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필요없는 책이죠.. 영화 마틸타와 비교하며 읽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책이 컬러라서 그림책처럼 친숙하게 느껴지지만 글자가 작은 감이 조금 있네요.. ㅜ 그래도 음원과 함께 본다면 잘 읽힐것 같네요. 아직 지수가 안된다면 음원 책 영화 순으로 보여준다면 조금 쉽게 다가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각대장 존으로 번역본으로도 유명한 책이죠. 여러 초등서 필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구요.. 이책은 스토리도 너무 좋고 일러스트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소장용으로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주인공으로 감정이입하며 즐기는 책이구요. 이 작가의 책들은 정말 다 읽히고 싶네요..
닥터수스 좋아하는 아이라면 당연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반대로 닥터수스 입문용으로 본다면 더 좋을것 같네요. 페이지 넘길때 마다 또 어떤 황당한 일이 일어날까 보는 것도 좋고 숨은그림 찾기처럼 아이랑 세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른 닥터수스 책보다 잘 알려지지 않은것 같아 아쉽네요..
첫권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네요.. 잘난척하는 지니 이야기와 베스트프렌드와의 장난들.. 젤 싫어하는 아이와의 팀 과제.. 교내 불리와의 갈등 등 미국 학교서 벌어지는 이야기지만 감정이입하며 너무너무 좋아라합니다.. 또 다음권 구매하러 갑니다.. 읽기 레벨이 아직 안된것 같아 음원을 먼저 들려주었더니 거의 외우고 나서 책을 성우처럼 똑같이 따라 읽네요.. 음원과 같이 구매 추천해요
음원과 같이 구매하여 듣고 나니 잘 읽히는 것 같네요 컬러라서 일부러 컬러본으로 구매하였어요. 컬러라서 이쁘긴한데 글자가 작고 갱지에 비해 가독성은 그닥이지만 저학년 아이한테는 갱지보다 컬러가 익숙할것 같긴 합니다. 만약 갱지책에 익숙한 아이라면 갱지책도 가볍고 좋을 것 같아요.
이책은 아이와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에 정말 좋은 책이고 크리스마스의 환상과 신비함을 아직도 간직한 미취학아이나 저학년 아이가 보면 더없이 좋을 책이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굳이 설명이 필요 없지만 영화보다도 책이 더 좋은거 같아요.. 일러스트레이션이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마틸다를 시작으로 디이노머스크라커다일 판타스틱 미스터폭스 트윗츠 초컬릭팩토리.. 찰리스 엘리베이터 등등 어려운 책도 배우가 실감나게 읽어주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읽기레벨은 아직 안되었지만 귀 열린 아이라면 6-7 세 부터 쉬운거 먼저 들려준다면 분명 좋아합니다.. 그리고 워낙 유명 배우가 들려줘서 그런지 질리지 않고 오래 오래 듣기 좋아요...
이 귀여운 마녀와 강아지 이야기는 정말이지 내용도 너무너무 귀얍고 일러스트도 사랑스럽습니다.. ㅎ 아이는 늘 이 시리즈를 곧잘 찾아 읽어달라고 하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약간 힘이 들지만 재미있는 스토리에 아이와 같이 즐기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잠수네 리스트에도 이 시리즈 중 하나가 포함된 것 같은데 스토리가 탄탄해서 아이 지수와 상관없이 읽어줘도 좋아할것 같네요..
이책은 아주 귀여운 개미부터 시작해서 점점 확중중이에요.. 아이가 공룡을 징그러워해서 공룡책은 잘 인보는 편인데 이 시리즈는 나중에 공룡까지 슬쩍 사다놓을 생각입니다.. 일러스트가 사진처럼 생생한 것도 있어사 약간 징그러워 보이는 것도 있지만 이런 잠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책도 부담없이 가볍고 얇아서 자주 손이 가는 책입니다.. 아이가 논픽션을 흥미롭게 받아들이게 되어 뿌듯합니다..
아이가 일권부커 읽기시작해서 육권까지 일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아직 이정도 지수 책을 읽을 만한 수준이 아닌데 재미있으니 잘 넘어가고 있어요.. 역시 재미가 책 읽기에 제일 중요한 요소란 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음원도 구매해 계속 듣다보니 대사를 외워서 중얼중얼 따라합니다.. ㅎ 이럴때 제일 힘이 나는 것 같네요. 엄마가 사준 책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흐뭇합니다..
아이가 스누피를 넘 좋아해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발렌타인데이 문화를 자연스레 알게되서 좋네요.. 약간씩 빗나가는 스누피 인물 관계도 녹아있구요 ㅎㅎ 스누피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질리지 않아 좋습니다.. 아이가 스누피 가든 방문 후 이 시리즈를 더 좋아합니다. 음원도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ㅎ
유튜브서 찾은 음원은 넘 빠르고 아이가 듣기에 좋지 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로 구매해 보았는데 잘 산것 같네요. 일단 아이가 넘 재미있게 듣고.. 또 들으며 책을 읽고 합니다.. 주인공 죠지와 해롤드의 목소리도 장난스런 아이 목소리 같아 들을때 마다 웃음이나고, 나레이터의 음성과 연기도 훌륭한 편이네요.. 배경 음악 및 효과음도 좋아 집중이 됩니다.. 다만 음원의 가격이 비싼것이 흠입니다..
아이가 스켈레톤을 보고 무서워하지 않고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일단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했어요.. 다른 재미있는 해골 책을 읽기 전에 맛보기 용으로 사보았는데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그런지 재미있다고 깔깔거리며 잘 보네요.. 다음은 funny bone과 같은 시리즈로 넘어가려구요..
논픽션으로 읽히기에 정말 좋은것 같네요.. 두껍지 않아 쉽게 손이가고 적당히 재미있는 설정과 사진 및 일러스트가 흥미롭게 실려있어요.. 곤충에 크게 관심없던 아이가 개미 거미 벌 뱀 전갈 등... 점점 생물에도 재미를 붙이고 있으니 뿌듯합니다... 하루는 책에서 본 노린재를 우연히 실제로 발견하였는데 스팅크버그라며 코를 틀어 막고 관찰합니다..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기에 아직 지수가 모자라고 나이도 어리지만 남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기에 재미있어서 어려워도 술술 읽힌다고 하기에 세권 세트로 일단 들여보았습니다. 와우.. 정말 엄마가 보아도 재미있는것이 말도 안되는 설정이 키득키득 웃게하면서 자꾸 읽게되네요.. 아이와 함께 첫권을 음원과 같이 바로 읽었고.. 아이는 세번째 책을 제일 재미있다 하면서 읽고 또 읽습니다.. 물론 음원과 같이요.. 음원도 같이 구매 추천합니다. 그 다음권들도 몇권씩 묶어서 세트도 판매하시면 좋겠어요.
울 집 아이는 코믹하고 더러운 이야기를 좋아해서 반신반의하며 구매한 책인데 의외의 홈런북입니다.. 아이 취향괴 어딸지 몰라 낱권으로 들였는데 다른 것도 사달라고 하네요.. 남자아이임에도 불구하고 공룡엔 별로 관심이 없어 안 맞을줄 알았는데 개미에서 거미.. 벌.. 점점 다른 곤충으로 확장중입니다.. 남자아이들의 승부욕을 잘 건드린 시리즈 같네요.. 일단 낱권으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