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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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릴때보고 심심할때 또 웃으면서 편하게 보는 책입니다.
그 유명한 엘리펀트 앤 피기 시리즈 중에 재밋엇던 책이기도 하지요.
바깥놀이를 하고 싶던 피기는 빗방울이 떨어지자 속상해 하죠. 점점 비가 거세지는데 비가 딱 그칩니다. 알고 봤더니 엘리펀트가 귀로 우산처럼 가려준거죠.
결국 비오는 걸 즐기면 노는 순간 비가 그쳐 실망하는 피기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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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을 받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예전부터 아이들과 봐온 책이에요.
동물마다 보는 똑같은 물체 고양이를 보는 색과 모양등 관점이 다르다는걸 잘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보고 도서관에서 동물이 보는 눈에 관련한 자연 책을 찾아 연계로 함께 보기도 했구요. 유튜브에 동물이 보는 시선에 관련한 동영상을 보여주고 이야기 나누기도 했습니다. 우리 눈에 감사하는 마음도 가져보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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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서로 너무 유명하기도 한 무지개 물고기입니다. 뮤지컬로도 있지요.
너무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 비늘을 가지고 있지만, 주변에 친구는 없는 아름답고도 마음이 짠한 이야기 이지요.
이런 책들은 책을 읽고 아이들과 대화도 나눠보고, 친구들과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자는 얘기를 해 볼 수 있어요.
책 질감과 색감을 봐도 번역서보다 원서가 더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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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지 데이비스 작가는 책에 항상 생각할 점을 많이 남겨주시는것 같아요.
죽음에 대해 아름답게 표현한 책입니다.
죽어서 어디로 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곳임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그림과 색감이 정말 예뻐 따로 많이 찾아 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원서를 읽어주는 이유가 기억에 남을 좋은 그림과 풍부한 내용이 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인데, 그걸 만족시켜주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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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i Davies작가님 별그램을 팔로우 할 정도로 애정하는 작가님입니다. 내용과 그림이 정말 풍부하거든요.
아이들이 어릴때 읽어준 책들은 몇년 뒤 초등이 되서 읽어줬는데, 보고 느끼는게 또 다르더라구요.
이 책을 Storm whale 다음에 in winter을 읽어야 내용이 연결됩니다.
외로웠던 아이가 모래사장에 쓸려온 아기 고래를 만났고, 아기 고래를 욕조에 넣고 물고기를 넣어주는 장면, 아빠가 아이의 외로움을 헤아려서 함께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구요.
winter책에서는 아빠가 돌아오지 않아서 추운 겨울에 직접 아빠를 찾아 나선 장면이 있는데, 아이들과 생각과 이야기 해 볼 부분이 많은 여운이 많이 남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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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두 친구 Pip and Posy 가 나오는 책이에요.
시리즈물의 장점은 한권만 잘 읽으면 아이들이 줄줄이 들고 온다는 점이지요.
그래서 시리즈물은 정말 좋아하는데, QR코드가 있으니, 엄마가 쭉 읽어준 책을 QR로 또 들으면 음원만의 듣는 즐거움이 있어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펼치는 일상생활 이야기기때문에 미취학 아이들한테 취향저격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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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Haughton 작가님 책은 말해 뭐해~입니다.^^
색감이 일단 너무 예뻐 다 소장하고 싶은 책들이구요.
크리스 호튼 작가님 책은 눈 방향이 또렷해 어디를 보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내용이 간단하지만, 줄거리가 있고, 또 재미포인트가 있으니 아이들이 항상 즐겨보던 책입니다.
아이들이 책 제목을 달달 외우고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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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Hutchins의 꼬마 Titch 이야기에요.
예전에 Titch라는 책을 그림책으로 먼저 만나서 집에 있지만, 다른 책들도 궁금해서 4종세트를 추가 구매했어요.
귀여운 꼬마 Titch는 언니 오빠에 비해 항상 느리고 작은것만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엔 작은 꼬마가 심은 작은 seed가 grow,grow해서 결국 언니 오빠보다 큰 식물이 되서 웃는게 너무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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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은 2.6-3.1이라고 되어있지만 1점 후반~2점 초반 친구들한테도 좋아요.
스토리가 있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음원으로 너무 잘 들은 책중에 손꼽히는 책이에요.
유명한 Dav pilkey 작가님 책의 귀여운 버전이라고 할까요.
저는 책을 읽어주거나 같이 볼때 항상 작가를 읽어주고 알고 있는 책이나 기억하는 책중에 어떤 책을 썼었는지 알려주는데, 마이티로봇을 쓴 작가라고 하니 놀라더군요^^ 마이티로봇도 AR지수에 비해 읽기 편한데, 아마 이 작가님이 쉽고 재밋게 쓰는 매력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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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7
사랑스러운 그림의 대명사, Greg pizzoli 책이에요.
이 작가님의 Good night, owl! 책을 처음 접하고 이 책을 만났는데, 역시 유쾌하고 상상을 뛰어넘는 아이디어에 또 한번 웃고 갑니다.
그림과 글씨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편이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스스로 읽어 보기도 너무 좋아요.
이 책을 재밋게 본 분들이라면, Good night owl 책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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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전에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그림책 먼저 만났던 책이라 아이들이 나머지 시리즈도 단숨에 읽었어요. 6권을 잘 살펴보면 순서가 있고,
메인 책에서 동물들이 간절하게 원했던 electric blanket이 다른책에서 나오는등 아이들이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그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타자기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예전 물건을 재밋게 알려줄 수 있고, 리더스 중에 이야기가 있으면서 재미가 있기에 이 책은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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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start를 읽지 않고 넘어가는 남아들이 있을까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아직 게임전이지만, 흥미롭게 본 책입니다.
Press start의 주인공 Super Rabbit boy의 world에 관한 내용이어서 마지막 권 일까 싶었지만 13권이 보여 입고알림 신청해서, 입고된 뒤 바로 구매해서 읽어줬네요. 흐름이 빠르기 때문에 아직 긴 책 못본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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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start 13권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나왔네요. 입고알림해놓고 기다렸습니다. 올초에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온 press start시리즈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전권 구매후 밤마다 1권씩 press start책으로 모험을 떠낫지요(30분정도만 고생하시면 됩니다^^).
12일동안 매일 밤 책을 읽고 13권을 기다렸습니다.
아이들은 매일 읽는 영어책을 웬디북에서 주는 독서통장에 기록하고, 1권 채울때마다 사고 싶은 영어책 1권을 사주는데, 성취감으로 구매한 책이라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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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볼 수 있는 그래픽 노블 책입니다. 1권만 보기에는 너무 아쉬운 책이라, 3권 한번에 구매해서 보길 추천드려요^^
말썽꾸러기 다람쥐 Norma 와 Belly의 귀여운 작은 대소동 같은 이야기입니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게 아니라, 동네 피자가게, 공원등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라 더 정겹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pizza, donut등이 주제이고, 글밥이 많지 않고 쉬워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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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Princess와 Pink라는 단어가 들어가 남자아이들은 거부할 수 있지만, 주인공 남자 아이의 이름이 Princess pink라는 사실로 시작전 흥미를 올려줍니다.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 이야기를 재구성 했다는걸 4권의 책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지요. 골리락스를 몰리락스로, 베어를 비얼 등으로..
책 내용도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라 아이들이 매우 흥미롭게 들어주었습니다.
AR이 2.8-3.1로 나와있지만,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책들은 다른 책에 비해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2점 초반 듣는 친구들도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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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rpillar 책이라면 에릭칼작가책만 알고 있었는데, 표지가 색감이 밝고 이뻐서 세트로 구매해보았어요.
웬디북 북클럽 추천도서는 믿고 보는데, 역시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글밥이 좀 있고 내용이 길지만 대화체는 아이들과 번갈아 읽기도 하구요.
한권이 재미있으니 다른 두권도 연달아 보는 이게 세트의 묘미이지요.
곤충관련 책은 많이 접해보지 못했지만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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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1
이책에는 아주 긴 강아지 루시가 나옵니다.
long 도 아닌 longer 도 아닌 longest dog이 나오죠.
longest가 뭔지 확실히 알수 있지요^^
리무진인 limo보다 길고, 고래보다 길고, 개집 세개정도는 뚫고 지나가야합니다.
주인에게 안길수 없어 주인을 돌돌 싸도 나오지 않는 얼굴^^
얼굴이 나오는데 옆에있는 개 엉덩이를 보고 인사를 하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엉덩이를 킁킁 맡아보는 개의 습성도 나오네요.
책 표지부터 아이들 눈을 사로잡아 단숨에 읽어 내려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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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만 살까 하다가 5권 세트로 구매했는데, 이책은 5권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연관되어 나오고, 5권모두 내용, 색감 모두 너무 좋기때문에 한번에 다 사셔야 됩니다.
책 너무 좋아하는 둘째와, 책 좀 가리는 첫째 모두 반응 너무 좋아서 아주 여러번 읽었습니다.
초등 두 아이 모두 왜 5권 밖에 없냐고 나머지 더 있으면 더 사달라고 했으면 말 다 했죠^^
상품평 꼭 쓰고 싶었던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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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가 어릴때 보던 전집에서 한글 책으로 먼저 만났었지요~그림만 봐도 내용이 상상되는 모 윌렘스는 역시 최고 였어요~
아이가 유치원에 가면서 원서로 다시 구매하여 봤었는데,
번역서랑 달리 원서 만의 종이 질과 색감, 그리고 영어로 읽었을때의 느낌이 너무 좋았답니다.
베스트는 역시 베스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배경 또한 직접 그리지않고 사진으로 해놓은 부분이 정말 아이디어 최고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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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겉표지만 봤을때는 선뜩 손이 가지 않았었는데,
아이는 책을 먼저 훑어보고 닉샤렛 책인지 바로 알더라구요^^
"엄마~닉샤렛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 등장해!"
Foggy를 나타내기 위해 책 속은 미끈한 기름종이?같은종이구요~한장씩 넘길때 마다 그 뒷면에 닉샤렛만의 색감있는 그림들이 나타납니다.
글밥이 많지않지만, 닉샤렛 책은 항상 볼거리가 많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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