히 어려운 단어 없고 한글책으로도 유명해서 내용을 아니 아이가 재밌어하며 읽었네요~~
dear zoo를 좋아했던 터라 작가가 같아서 구입해봤습니다.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 편지도 보내고.. 결국 마지막에 선물로 고양이를 받게 되지요... 팝업북의 재미도 있고.. 마지막페이지에 고양이의 부드러운 털을 만져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dear zoo만큼 재미나 한 것은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 크리스마스책 모아서 볼 때 다시 보면 참 좋으리라 생각되었네요.
무서워 할 줄 알았더니 검정 배경에 형광색 팬티가 눈에 띄는 책입니다. 살짝 무서우라고 만든 책 같은 데... 읽어볼 수록 재미나서 당근도 함께 구입해서 줬어요. 할로윈 시즌 쯔음에 다시금 꺼내서 읽어보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잠수네 4단계 책이라서 집듣도 하면서 나중에 읽기로도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드커버라 비싼 감은 있지만 시리즈 별로 소장해둬도 좋을 것 같아요.
잔토마스책은 두말할 필요없이 유머러스하죠... 칫솔이 없어졌는 데 자꾸 엉뚱한 도구를 가져다 주고... 결국은 찾게 되는 이야기인데 유머 코드가 가득 담겨져 있어서 재미나요.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서 만화 형식 같아서 아이도 재미나 하며 즐겁게 봤습니다. 다른 책도 구입해서 주려고 합니다. 하드커버라 살짝 비싼감은 있지만서도 투자하기에 아깝지 않은 재미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