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어셔 작가님의 책은
보는내내 가슴이 넘 따뜻해요~이런 사랑스러운 느낌~
그림체도 예뻐서 수채화 작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비 내리는 기적이라는 번역서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이 책은 할아버지와 손자가 비가 내리는 날 함께 하는 모험을 그린 책이에요~ 비 내리는 날의 풍경도 보고 raindrops를 잡아보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중요한 편지를 우체통에 넣어보기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요~
올리비아가 방학 후 새학기가 된 첫날, 친구들과 선생님께 서커스를 보러가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서커스 단원들이 모두 귀가 아파 안 나와서, 올리비아가 대신 사자 조련사도 하고, 외줄을 타는 곡예도 하고, 어릿광대도 되고, 개들도 훈련도 하며 멋진 서커스를 보여주고 극단을 구해줬다고 말하는데 아이들이 원하는 그런 구성이 많아서 좋아하나봐요~ 추천합니다^^
여러개 고민하다 아이가 제일 좋아할거 같아서 선택했어요
박스도 튼튼하고 다양하게 있으니 심심할때 잘 보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 걱정일때 아이가 먼저 손쉅게 접할수있게 해주는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이거 말고도 웬디에서 추천하는 도서는 무조건 믿고삽니다~
다양한 원서들 많이 추천해주세요
배송은 하루만이라 기다리지 않아 특히 좋아요
지금 장바구니 몇개 담아놓았는데 아이연령따라 선별해서 추가할까합니다~
보는내내 가슴이 넘 따뜻해요~이런 사랑스러운 느낌~
그림체도 예뻐서 수채화 작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비 내리는 기적이라는 번역서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이 책은 할아버지와 손자가 비가 내리는 날 함께 하는 모험을 그린 책이에요~ 비 내리는 날의 풍경도 보고 raindrops를 잡아보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중요한 편지를 우체통에 넣어보기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