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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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16
아이가 보는 사각사각책에 how rude 번역서가 있어. 이 책도 구매해보았습니다. 기존에 보던 익숙한 그림체라서 그런지 아주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어른의 눈에는 감정 변화 기복이 납득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아이가 보기에는 본인의 감정 변화와 비슷하게 느껴지는지 잘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사각사각에 들어가 있는 원서들 대부분이 그림체나 내용면에서 우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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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16
소재가 참신하고 내용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기존에 펜슬 미트 이레이저 책을 좋아해서 비슷한결인것 같아 이 책도 구매해보았습니다. 항상 연필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연필이 틀린것을 지워주는 지우개의 입장이 너무나도 공감되며 아이도 친구와의 관계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던지 흥미있게 책에 몰입해 보았습니다. 캐릭터들이 대부분 아이의 학용품들이다 보니 더욱 친근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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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16
이레이저 책 계속 반복해서 읽기에 마커책도 사줬습니다. 마커 책이 조금더 어휘가 어렵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있을법한 일들을 다루고 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보내요. 학용품들이 개학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도 학교 개학 하면서 선생님들이 이런것들을 준비하는 구나~ 를 간접적으로 이해하는듯 합니다. 실생활에서 쓰는 학용품에 관한 용어들이 많고 내용도 교훈적이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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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감정표현 익히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단순 선명해서 무슨 말을 하고픈지 그림으로 다 설명되는 이런그림책이 첫 영어그림책으로 좋더라구요. 다양한 감정 표현들이 그림속에 다 녹아들어가 있어서 첫 영어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작가님 책 대부분 재미있고 그림이 아주 눈에 잘 들어와요. 메세지가 아이들 수준에 맞게 선명하게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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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 부족한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나중에 나비도 인내심이 좀 부족하지만 역경을 이겨내며 인내심을 가지게 되는 멋진 나비로 성장하는 이야기까지 이어져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기다림을 힘들어하는데 이렇게 재미있고 웃긴 그림책 보면서 기다려라는 부모님 잔소리 대신에 스스로 느낄수 있도록 영어 그림책 활용하면 참 좋을것 같아요. 첫 영어책으로는 부담스럽지만 쉬운 영어책 접했던 아이들이라면 임페이션트 캐리필럴 책 시리즈 너무 잘 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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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나윤 작가님 그림책들이 전반적으로 캐릭터가 귀엽고 선명해서 아이들에게 호감도가 높습니다. 사각사각에 토끼 인형 찾아주는 곰돌이 이야기도 들어있는데 한글책으로도 너무 좋아해요. 이 책도 캐릭터들이 단순하면서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호감을 가지고 잘 봅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내용도 단순하여 영어 익히기에 좋은 문장들이 많습니다. 내용 구성도 단순하여 부담없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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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파닉스 스토리는 파닉스 철자 익히기 너무 좋게 되어 있어요. 근데 파닉스 스토리가 아니더라도 그림책 내용만으로도 재미있습니다. 약간의 반전 같은것도 숨어 있어서 아이들이 반전 이야기 듣는걸 즐기더라구요. 내용도 쉽게 되어 있고 그림도 큼지막해서 부담없이 처음 영어 접하는 아이들도 볼수 있을것 같아요. 처음에 부모님이 읽어주시고 나중에는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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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에이콘 시리즈 재미난 책들 많더라구요. 음원도 비교적 구하기 쉬운편이구요. 범블앤 비는 개구리랑 벌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들이 웃기고 재미있네요. 쨍한 그림 좋아하고 유머 코드 있는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아요.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읽어주면 잘 듣고 있습니다. 완전 처음 영어 접하는 아이들보다는 한두줄짜리 그림책 봤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몰입해서 잘 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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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들이 배드 시드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이 리더스도 오자마자 대박쳤습니다. 사실 배드 시드 시리즈는 성인도 읽기 어려운 단어들이 종종 나와서 당황스러울때가 있는데 리더스라 그런지 비교적 편안하게 잘 읽히는 편입니다. 그림책보다야 그림 수준이 좋지는 않지만 문맥 파악하기도 쉽고 그림도 친숙하여 읽기 독립할때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리더스를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이 책은 참 좋아하고 스스로 읽어보려 노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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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시리즈 너무 유명하죠? 씨앗 시리즈 좋아하는 친구들인데 씨앗 시리즈 수준이 좀 높아서 어려워 하는 친구들은 아이캔 리드 시리즈 읽어주면 아는 단어들이 많아서 너무 좋아합니다. 쉽기도 하고 내용도 리더스 치고는 너무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읽어주시다 리딩 수준이 조금 올라가면 자신있게 스스로 읽기도 하더라구요. 그럴때 유용하게 사용되어서 좋아요. 저희 아이들도 애정하는 몇 안되는 리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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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탈것들이 나와서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아요. 그림은 4-5살도 잘 볼것 같지만 사실 여기에 나오는 용어가 어른들도 처음보는 생소한 용어들이 상당히 나오는편이에요. 구조에 대한 명칭도 나오고 해서 초등학생들도 용어 익히기 좋은책입니다. 더 어린 유아들에게는 좀 축약해서 탈것에 대해 그림 보여주는 형식으로 읽어주어도 좋을것 같아요. 어쨌든 가성비는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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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좋아하는 아이들은 넘겨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책이에요. 피자책 특히 인기 많았어요. 한장에 한 재료씩 등장하며 직접 뿌리는 썰어 넣는 시늉하면서 책 읽어주면 참 좋아합니다. 마지막엔 모두 하트로 끝나는 러블리한 책이네요. 그림도 참 실감나고 예쁘고 재료들의 이름도 익힐수 있어 좋은 보드북이네요. 미취학 유아들부터 초등아이들 중에서도 영어를 늦게 접한 아이들에게는 놀이식 보드북이 참 유용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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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13
배드 시드 시리즈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빅 치즈도 사봤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어휘수준이 높아서 읽어주기 쉽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그림만으로도 내용이 설명되어서 간단하게 우리말로 그림을 읽어주는용으로 미취학 아이들에게는 설명해줘도 되겠더라구요. 다양한 치즈 종류도 나와서 치즈에 관해서도 알아보며 독후활동도 할수 있어서 좋은책이에요. 특히나 인성 부분에 있어 참 재미있게 풀어낸거 같아요. 어휘가 조금더 쉽게 나와줬으면 싶은데 시리즈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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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9
영어 거부 심했고 영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희 아이의 최애책입니다. 한장 한장씩 조합해보며 웃기다고 깔깔깔 넘어가더라구요. 진짜로 만들어볼까? 하면 디스거스팅~ 하면서 아이의 다양한 반응들을 끌어낼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수퍼심플송에 비슷한 영상이 있는데 그 영상도 함께 활용하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닉샤렛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와 색감도 참 매력적입니다. 후속작도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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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9
슈퍼트럭에는 다양한 차들이 나와요. 소방차, 청소차 등등. 보통 차량 종류 나오는 그림책들은 어휘수준이 의외로 높던데 이 책은 아주 쉬운 문장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아이도 부모도 부담없이 보기 좋습니다. 이렇게 단순한 문장임에도 청소차가 수퍼트럭이 되어 눈보라의 위기에서 차들을 구해내는 전개가 흥미진진하여 아이들이 꽤 집중해서 보기좋은 책입니다. 트럭책은 여아들은 보통은 안좋아하던데 이책은 그림체가 귀엽고 히어로물 느낌이 나서 재미있는지 또 읽어줘를 외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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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클라슨 작가님 책은 믿고보고 사는책입니다. 무채색을 이렇게 자유자재로 표현할수 있다는것도 신기하고 마치 한국의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색감인데 그림은 트랜디합니다. 대조적으로 빨간 모자가 등장하는데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마지막에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를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기도 하면서요. 마지막장면에서 아이들이 다시 토끼가 변명하는 장면으로 되돌아가서 유심히 보더라구요. 왠지 그깟 모자때문에 토끼가 먹힌것 같아 잔인한 느낌도 들지만 저희 아이는 곰은 원래 토끼를 잡아먹고 살지라고 생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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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피자가 나오는 음식책은 아니지만 그 이상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사실 그림체도 그렇고 그다지 매력적이라 생각들지는 않았지만 아빠와 아이가 비오는날 함께 노는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대리만족하는것 같이 느껴져요. 간지르고 뿌리고 하는 장면을 보며 자신이 피터가 된 기분이 드는것 같습니다. 한번씩 아이들 간지르며 교감하기에 좋은책이 필요할때 피터의 피자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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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9
미술놀이를 아이가 너무 원할때, 그런데 미술놀이하면서 치워야 되는 어마무시한 뒷처리가 감당이 안될때 대안으로 활용하기 좋은책입니다. 책을 통해 직접적으로 색의 혼합을 알려주기에 가장 좋은책입니다. 책을 문지르고 두드리고 하면서 아이도 즐겁게 책을 볼수 있습니다. 한권 다 보고 나면 마치 물감놀이를 실컷했는것 같은 착각을 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상호작용하는 책들은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잘 보더라구요. 에르베뛸레책 중이 이 책이 가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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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9
에르베뛸레책은 전반적으로 색감이 참 이뻐서 부모도 아이도 모두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프레스 히어는 특히나 문장이 간결하고 아이와 상호작용하면서 볼수있는 몇 안되는책이라 특히나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다른책들은 페이퍼북을 선호하는데 프레스히어는 누르고 톡톡두드리고 하는 과정들이 있어 보드북 특유의 두꺼운 재질이 더욱 알맞는것 같아요. 영어 거부심한 영어노출 초기에 활용하기 더 없이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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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의 오버코트가 계속 재활용되면서 짧아져요.
다음장에서는 어떤 옷으로 변해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보게되어요.
얼핏보면 글밥이 많아보이지만 반복되는 구조의 패턴형태라서 부담없이 볼수 있어요. 관련 노래도 있어서 함께 들으면서 그림책 보면 더욱 재밌더라구요. 영어노출 초반 아이들에게 노출해도 괜찮을만한 책입니다. 아이와 자원재활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는 못쓰는 옛날 배넷저고리를 리폼해서 인형 옷입히기 독후활동도 아이랑 같이 진행했는데 너무 재미있어했습니다. 집에 못쓰는 양말이나 버릴만한 물건이 있다면 같이 활용해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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