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F***"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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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01
아이가Even Monsters Need Haircuts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책도 사달라고~ 너무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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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01
Peppa pig 좋아하는 아이들 서울에 대한 이야기라서 바로 구매했어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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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01
학원에서 원서 읽기를 한다고해서 주문했는데 아이가 쉽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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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2
이번 북클럽 도서에서 아이가 선택한 원픽책이에요.
원래도 몬스터를 좋아하는데 표지의 프랑켄슈타인이 아이는 신기했는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보름달이 뜨는 날 밤, 모든 몬스터들이 미용실에 와서 자기 만의 독특한 머리스타일을 완성한다는 이야기인데, 책의 중간에 긴장감을 주는 요소도 있어서 심장 쿵쾅거리며 보게 되요~ 보름달이 뜨는 밤 귀신, 몬스터들의 이야기가 많은데 이책은 무섭지 않고 재미의 요소가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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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2
우와~ 진짜 이 책!!! 완전 또또책이였어요~
배가 고프면 화가 나서 커지는 드래곤의 내용이에요.
핫도그를 찾아 도시로 온 드래곤이 문 닫힌 가게를 보며 실망하고, 다른 사람들의 음식 먹는 모습에 점점 괴물? 이 되어 도시를 파괴하고 어찌하다 결국 핫도그를 먹고 배고픔이 사라지니 작은 드래곤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인데 너무 재미있어요~
글밥도 많이 없고 직관적인 글들로 이해가 쉬워요~
hungry와 angry 가 합쳐진 신조를 배우는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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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실수라는 한글책을 먼저 접했던 the book of mistakes.
그림을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뭔가 실수를 하게 되는데 그것을 실수로 여기지 않고 더 발전된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너무 멋지게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진짜 보면 볼수록 작가님의 기발한 생각이 너무 아름다운 책이에요. 책의 글도 어렵지 않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읽기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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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도서로 보게 된 책인데 마음 따뜻한 책이네요
얼마 전 아이가 우리도 호랑이를 키워보는 건 어때? 하면서 물어봤던 일이 있었는데,, strictly no elephant를 읽으며 아이의 생각을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한국 작가님이 그리신 그림이라 그런지 한국적 감성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all are welcome. 누구나 환영한다는 제한을 두지 않는 모임을 만들어 다같이 친구가 되는 모습이 인상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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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a nap과 같이 읽기 좋은 Take a bath.
북클럽에서 추천해주는 리더스는 아묻따 구매하게 되는데 이책도 역시! 입니다. 문자 읽기 초반인 아이들에게는 규칙성있게 읽을 수 있고 문자 읽기를 어느 하는 아이들은 한템포 쉬어가며 읽기 좋은거 같아요. 리더스는 딱딱하다는 편견을 버리고 재미있고 그림체도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동물 이야기이고,, 선택 안 할 이유가 없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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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수준이 많이 올라간 아이가 책표지를 보더니 냅다 읽어버리네요~ 귀여운 그림체와 같이 문자 읽기 초반에 읽기 쉬운 리더스북이에요. 쉬운 철자조합이면서 스토리가 있으니 딱딱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문자 읽기 초반인 친구들과 같이 보며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문자 읽기 수준이 높은 아이들도 쉬어가며 읽어가기 좋고 시리즈의 다른 책도 있어서 연결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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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h!! We have a Plan.
좋아하는 Chris Haughton 작가님의 책이라서 너무 좋았던 북클럽도서에요.
처음 이 책을 접하고 영어책의 매력에 빠졌던지라 너무 정감가고 반가웠어요.
형제들이 새를 잡기 위해 구군분투(?)하며 막내 동생을 조용히 시키는데 결국 새들을 불러 모으는건 막내 동생의 기발한 아이디어이죠~ 허당 같은 형님들의 행동이 웃음 짓게 하며, 책의 따뜻한 색감의 좋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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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9
When I Was Five
북클럽도서로 발표되기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이달의 도서로 발표되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아이가 다섯 살때 좋아하던 것과 여섯 살이 되어 좋아하는 것이 다른데 변치 않는 것이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엄마인 제가 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여서 좋았어요~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엄마도 감동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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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ree Wishes
한글책으로 다른 내용의 세가지 소원책을 접했는데, 영어 그림책으로는 처음 세가지 소원은 읽었어요. 이미 아이들에게 익숙한 작가 앤서니브라운 이라서 정감가고 좋아하더라고요. 작가님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있어서 좋아요~ 어렵지 않은 문장들과 단어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별다른 설명없이도 그림으로 설명이 다 되는 너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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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9
Underwear! 라임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귀여운 아기 곰과 아빠 곰의 이야기인데 어렵지 않은 문장들이고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되는 단어들이라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반복되는 단어들도 많고 못 알아듣는 듯한 아기 곰의 행동들도 웃음 유발입니다. 한번씩 아이가 책에 나오는 문구를 따라하며 재미나게 노는 모습에 흐뭇하고 강력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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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rains: The Smartest Baby in the Whole World.
제목만 보면 이게 무슨 책일까 엄청 궁금한데 정말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엄마 배속에 있을 때 다양하게 태교를 해주니 아이가 진짜 똑똑하게 태어났다는 이야기인데..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했어요~ 또또 책이 하나 더 늘어나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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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8
연말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책인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설날에 대해 재미있게 그린 Aram Kim 작가님,,
Mina의 가족들과 함께 학교에서 설날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에 아이들이 신기해 했어요, 설날, 방패연, 제기차기, 세배, 한복, 떡국등 우리 나라 말 그대로 쓰여 있으니 너무 좋다고요~
책의 앞 부분에 복주머니 접는 방법이 있어서 아이와 책읽고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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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8
눈 오는 날 눈사람을 만들고 다음날 아침 눈사람을 보면 달라진 모습이잖아요~ 그걸 다른 생각으로 그려낸 그림책인데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늦은밤 눈사람들이 모여서 야구도하고 썰매도 타고, 엄마 눈사람이 만들어주는 아이스코코아도 먹고,, 아이들이 깨어날 시간이 되니 다시 집앞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인데,, 아이랑 같이 읽고는 재미있다고 다른 시리즈도 읽고 싶다고 난리였어요.. 보드북인데 색감도 은은하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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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일찌감치 사서 봤던 시리즈 책이에요. 이번에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서 다시 읽었는데 역시,,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The great bunk bed battle, The biggest roller coaster, The giant ice cream mess 세권으로 구성되어있고, 주인공 두 여우의 좀 우스꽝스러운 모습들이 웃겨요~ 서로 지기 싫어하는 현실 형제?남매? 의 이야기들이라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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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8
책 표지만 봐도 시선을 확 끄는 크리스마스 책!!
Lost christmas라고 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는데
우와~!! 이건 뭐~ 진짜 강력 추천하는 책이에요. 할아버지 댁의 크리스마스 트리에 잃어버린 오너먼트를 찾는 내용인데 책의 색감도 그렇고 숨은 그림의 오너먼트 찾는 재미있고.. 아이들과 진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봤던 책이에요~ 책의 앞쪽에 숨은 그림의 그림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그부분을 놓치면 숨은 그림 찾기가 힘드니까 잘 참고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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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셔서 구매해 놓은책~
엄마인 제가 열심히 읽어주다가 드디어 아이가 읽는 날이 왔어요~
지난시즌 이번달 도서라 읽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하루에 한권씩 5일동안 다 읽었어요~
책을 읽다보면 읭? 엥? 이런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그런일 또한 재미있어요.
한장에 다른 그림책들 보다 글밥이 많아서 아이가 조금 버거워하는듯 했지만
단어들은 쉽고 그림으로도 다 이해가능해서 좋았어요~
Cd나 스콜라스틱 앱 음원으로도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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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30
제목에서만 보면 이게 어떤 책일까 싶지만,, 첫장만 읽기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어요.
쉬운 문장들과 단어들로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내용도 쉬워서 이해하기 좋아요~
책읽고 나서 아이들과 퀴즈놀이하기도 좋은 책이에요.
누가누가 어땠을까 하며 아이들과 독후활동하기에 좋더라고요~
책의 색감이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얇은 책이라서 아이들 집중도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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