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F***"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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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고 책커버를 열었을때는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
우선 동물들의 표정에서 부터 뭔가 심상치 않음을 보여줘요~
강아지가 칫솔을 잃어버리고 동물친구들이 찾아주겠다고 나서는데
설명을 듣고 당나귀가 찾아주는데,, 아! 당나귀 도대체 뭔가요~
얘들이 당나귀가 스크럽하는 장면에서 난리가 났어요!동물친구들이 놀라는거에 깨알 웃음들도 웃기고요~마지막 커버를 덮기전 결국 새로운 칫솔을 구한 강아지~ 저희집 3월의 대박 1위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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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0
아이들이 강아지를 무지 좋아하는데 책을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생각했던 책이 아닌지 이 책 뭔데 이렇게 개 몸통만 계속 나오는거냐며 투정을 부렸는데,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의 엉덩이를 보고 인사하고 냄새를 맡다가
마지막 장을 보는 순간 완전 박장대소 했어요!
다시 읽어주라며 ㅋㅋㅋ
깨알로 달의 표정과 비너스에게 말해주겠다고 하는 말도 어찌나 웃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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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미 한글책으로도 많이 본 책이라 원서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어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원서로 보고 싶었는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 되어서 좋았어요.

색깔로 마음을 표현한다는게 너무 좋은 발상이였고
팝업북이라 펼치는 재미도 좋아요.
아이들과 물감놀이로 독후활동하기도 좋아요~

컬러몬스터의 다른 시리즈물도 있는데 함께 읽어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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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본 책을 먼저 본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 책이예요
책표지만 보고도 아이들이 초집중하면서 듣고 있었어요.
앞쪽에 바구니속 알의 색깔을 이야기하면서 스토리도 모두 알고 있고, 마지막 페이지에 또 다른 바구니를 보고는 다음 이야기도 유추하며 서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혼자만 다른 모습에 조금 힘들었을 드래곤이 점점 자기를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시리즈 책을 사지 않았는데 조금 후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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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16
"우리집 식탁이 사라졌어요!" 라는 한글책을 먼저 읽었는데 북클럽 도서로 Our table이 선정되었더라구요.
피터레이놀즈 작가님 책은 몇번 읽었는데 참 따뜻한거 같아요.
그림체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책을 보는 순간 바로 The Dot 작가님이라고 말하더라구요.
바이올렛의 감정 변화에 흑백과 컬러가 있는 그림을 아이가 설명해주는데, 그림 설명 해주는 아이가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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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01
Pee, Poo는 말해뭐해 아이템이죠!
배변훈련 할 때 보여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생활 습관 알려줄때 좋아요.

이책을 읽고는 화장실 가기전에 꼭 이야기하는 습관과 소변이 마려우면 어떻게해야하는지 차근히 알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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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쥐가 함께 하는 생활동화!

친구와 싸우더라도 마지막에 항상 화해하고 다시 노는 Pip과 Posy를 보며 아이들도 친구들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는 좋은 그림책이예요
실생활에서 한번쯤 겪어봤을듯 한 에피소드들이라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쉬운 영어들이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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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생쥐의 뻔뻔함이 대단한 그림책!

조그만한 생쥐가 온갖 동물들을 놀리는 발상이 기발한 책.

아이들이 생쥐 어떡하냐며 긴장하면서 보는 책이였어요.

문장들이 아이들도 잘 이해하는 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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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북클럽을 시즌 6에 시작하고 책들이 너무 좋아서 시즌 1부터 차근차근 읽어준 책 중에 하나예요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지 못한 시점이였는데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읽어줬었어요
한창 응가, 팬티, 방귀, 쉬에 깔깔깔 웃던때라 그랬던거 같아요
아기곰의 개구진 모습이 꼭 아들 같아서 보는 내내 저도 많이 웃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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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 시리즈 입문을 하게 된 bumble and bee 시리즈!

만화 형식의 작은 책이라 아이들이 잡기에도 편하고 , 외출시에도 좋아요.
한창 학습 만화도 많이 보고 있는데 만화같은 책을 보니 아이가 좋아해요.

개구리와 벌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대화 형식의 책이라 아이들과 한문장씩 읽기도 좋아요.
책의 색감이 선명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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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원서를 읽으면서 좋은점 중 하나가 외국의 풍속을 그림책으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나라도 예전에 빠진 이를 지붕에 던지면 까치가 물어가서 예쁜 이를 나게 해준다고 했었잖아요. 그것처럼 외국은 빠진 이를 베개 밑어 넣어두면 Tooth fairy가 와서 예쁜 이를 나게 해준다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 놓아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옥수수로 가짜이를 만드는 장면에서는 자기도 그렇게 해서 tooth fairy를 만나고 싶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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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31
한글책으로 앤서니 브라운 책을 많이 접해서인지 영어 원서로는 처음인데 아이들이 잘 보았어요.

예전에 소세지 아저씨 관련 내용으로 허무하게 3가지 소원을 허비한 이야기를 읽었었는데, 소세지가 바나나로 바뀐거 말고는 내용이 같아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책을 읽기 전에 수박을 먹고 싶다고 했는데, 책을 읽고는 소원이 뭐냐고 물으니 수박을 먹고싶다고 소소한 소원을 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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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번역본이 나오면서 같이 구매한 책이예요~

남매들이 할머니 댁에 방문하며서 이야기시작되는데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데 효과가 좋았어요.
우리 나라의 정서에 맞는 호랑이, 도깨비, 구미호 등이 나와서 아이들 반응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효파님의 영상, 북클럽채팅방에서 깨알팁들을 듣고 읽어주니 더욱 좋았어요.

한글번역본, 원서책 아이들이 서로 보겠다고 때아닌 실갱이를 했다면 성공한 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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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31
아이들의 참여가 적극적인 책이예요~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동물, 버튼이 있으니 관심유도가 확실해요!

버튼 색깔별로 해야하는 행동들이 다르기 때문에 책을 집중적으로 보게 되는거 같아요.
반복되는 버튼 누르기에서 다음 행동들을 상상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한번 읽고 덮으려고 했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또!또!를 외치는 아이들!
버튼북은 진짜 실패없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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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청개구리!!
하지말라고 하면 더하고 싶은게 아이들이잖아요~
역시나 누르지 말라고하니 누르는거 아니야 하면서 스리슬쩍 빨간 버튼으로 손이 가요.

단어들도 쉽고 그림도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깔깔 넘어가네요.
버튼북은 실패없는 책이예요!!
시리즈로 나온 다른 버튼북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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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크리스호튼 작가님 책이예요~
색감들도 너무 좋고 Shh, Little Owl, Good night 은 아이들이 계속 읽어달라고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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