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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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까만책이라 안보려 하다가 (아직도 핑크가 제일 좋은 7살입니다) 팝업이라 튀어나오고 당기고 하니 슬슬 다가와 나 이거 알아! 하며 잘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방향, 위치에 관련한 책인데 아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적절히 섞여 있어 함께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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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진짜 재밌다며 집에 놀러오는 친구며 이모며 붙잡고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이 위아래 둘로 나뉘어 있어 한 번 볼때마다 위에 항목을 아이가 고르고 밑장을 넘겨가며 읽어주면 진짜 재밌어 합니다. 영어책에 흥미를 가지게 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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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본 바비 자매가 책에도 나오니 관심을 가지고 봅니다. 끝에 반짝이 스티커도 있어서 한 번 읽을때마다 몇개씩 가져갈 수 있게 해주니 반복해서 보며 단어들도 익히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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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엄마는 매번 손으로 먹지 마라 흘리지 마라 단도리를 하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나이프와 포크를 던지고..마지막 장엔 엄마와 아빠도 손으로 먹고 있으니..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꺄르르 할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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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읽으면서 깔깔 웃고 마지막 장에서 읭? 하고 눈이 동그래집니다. 그리고는 조지 나오는 책 또 없냐고 아쉬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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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다고 김치를 안 먹는 아이라서 주인공 상황에 더 김정이입해서 보는 듯 했습니다. 요리하는 장면도 나와 주말엔 독후활동도 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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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좋아해줄까. 항상 맘 졸이며 고르는데 이 세가지 책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책 골라오라 하면 꼭 껴오는 책들입니다. 퀴즈 맞추듯이 보고 마지막엔 LOVE!!를 외치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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