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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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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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그림책만이 줄 수 있는 감동이란 게 이런거겠지 싶은 책입니다. 할아버지와 손녀가 함께 한 시간들이 잔잔하게 펼쳐집니다. 존 버닝햄의 그림은 또 얼마나 찰떡인지.... 아이에게 읽혀 줄 책으로 고른 거지만 엄마에게도 감동이 큰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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