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생님께 추천 받아서 읽어 보았어요.
요새는 그래픽 노블이 진짜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그래픽 노블이면 아묻따이겠죠^^
AR 1.8~2.0이고, 페이지수가 100이 넘어가지만, 말풍선에 대화체 형식이라 아이 혼자 깔깔 거리면 잘 보내요~4권 다 읽고, 5권도 사달라고 하네요. 4권의 마지막에 5권이 곧 나온다고 써있거든요. 5권도 기대중입니다.
Universe 시리즈는 각각 구매해서 다 모았는데요.스토리책을 주로 접하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으면 좋을 논픽션이에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귀여운 일러스트와 쉬운 글로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아요. 논픽션 책도 그림책으로 꾸준히 접해야지 레벨이 올라갈 수록 아이들도 부담이 덜하답니다.
아이들과 마이티로봇 시리즈보면서 함께 했던 책이에요.
이 시리즈는 set으로 구매했어요.
쉬운 문장과 단순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지요.
아이들이 어릴때 not을 먼저 배우는 것처럼 영어도 not이 무엇인지 확실히 배울 수 있어요.
스콜라스틱 책은 qr로 음원을 즐길 수 있는것도 정말 큰 장점인것 같아요.
엄마랑 함께 즐긴 책은 음원으로도 흘려듣기 해보는것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은 음원을 들으면서 어떤 장면인지 상상해 보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그림과 글씨로 저희집에서 환영받은 책이에요.
2점대 책을 듣다가 살그머니 올려놓으면 알아서 읽어주는 책이에요.
말풍선으로 쉬운 대화체로 되어있기 때문에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하지 않고도 몇번씩이나 반복해서 봐주니 정말 고마운 책이지요.
가끔은 아이들도 간식같은 책이 필요합니다.
멍키와 케이크가 풀어가는 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는 3권의 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겁이 많은 다람쥐 이야기에요.
그림책일까 싶어 구매 망설였는데, 내용이 참 알차네요.
구매해서 올려놓았더니, 아이들은 참 잘 봅니다.
잘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그림으로 알 수 있는게 바로 그림책의 매력이지요.
시리즈물을 참 좋아하는 편이데, 한 권을 잘 본다면 다른 책도 아이들이 알아서 본다는 장점이 있지요. 시리즈답게, 책마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글밥이 없어서 사주기가 고민이시라도, 꼭 사세요^^
리더스도 읽고 얼리 챕터도 읽다가 이 책을 보면 휴식같은 책이거든요.
이런 책들은 시리즈로 다 사길 추천합니다.
시리즈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은 한권 읽고 시리즈도 꼭 사달라고 하기에 항상 시리즈로 사는 편인데, 이 책은 깔깔거리면서 잘 본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이 작가님 책은 유머러스해서, 작가님 책을 따로 찾아 보기도 했지요.
주인공 Layla와 로봇 친구들이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2점대를 주로 재밋게 듣는 저희 집 아이들에게 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는 정말 딱이에요.
기존에 보던 리더스보다 페이지수가 늘어낫지만, 흥미로운 전개와 이야기로 다음이야기가 참 궁금해지거든요. 그래서 브렌치 시리즈는 거의 다 구매했네요.
여자친구들만 좋아할까 싶지만, 라일라는 고치기도 잘하고 락밴드도 해서 남아들도 잘 보았습니다.
정말 뻔뻔한 생쥐 이야기지요. 원래 작은 동물이 크고 힘세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단순한 그림과 쉬운 단어로 재미있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이런책으로 영어책읽어주기 시작하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호랑이는 tiger 이야가 아니고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tiger이야, 이건 stripy네?하고 이야기 나누면 자연스럽게 영어책 들려주기가 시작되지요^^
엘리펀트 앤 피기를 모르는 친구들이 아마 있을까 싶어요.
저도 잘 모를때 여기서 하드커버로 샀었는데, 아마 지금 산다면 자리 좀 덜 차지하는 페이퍼백을 사고 싶네요^^ 왜냐면 읽을 책은 많고 살 책도 많고 볼 책도 많기에^^
어릴때는 열심히 목소리 변조해가면 읽어줬었는데, 지금은 편하게 혼자 깔깔 웃으면 보는 책이 되었어요. 이 책을 소장해서 나중에도 쭉 봐도 좋아요.
Jan Thomas 작가님도 믿고 보는 작가님이지요?^^
영어그림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에 기발하고 웃긴 내용이 많고, 그런 책들 모아서 읽어주면 아이들에게 정말 최고인것 같아요.
3월에 A세트를 너무 재밋게 봐서 B세트도 정말 재밋게 잘 봤지요. ^^
이 책은 신기하게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가져오기전에
올려만 놓아도 이미 다 읽어버렸다는 점이지요.^^
우리 아이들 아마 스쿠터없는 집 있을까요. 미취학에 정말 많이 탓던 스쿠터입니다. Pip과 Posy가 펼쳐가는 이야기들은 지금 우리 일상에 보이고 있는 이야기라 더 친숙하고 익숙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가벼운 모래놀이를 많이 하지만, 영어원서를 보면 모래성쌓고 노는 일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문장이 간단한 이런 책들은 picture working 많이 하시면 좋아요^^그림보면서 이야기 충분히 나누고 들려주기^^
A Bit lost는 저희 아이들이 줄줄 외던 책이에요. 예전에 cd와 구매했었는데, 음원도 책도 정말 수없이 봤던 책입니다.
이런책이 바로 홈런북이지요.
대사가 간단하고 아이들 입에 쫙 달라붙어 캐릭터들 만들어서 막대를 붙이고 직접 대사 말하며 연극하고 놀기도 했었네요.
이 책을 계기로 이 작가님 책을 사랑하게 되었지요.
영어 그림책에는 Owl이 참 많이 등장하는것 같아요.
남자 아이들에게 공룡이란~^^어릴때 정말 모르던 공룡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친숙하게 잘 읽었어요.
근데 제목이 벌써 수상하죠? 이거 뭐지~라는 느낌으로 책을 시작합니다.
엄마가 사준 가방이 favorite하다는거에 공감하고 있다가, 300개의 참치 샌드위치라니^^깔깔 넘어갑니다.
그리고 classmate를 먹었다는 어마무시한 상상과 함께 classmate라는 단어가 또 익숙해지네요^^
Jory John 작가님 책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이지요.
아이들이 보통 제목은 거의 외우는 편인데, 이렇게 문장으로 나와있을때 통으로 그냥 외워서 평소에 하고싶은 말에 사용할때 저는 너무 좋습니다.
우리가 아는 코끼리는 크고 무거운 동물인데, 등을 긁어달라니 너무 귀엽고 웃기지 않나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서로 서로 등 한번씩 긁어주기 했네요.
아주 익숙하진 않은 동물 anteater이 나옵니다. 다행이 영어 단어가 아주 직관적이어서 한번에 익혀지지요.
anteater에게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정말 웃기게도 아이들도 다 알고 있는데, anteater은 어떤걸 먹어야할지 몰라서 친구들에게 하나하나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역시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로 아이들은 벌써 웃기 시작하지요.
단순한것 같지만 비문학책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쉽고 그림이 단순한 책을 많이 봐야 점점 올라갈수록 많은 바탕이 된다고 생각해요.
얼마전 식목일을 맞아 학교에서 가져온 씨앗을 화분에 심고 매일 확인하는 아이들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과 대단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아주 작은 씨앗이 해바라기가 되는데 책이 쭉 펴지면서 키가 큼을 확인하면서,
tallest도 얘기해봤습니다.
아이들은 드래곤 나오는 책을 참 좋아합니다. 그림책에서 드래곤은 무섭지않고 참 사랑스럽게 그려져있기도 하구요. 드래곤이 나오면 뭔가 엉뚱하고 재밋는 일이 펼쳐질거 같다고도 이야기 하네요.
역시 아이들 예상대로 라임이가 편지를 쓰고 기다리는 메일박스에는,,,, 정말 예상치도 못한 드래곤이 나타납니다!
그림책을 읽다 보면 작가님들이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하게 되지요^^
Jon burgerman작가님 책은 항상 너무 유쾌하고 재밋는것 같아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준달까요^^
번역서를 보면 알 수 없는 라임들은 원서로만 느껴볼 수 있는 찐 매력인것 같아요. 라임이 정말 많던 닉 샤렛 작가님 책들을 다 모아서 아이들과 또 읽어보았어요. 라임, 워드 패밀리를 잘 알 면 책 읽기도 부담이 없어지거든요.
아이들과 라임을 찾아 스티커를 붙여봐도 좋아요^^
Betty goes bananas는 제목과 그림부터 어렵지 않고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고릴라는 우리가 알고 있었던것가 달리 핑크 리본에 너무 귀엽게 그려졌구요.
귀여운 베티가 바나나를 열려고 이리저리 노력하는 모습에 아이들과 깔깔 웃었답니다. 하다하다 안되니 누워서 떼 쓰는 모습도 아이들의 어릴때 모습을 추억해주게 하네요. 귀여운 베리와 함께 goes banana라는 표현도 다시 한번 익혀봅니다.
논픽션은 레벨이 낮아도 단어가 생소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지요. 그래서 이런 그림책으로 배경지식으로 자연스럽게 쌓는게 정말 좋아요.
그림책을 많이 봤던 아이라면 비교급, 최상급은 많이 익숙해졌겠지만, 여러번 반복해도 지나치지않습니다.
비교급, 최상급을 자연스럽게 알고 동물도 자연스럽게 그림을 통해 알게 되는게 그림책의 진짜 장점이죠.
비문학 한글 책 좋아하는 아이라 이책도 잘봤어요^^
요새는 그래픽 노블이 진짜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그래픽 노블이면 아묻따이겠죠^^
AR 1.8~2.0이고, 페이지수가 100이 넘어가지만, 말풍선에 대화체 형식이라 아이 혼자 깔깔 거리면 잘 보내요~4권 다 읽고, 5권도 사달라고 하네요. 4권의 마지막에 5권이 곧 나온다고 써있거든요. 5권도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