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리뷰를 먼저쓰고 여기로 넘어왔습니다.
아이가 처음엔 표지를 보고 시큰둥 했어요.
보려고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두페이지 소리내어 읽어줬더니 빠져들어서 몰입해 잘봤습니다.
Indian의 엉뚱하고 대쪽같은 면을 재밌어했어요.
아마도 indian의 영어가 짧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았어요.
Figure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그래서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려나 싶기도한데.. 주인공들은 남자애들이에요.ㅎㅎ
아이가 좋아할지 몰라서 1권만 샀었어요.
끝까지 다사달라고 해서 구입하러 들어왔습니다.ㅋ
1권에서 Patrick때문에 같이 보던 저도 열받았었는데.. 2권에서도 비슷한 순간이 있네요 ㅋㅋ
Indian이 문법을 틀리게 하지만 다알아듣겠는 점과 cowboy이의 독특한 액센트..섞인 영어를 경험하는 재미도 있습니다.ㅎㅎ
아이가 재밌게 잘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종이가 얇아졌네요..
몇년전에 여기서 A세트 샀었고.. B세트랑 한권이 겹치는데 그냥 구매했습니다. School trip이요.
같은책인데 이번에 받은것 책두께가 얇아보이길래 ㅡ같은페이지를 펴서 확인해보니 뒷장 비침이 생겼네요~ 기존책 종이 질이 더 좋아요.ㅋ
아이가 처음엔 표지를 보고 시큰둥 했어요.
보려고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두페이지 소리내어 읽어줬더니 빠져들어서 몰입해 잘봤습니다.
Indian의 엉뚱하고 대쪽같은 면을 재밌어했어요.
아마도 indian의 영어가 짧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았어요.
Figure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그래서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려나 싶기도한데.. 주인공들은 남자애들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