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걸을 한창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같은 작가의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귀여운 그림채와 올컬러 만화로 부담없이 읽기에 좋습니다..
책이 오자 반가워하며 받아드는것을 보니 이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 좋네요..
긴 소설 사이사이에 가볍게 부담없이 읽기에 좋으면서도 내용은 괜찮은... 책으로 롤러걸과 이 책을 추천합니다..
가볍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야생의 섬에서 구조된 로봇.. 보통의 로봇처럼 행동하지만..야생섬에서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로즈는.. 야생섬을 그리워하며 탈출하려고 하는데...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로봇이 마음을,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
아직 어린 감수성의 우리 아이는 이 책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 싶어서 미리 읽게하기 보다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때쯤 읽었으면..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얼른 아이와 같이 읽었으면 좋겠네요..
한글 번역판을 먼저 알게 됬어요.. 한글판을 사려다가.. 원서로 읽는것이 원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것 같아서.. 시디와 함께 구매했어요..
아직 아이가 읽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좋은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읽고나서 후기를 쓰려고했지만.. 좋은책임을 빨리 알리고 싶어서 후기 먼저 씁니다.. 주변에도 알리고 있는 중이에요..
한글 번역판을 먼저 알게 됬어요.. 한글판을 사려다가.. 원서로 읽는것이 원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것 같아서.. 시디와 함께 구매했어요..
아직 아이가 읽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좋은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읽고나서 후기를 쓰려고했지만.. 좋은책임을 빨리 알리고 싶어서 후기 먼저 씁니다.. 주변에도 알리고 있는 중이에요..
구매한지는 한참이 지났지만..
아직도 종종 꺼내서 보고있어요..
마르고 닳도록 보는.. 다른 책들은 한번 보면 다시 안보는 편이라 구매가 아깝다 싶었는데 이건.. 누구 주지도 못할정도로 많이 보네요..
책도 재미있지만 백미는 음원시디 인것같아요..
책과 함께 음원시디 적극 추천드립니다..
매일 잠들때도, 여행갈때 차 안에서도 심지어 여행지 숙소에서도 들으면서 자야한다고.. 꼭 챙겨서 다니네요..
아이들 책만 구매하다가..
이책은 저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 삽화가.. 저절로 구매 버튼을 누르게 했네요..
내용도 초등학생 이상 읽기에 좋을 정도로 완전 축약은 아니어서 그림책이지만, 유아보다는 초등이상 읽고 보기에 좋은 듯 합니다..
요정같이 예쁜 그림체의... 동화책이라기보다 일러스트 그림책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듯 한 책입니다.. 하드커버로 사게되서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
이상한 학교, 더 이상한 학교.. 최고 이상한 학교..
아이가 배꼽이 빠져라 깔깔깔 거리며 읽고있어서..
응? 만화책 보고있나?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입니다..
세상에.. 영어책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배꼽이 빠져라 웃을 수 있지?싶을 정도로.. 초3. 아이의 수준에 딱 맞는 유머가 백미인가 봅니다..
하루에도 몇권씩 읽으려해서.. 아껴 읽으라고까지 합니다..
이제 더이상.. 이상학 학교..책은 없다고...
4학년 아들.. 14권이 나왔네? 주문해 줄까?하는 말에 시크하게.. 뭐.. 해 주시면 좋구요..하더니..
막상 책이 도착하니 책가방도 던져두고 책부터 잡고 앉네요..ㅎㅎ
올 한해 내내 해리포터에 빠져있어.. 중간 중간 다른책도 권하고 있으나.. 웬만해선.. 거들더보지도 않더니.. 윔피키드는 반갑다면서 들고가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ㅎㅎ 또래 아이의 일기를 엿보는 느낌이라 더 재미있는가 봅니다..
금방 다 읽어버리곤 아쉬워 하는 모습도 웃기네요..15편은 언제 나오려나.. 또 시크하게.. 해 주시면 좋지요.. 하겠지요.. 제가 더 기다려집니다..
지난 8월부터 눈이 빠져라 기다렸습니다..
미국 발매일까지 달력에 표시해놓고.. 아마존 직구까지 해볼까 하며.. 장바구니에 담아 놓기도 하고.. ㅎㅎ
이 책때문에 미국 발매일 찾아 기다리고 직구까지 고려해보게 될 줄이야.. ㅎㅎ
웬디에서 구매하고자 거의 매일 들락거렸습니다..
거의 한달을 더 기다리고서야.. 구매했네요..
책을 받고 팔짝팔짝 뛰며 집에와서 씻기도 전에 책부터 들고 앉아 펼치는 아이 모습에 흐뭇하다가..
다 읽고 덮으며.. 15권의 발매일부터 체크하는 모습에..웃음만 납니다..
내년까지 어떻게 기다리려나.. ㅎㅎ
위어드 스쿨.. 진짜.. 이게 마지막인가요?
ㅎㅎ 아이가 위어드 스쿨 시리즈는 전부 다 찾아내서 사달라고 하더니..더이상 없는걸 눈으로 확인하고는.. 같은 작가의 다른책이라도 사달라고..
한글책 만큼 푹 빠져들게 만들어준 위어드 스쿨과 그 책을 써 주신 작가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ㅎㅎ
학교, 유머 스타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 좋아할꺼에요..
추천드립니다.. 위어드스쿨은 이게 마지막이라니 제가 다 아쉽네요..
초4 아들.. 딱히 스스로 읽어보겠다는 책이 별로 없는데, 윔피 키드는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하더니.. 1편.. 2편.. 죽죽죽 읽어나가더라구요..
예전에 사 놓은 책들이라.. 12까지 다 읽더니.. 다음편은 없냐고..
13편이 있는것 보고 바로 사줬습니다.. 도착한 날 바로 뜯어서 재미있게 봤어요..추천합니다..
넌픽션 책을 찾다가.. 네셔널지오그라픽에서 키즈 책도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고 구매를 고민하다가 샀는데, 역시 사진은 최고인것 같습니다.. 단계를 고민하다 2점대라서 레벨3을 샀는데, 책 1권당 주제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들을 담아서 한번에 다 읽기 부담스럽다면 나누어서 보기도 좋고,흥미가 있다면 한번에 다 읽기에도 크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어서 좋습니다. 다만 넌픽션을 좋아하지않는 아이들이다보니 한번 보고는 더이상 보지는 않네요.. 내용은 플라이가이 넌픽션이나 what if처럼 흥미를 이끌어줄 구성이나 삽화가 아니라 내용 전달위주라서 책을 읽고 관련내용을 찾아보기에 좋고, 우주, 역사, 건축, 자연..등 다양한 내용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주로 픽션위주로만 읽으려해서.. 넌픽션을 구매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네셔널지오그라픽에 키즈도 있다는걸 알게 되고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전단계가 다 있는 편이 좋을지, 단계별로 양이 많은걸 살지 고민하다 넌픽션은 아이들 수준 가늠이 잘 안되서 단계가 다 있는걸로 샀습니다.. 다행히 한글 위인전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알고있는 위인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모르던 사람들도 있고해서 아이들과 읽으며 저도 새롭게 알게된 사람들도 있고.. 좋네요..
이 책 이후 who 영문판과 who is로 넘어가보려고요... 첫 인물책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종이봉지 공주는 알고있었지만, 로버트먼치의 책들을 찾아볼 생각은 못하다가 재미있다는 추천을 받고 구매했는데 역시 좋다 하는 책들은 이유가 있나봅니다... 짧지만 위트이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쭉쭉쭉 읽어가네요.. 책이 얇아서 아직 챕터북이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쉽게 집어들고 읽어내려갈 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앉은자리에서 서너권씩 쭉쭉 읽어버리고 더 없냐고 하네요..
합본북보다는 얇은책이 부담이 없는지.. 합본북은 생각보다 안보던데 이 책은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것도 식사 중간중간 간식처럼 필요할것 같아서 뒤늦게 만화책들을 찾다가 사주게 되었습니다.. 막 엄청 웃기도 재미있다 하지는 않지만, 쉴때 스스로 꺼내서 보는 모습도 이 책이 영어니까 좋아보이는 것이겠지요' ㅎㅎ 귀여운 그림체와 쉬운 내용으로 부담없이 보기 좋습니다..
위어드 스쿨 21권짜리를 다 읽고 더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21권이 끝인줄 알았는데, 스페셜6권이 더 있었네요..할로윈, 크리스마스, 발렌타인데이등.. 21권이 부담스럽거나 특별한 날에 읽어줄 책들을 원하신다면 이 스페셜판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는 21권세트보다는 조금 내용이 더 길어서.. 좋다네요.. ㅎㅎ 영어책 싫어하던 아이 맞는지.. 위어드스쿨 21권세트 재미있게 읽은 친구라면 이 스페셜6권도 재미있게 읽을 겁니다.. 추천드려요..
엄마표로 조금은 억지로 끌고오던 영어를 아이표로 바꾸어준 책입니다..
3점대 초반때 시디로 집듣하려고 샀으나 그땐 거부당하고.. 3점대 후반이 되면서 드레곤 마스터즈로 묵독을 시작.. 이 위어드스쿨로 완전히 한글책처럼 책읽는 즐거움에 빠지게 된 책이에요... 시디를 못들어보게 되서 아쉽지만, 이책 이후 특별판에 daz까지.. 뒤에 나온 책들보고 스스로 자꾸 사달라고 조르고있어서 매주 웬디에서 책주문하고있네요.. ㅎㅎ 강추합니다..
21권세트 재미있게 읽고 더 사달라는 말에 다른책인가 싶어서 구매했는데 같은 책이었네요..^^;; 구매에 참고하시길..
21권세트 구매전 맛보기나, 할로윈 관련책만 찾을때 사주기 좋은 세트인거 같아요.. 이 특별판에 있는 책을 읽으면서 깔깔깔 넘어가네요.. 물론 이책들을 보고나면 21권세트와 스페셜판을 다 사주셔야 하겠지만...ㅎㅎ
책이 오자 반가워하며 받아드는것을 보니 이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 좋네요..
긴 소설 사이사이에 가볍게 부담없이 읽기에 좋으면서도 내용은 괜찮은... 책으로 롤러걸과 이 책을 추천합니다..
가볍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