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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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곤 마스터즈이후.. 집듣없이 재미로 스스로 찾아서 읽고, 더사줘라고 말한 책이에요...
덕분에 책 주문하기 바쁘네요.. 사놓기는 예전에 샀는데 그땐 수준이 안될것 같아서 시디포함 샀는데 결국 시디는 한번도 못들어보고 특별판까지 더 구매하고.. daze까지 사달라고.. 영어책의 재미에 푹 빠지게 만들어준 고마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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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박스에서 스스로 꺼내서 보더니.. 재미있다고 깔깔거리면서 정신없이 보고 또 보더니.. 2편 없냐고.. 더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2편이 없으면 이런 비슷한거 또 사달래요.. 아.. 우리애들이 어느새 만화를 보고 말장난도 이해하고 웃으며 즐기며 보는구나.. 싶어.. 열심히 검색해보게 되네요..
영어에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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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4권을 사줬을땐 별 관심없어하길래.. 그냥 두다.. 모두들 재미있다고해서.. 12편까지 일단 구색을 갖춰뒀더니.. 어느날 집듣도 하지않고 혼자 꺼내서 재미있다고 읽고 있더라구요.. 그러더니.. 13편도 사달라고.. 나온줄도 몰랐는데.. 처음으로 영어책을 사달라고 조른책입니다..
14편도 사달라고 출시됬냐고 매일같이 조르고있어요...
빨리 웬디에 입고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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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잘때마다 듣고, 여행갈때도 꼭 챙겨서 차에서도 듣고, 잘때도 듣는.. 진짜 잴 잘샀다고 생각하는게 이 나무집 시디입니다.. 책도 재미있지만 정말 음원이 120프로 더 재미있게 읽어주니.. 일년넘게 듣고 또 들어도.. 오늘도 나무집 시디를 틀고 잠들었네요...
이제 117층 음원을 기다립니다.. 미국에선 출시 된것 같은데.. 웬디엔 언지 들어올런지.. 매일매일 음원 나왔냐고 묻고있어요..
나무집 시디는 진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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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23
예약구매 걸고도 눈이 빠져라 기다리다.. 받자마자 다른일 다 제쳐두고 이책부터 읽더라구요.. 심지어 아이 둘이서 서로 보겠다고 싸울뻔까지...
시리즈가 계속되다보니.. 예전만큼 참신한 즐거움은 덜한듯 반복해서 보는 횟수는 줄었어요..
나무집의 꽃은 시디음원인지.. 음원을 더 기다리네요.. 미국에선 출시 된것 같은데.. 웬디엔 언지 들어올런지.. 매일매일 음원 나왔냐고 묻고, 잘때마다 나무집 시디를 틀어놓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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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속도감과 편안하면서도 귀에 쏙쏙 박히는 음색으로 집중해서 듣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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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해리포터에 빠져있던 아이가, 영어는 시키는것만 하고 스스로 뭘 사달라 한적이 잘 없던 아이가.. 먼저 사달라하고, 오자마자 스스로 뜯어서 보고 듣고.. 자기가 지금까지 본 책들중에 5위안에 이책이 새로 들어갔다네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 더 집중해서 재미있게 본것 같아요.. 게임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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