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ald가 말하듯이 진짜 재미있는 책!!
잔디들이 자라면서 각자의 특이사항을 이야기하며 나는 뭐가 최고다 나는 뭐가 최고다 하면서 서로 자랑하기 바쁜데, 그중에 한 잔디가 자기는 내세울게 없다며 우울해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잔디깍기기계..
동시에 실망하는데 다시 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 벌레(?) 덕에 내세울것 없던 잔디도 자기가 잘 하는 걸 찾으며 끝맺는 책!! 재미도 있지만 각자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걸 알게되는 좋은 책이에요~
Elephant & Piggie 시리즈를 넘 좋아해서 효린파파님께 여쭤보고 구매한 꼬꿀이 시리즈
아이가 Elephant & Piggie 시리즈를 워낙 좋아해서 확장해주고 싶었는데 역시나 너무 좋아해요.
대화체 형식의 리더스 북이라서 엄마와 아이가 같이 주고받으며 읽기 좋고
티키타카하는 재미있는 책이라 즐겁게 읽었어요.
유머가 함께 있으니 지루하지 않게 영어 읽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앞 표지부터 귀여움 뽀작인 책!!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는 발레하는 귀여운 고양이에 흠뻑 빠지네요~
여자아이라 발레, 동물 좋아하는데 그 조합이 고스란히 책에 있으니 안 읽을 이유가 없죠!!!
Goat와 Cat이 서로 좋아하는 마술과 발레를 할머니에게 보여준다고 하는데
할머니는 주무시다가 깨셔서 보지도 못하고,, 할머니께 좋아하는 걸 여쭤보니 엉뚱하게 ㅋㅋㅋ
결국 다같이 할머니가 좋아하는 것을 먹으며 끝나는.. 재미있고 귀여운 책이에요~
hippo와 rabbit 이 둘의 조화 무엇이죠??
너무 귀엽고 웃긴 리더스 북이에요.
생각지도 못한 hippo와 rabbit 의 행동들이 어이없는 웃음을 만들어내요~
리더스 북이라고 하면 왠지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 같지만
이책은 그런 생각을 깨네요~
재미있는 만화 형식의 리더스라 아이들도 즐겁게 리딩할 수 있는 책이에요.
3가지 이야기가 한권에 있는데 길지 않은 내용들이라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얇은 리더스 북인데 딱딱하지 않은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책 배송오자마자 아이는 이 책부터 읽고 싶다고 난리였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등장인물이 동물들이여서 즐겁게 읽은거 같아요.
문자읽기 초기단계에 읽히기 좋고, 길지 않는 문장과 동물들의 귀여움은 플러스에요.
hippo와 Rabbit의 대화체 리더스 북이여서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주거니 받거니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See the cat과 같이 읽으면 좋은 책!!
리더스 북인데 스토리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문자 읽기 초기 단계에 조합이 어느 정도 되면 쉽게 읽을 수 있고, 재미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그림과 일치되는 문장들이여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어려운 단어들도 없어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재미와 문자 읽기를 같이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최근에 나온 See the ghost도 같이 읽으면 좋아요~
작년 이맘때 웬디북을 알고 구매해 놓은 책이에요, 그때는 아이가 문자 읽기 전이라 그냥 읽어주기만 했는데, 그사이 문자읽기를 시작해서 혼자서도 재미있게 잘 읽은 책이에요. 책 표지에 강아지 그림이 있지만 제목은 Cat. 거기에서부터 이미 슬슬 시작하는 재미,, 이게 뭐야 싶게 어이 없는 상황이지만 아이는 너무 재미 있어해요.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라 문자 읽기 시작하고 초반에 읽기 좋아요~
책의 앞표지만 보고도 아이의 취향이 듬뿍 묻어나서 시리즈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apple of my pie를 읽고는 pizza my heart, donut feed the squirrels 까지 너무 좋아해요.
요즘 한글도 학습만화 책을 좋아하는데 영어책도 따라가네요.
책 두께는 두껍지만 페이지마다 문장들이 많이 없고, 그림들이 많아서 부담없이 보더라고요.
귀여운 말썽꾸러기 다람쥐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서 강추합니다.
강아지가 주인공인 리딩지수가 높지 않은 리더스북이에요,
리더스 북이라도 스토리 형식의 리더스 북이라 딱딱하지 않고, 그림체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길지 않은 쉬운 문장들이라 읽기에도 부담감이 없고,
얇은 책들이라 아이들 영어책 효능감을 높이기에도 딱 좋아요,
스콜라스틱의 storyplus에서 음성지원도 가능하니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들어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QR지원되는 책이 따로있으니 확인하세요~)
얼마전 효린파파님이 소개해주신 책이라 구매했었는데 지난 시즌 북클럽도서였네요.
아이의 읽기 훈련중에 라임 연습에 좋았어요. TED, ED, FRED의 반복되는 라임들이라 너무 쉽고 재미있다고 순식간에 읽어내며 자신감 업업 시킨 책이였어요. 파닉스 공부를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강추할 만하고 스토리북이라 딱딱하지 않아서 좋아요~ 얇은 paper 북이라 이동시에도 간편해서 좋아요.
한글책으로 미리 읽은 내용들이라 원서로도 구매했는데 거부감 없이 잘 듣더라고요~
한권씩 사면 왠지 후회해서 carrots, crayon, underwear 시리즈 구매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여요.
토끼 jesper의 오싹오싹한 이야기를 두드러지게 표현하는 색감과 전체적으로 모노톤을 사용한것도 새로웠어요.
좀더 스릴감을 준다고 할까요??!! 아이들이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까 한글책으로 읽어 미리 알고 있었지만 원서는 또 새로운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한글책으로도 히트친 오싹오싹 시리즈. 원서로도 추천합니다.
작년에 웬디북클럽을 알고 구매한 리더스 북이에요.
아이가 문자 읽기를 시작하는 시점에 읽었는데 한페이지에 한줄정도의 글밥과 반복되는 문장들이여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한 시리즈에 4권의 책으로 얇고 가벼워서 이동할 때 들고 나가서 읽기도 좋아요.
군데군데 재미난 요소들도 있어서 리더스는 딱딱하다는 느낌을 버릴 수 있는 시리즈였어요.
물고기, 라쿤, 돼지, 수달등 동물들이 주인공이여서 아이들도 좋아해요.
귀여운 아기 토끼 Mini rabbit의 이야기 시리즈!!
북클럽 선정 도서 must help는 엄마의 편지를 보내기 위한 여정이고
come home 은 캠핑을 하기 위해 준비하다 폭우가 내려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Not lost는 케잌에 넣을 berries를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엉뚱 발랄한 mini rabbit의 모험이 피식피식 웃음이 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고, 그림체도 너무 귀여워요~
책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 책을 읽고 나서는 더 빠지게 된 책이에요~
지난 시즌 북클럽 도서인데 아이들과 읽으면 너무 좋을 책이에요.
다이빙보드에서 점프를 하고 싶은 Jabari 그런데 높은 곳에 올라가기 무서워 주춤하는 모습이
도전을 앞둔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한데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결국 성취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그걸 지켜봐주는 아빠의 모습도 멋진 책이에요.
그림 색감들도 따뜻하고 어려운 단어들도 없어서 아이들과 읽기 좋았어요.
공룡, 우주, 중장비는 남자아이들에게 거의 실패없는 주제인데, 시리즈에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Diggersaurs는 중장비공룡의 특징을 Explore은 탐험, 그것을 바탕으로 화성에 도시를 건설하는 misson to Mars 까지 소재들이 재미있어요. Diggersaur들 사이사이에 나오는 꼬마친구들의 목소리들도 이야기 해주며 읽으면 아이들이 감정이입이 되는지 더 재미있어 했어요.
단점은 한권을 시작하면 시리즈로 모두 다 읽어줘야한다는 것!!
학습 만화 좋아하는 초등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 두께가 두꺼워서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재미있다면서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고 다른 시리즈도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귀여운 다람쥐 가족이 할아버지 다람쥐를 찾아가는 모험이야기인데 비둘기를 불러서 단서를 찾는 부분도 기발하고 군데군데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어서 좋고 챕터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예전 어디에서 책 소개를 해주는 보고 재미있다 했었는데, 역시 북클럽에서 소개되니 반가웠어요. 우리는 홀수보다는 짝수가 익숙한데,, 그걸로 또 스토리를 만들어내다니,, 곰이 구해온 버섯으로 족제비가 요리를 하고 그걸 나눠먹다가 여우에게 빼앗기는 스토리인데,, 여우가 스멀스멀 다가오는지도 모르고 서로 욕심만 부리다 결국 둘다 못 먹게 되는데.. 우리도 일상에서 한번씩 그런일이 생기는데 책에서 교훈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북클럽 오카방에서 추천받아 시리즈로 사 놓고 아이와도 여러번 읽었던 책인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서 좋아요~ mini rabbit 이 엄마를 도와주기 위해 나름의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이야기인데.. 결론은 두둥..그렇지만 그런 과정에서 mini rabbit의 행동들이 귀엽고 재미나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실망할 mini rabbit을 나무라지 않는 엄마 rabbit도 멋져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에게 읽어줬던 책인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서 좋았어요. 중장비와 공룡이 섞인 Diggersaurs 각각의 중장비 공룡들의 의성어, 의태어도 너무 적절하게 사용되어 읽을때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한페이지에 몇 줄 되지 않은 문장들이라 읽기에도 무난했어요. 시리즈로 나오는 diggersaurs explore, mission to mars 도 같이 읽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 같아요.
유튜브에 영상을 보고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처음에는 시큰둥하게 보더니 역시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빵터진 아이!! 다시다시 몇번을 외친 책인지 몰라요. 진짜 작가님의 상상력이 대단하더라고요. 한번씩 책 읽을 때 제가 입버릇처럼 작가님들 진짜 창의력이 대단하시다고 하는데 아이도 이책 읽고는 창의력이 대단하다고ㅋㅋ 생일 선물로 bucket이 생뚱맞다 생각됐지만 진짜 반전있고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
잔디들이 자라면서 각자의 특이사항을 이야기하며 나는 뭐가 최고다 나는 뭐가 최고다 하면서 서로 자랑하기 바쁜데, 그중에 한 잔디가 자기는 내세울게 없다며 우울해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잔디깍기기계..
동시에 실망하는데 다시 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 벌레(?) 덕에 내세울것 없던 잔디도 자기가 잘 하는 걸 찾으며 끝맺는 책!! 재미도 있지만 각자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걸 알게되는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