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많고 글이 적어서 그런지 부담없이 잘 읽네요. 사실 4-5점대 책 읽는 첫째 보라고 구매한 책인데 2-3점대 읽는 둘째가 더 재미있게 봤어요 ㅋ 글밥은 적어도 단어가 어려워서 이해를 못했을 것 같기도 한데 재미있대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What if 시리즈를 다 재미있게 봐서 추가로 구매했어요. 그림이 많고 글이 적어서 그런지 부담없이 잘 읽네요. 사실 4-5점대 책 읽는 첫째 보라고 구매한 책인데 2-3점대 읽는 둘째가 더 재미있게 봤어요 ㅋ 글밥은 적어도 단어가 어려워서 이해를 못했을 것 같기도 한데 재미있대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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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내용을 예로 들면, 왓슨 부부가 머시라는 돼지를 키워요. 자다가 침대가 바닥이 부서져 떨어지려는 응급상황이라 소방서에 신고하려 하지만 침대에서 움직일 수 없어 방법이 없어요. 머시는 배가 고파서 혼자 옆집에 갔다가 옆집 할머니가 괴물이라 착각하고 소방서에 신고를 하고... 그러다가 결국 우연히 소방서에서 왓슨부부를 구조하는데 왓슨 부부는 머시 덕분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