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앤머지 책을 집듣을 끝내고 나서 발견한 책입니다. 쉽게 구성이 되어있고 강아지 머지와 헨리의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5권은 집에 없는 퍼피 머지 이야기라서 좋은 데 한권은 헨리앤머지 이야기책이라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냥 헨리앤머지 퍼피책으로만 구성 되면 더 좋겠어요. 헨리앤머지 책 구입전이라면 혹시 참고가 되서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PJ mask를 워낙 좋아해서 사줬는 데 생각보다 잘 보지 않아서 처음에는 당황했어요... 조금 어려워서 저희 아이가 잘 못 읽나 싶었구요. 레벨이 올라가면 더 쉽게 읽겠지요... 엄마 dvd 내용하고 달라 말하기도 했지만... PJ mask를 워낙 좋아하니 한번에 4종 책을 쭈욱~ 읽어 나갔습니다. PJ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구입하셔서 한번 씩 읽혀보면 좋을 듯 한 책입니다.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판매해서 잘 구입했네요~
ninja of clan 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고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달라는 아이 요청에 사게 되었다. 글밥 많지 않고 그림도 잼나서 쉽게 읽히나 하드커버에 책이 비싼 것은 단점이지만 웬디북이 제일 저렴!! 책 표지를 벗겨보면 하드커버에 그림이 또 다르게 나오니 잊지 말고 표지 종이를 벗겨서 하드커버 그림도 살펴봐야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시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다.
재밌어보이길래 반신반의 하면서 구입했는데요. we're in the wrong book 틀린그림 찾기며 미로 찾기를 다섯번도 넘게 했나봐요. 그리고 나서는 주황 ate my dog을 읽었는 데 wrong book보다는 덜 재밌다고 그래도 흔들라고 하니 흔들고 시키는 대로는 해요. out of control 책은 버튼도 눌러보고.. 10살인데도 이런 책 좋아하네요...
BUGS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 침대에서 책읽어주는 장면이 있는 데 그냥 책모형이 아니라 진짜 책이고 그것마저 팝업북이라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조그만 글씨로 써져있는 그 책까지 읽어보기도 하고 마지막에 엔젤이 짠하고 나타나서 더 좋았습니다. bugs 시리즈 한권 한권 다 사모아서 시리즈 전체 소장할 예정입니다.
한글책도 이렇게 사랑스럽고 신기한 팝업북이 있으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했다. 책을 펼쳤을 때 노란 상자가 튀어나오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검정색과 배색되는 노란색이 팝업이 되니 색배색 또한 훌륭하다. 그것만으로도 아이들 시각을 자극할만한 요소인데 슬라이드며 상자 안 작은 강아지까지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찢어지지 않도록 소중히 다루는 법도 배울 수 있고 팝업북이라 글밥이 없을 만도 한데 적당한 글밥도 맘에 든다.
Daisy 에코백도 너무 귀엽고 8권이나 되는 세트를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는 eat your peas를 재마니게 보았고 나머지 책은 아직 다 읽지는 못했다. eat your peas 책처럼 유머코드가 많으면 좋을 듯 싶은데 아직은 어려운지 다른 책은 손에 가지 않는다. 엄마가 해주는 게 저렇게 많은 데 그냥 콩 먹을 것 같다며 후기를 전해주기도... 실력이 많이 늘어서 다른책도 술술 읽을 수 있기를...
마이티로봇.. 워낙 유명한 책이라 1-7권까지 흑백으로 집에 있어서 보여줬더니 칼라판을 원하는 아이의 요구에 발맞춰서 컬러판으로 구매했다. 음원이 따로 있지 않아 너무 아쉽다. 1-7권까지 음원은 있는 데 새로 나온 8.9권 음원까지 따로 판매하면 더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8권까지 구성에 9권이 따로 더 붙어져서 오고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서 좋았다. 한글책으로도 재미나게 읽어서 영어책도 너무 좋아한다. 데브필키 작가책으로 더 확장해봐야겠다.
재미난 표지를 보고 여름을 맞이하여 구매해봤습니다. 보드북이라고 생각 못하고 샀는 데 다음부터는 잘 확인해야겠네요.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라 더 재밌게 봤는 데... 조금 더 어렸을 때 보여줬으면 잼나게 봤을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색을 빨강, 검정, 초록, 흰색만 사용했다니 이런 사실도 알려줘가면서 다시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여름에 수박먹으며 읽어보기 좋은 책이네요~~
Press here 책은 가성비영어라는 책에서 보고 사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에서만큼 아이와 재미나게 책을 봤습니다. 페이지에서 시키는대로 하면 다음페이지에서 그대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 신기했는데요. 노란색 동그라미 눌러보면 다음페이지에서 색이 바뀌어 있고...기울이라고 해서 기울여보면 다음페이지에 동그마리들이 기울여져있고... 여러번 책 읽을만큼 아이가 재미나했구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사달라고 할만큼 신나했어요~
유명한 suddenly에 반해서 시리즈로 주문해봤어요. 아직은 어려운지 다른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suddenly는 여러번 듣고 읽기까지 이어진 케이스인데 다른 그림책은 그 정도의 반응은 아니라서 아직 책장에 있어요. oops책은 suddenly와 비슷할 줄 알았는 데 조금 더 어려웠구요. 그래서 듣다가 읽기로 이어지지는 못 했지만 좋아하긴 했어요~ 앞으로 시리즈를 다 읽을 날이 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