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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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진짜 귀여워요. 세남매 중에 둘째가 주인공인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서러운 신세라고 느껴요. 그러다가 연극을 하게 되는 아주 짧은 에피소드인데 내용이 귀여워서 웃음이 큭큭 나요. 쉽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얼리챕터북 시작할 때 읽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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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레이나 텔게마이어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샀어요. 저는 아직 읽지는 못했는데, 레이나 텔게마이어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소장가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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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8.13
ar은 3.7점대이지만, 청소년이나 어른이 읽어도 전혀 유치하지 않아요. 영어공부를 늦게 시작해서 모국어와 영어의 차이가 나는 초등 고학년이나 청소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영어레벨은 쉬운 반면 내용은 깊이가 있어요. 게다가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아서 손에서 책을 떼기가 어렵더라구요. 이야기의 주인공인 Alma랑 한 마음이 되어 어른들을 원망하다가, 때론 Alma가 너무 심한 거 아닌가 하고 감정적 거리를 두다가, 어느 순간은 놀라움에 감탄하고, 어느 순간은 함께 아쉬워했어요. 생각하지 못했던 결말로 마치는데 저에겐 정말 감동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눈물이 좀 많은 편이라 줄줄 울기도 했습니다. 하하.. 이 작가님 책들 이제 파려구요!! 저희 가족에게 책 읽으라고 바로 건네줬어요. 강추에요!!! (제발 아무 정보 없이 이 책을 보세요. 뒷 커버의 내용도 읽지 않는게 좋아요! 거기에 약간 큰 이야기의 전환점이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아무 정보없이 재밌게 온전히 이 책을 즐기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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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심술이 좀 나있어요. ㅋㅋ 사춘기는 아닌데 사춘기 초입모드랄까. 그렇지만 아직 어리긴 해서 아이같은 면모도 많이 보여서 귀엽기도 해요. 아마 요 나이때에 아이들이 읽으면 더 공감할지도 모르겠네요. 전 아무래도 어른이라서 ㅋㅋ 남동생이 의외로 신스틸러랄까 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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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워봤으면 하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그렇다고 다 키우지는 못하는 상황이니, 이런 책으로 로망을 실현시켜보면 어떨까 싶어요. 큰 강아지를 키운다는 심정으로 한 권씩 읽어나가기. ㅎㅎ 귀여워요. 책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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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랑 강아지가 놀면서 목욕까지. ㅎㅎ 귀여워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 읽어줬더라면 참 좋았겠다 싶어요. 저는 학생들 파닉스 끝나면 읽힐 리더스용으로 샀지만요. 머지시리즈는 참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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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막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키다리 아저씨에요. 그래서 소장용으로 샀습니다. 원서로 읽으니 더 좋네요. 그리고 커버가 일단 너무 귀여워요 ㅠ.ㅠ 커버 재질도요. 고전 덕후들은 너무 좋아 웁니다. 책 ar지수 6점대라서 그 정도 읽는 친구들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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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 처럼 비슷한 문장 패턴으로 글이 이어지니 아이들이 처음 읽기 시작할 때 부담없이 좋겠어요. 뭣보다 강아지가 몸집은 큰데 사랑스러워요. 강아지 좋아하는 친구들은 다들 좋아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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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dge 더 높은 레벨 읽기 전에 쉬운 책부터 캐릭터 익숙해지려고 샀어요. 순한 맛의 이야기들이고, 어렵지 않고, 양도 많지 않아서 좋습니다. 이 시리즈 중에 절판된 책들이 있던데 그것도 같이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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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고, 챕터도 짧고 아이들 읽기 딱 좋겠네요.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수업용으로 샀는데 ar 레벨 치고는 양이 정말 짧아요. ㅋㅋ 그래서 부담없이 3점대로 넘어갈 때 입문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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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8.05
아이가 루이스 새커를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이것저것 사다가 발견한 책인데 이 책도 40년이 넘는 책이네요. 루이스 새커는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쓰는게 참 대단한것 같아요. 책 받자마자 거의 바로 읽어내더라구요. 저도 읽고 있는데 도입부부터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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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파닉스, 단모음은 비교적 쉽게 습득하는데 장모음에서 은근 헷갈려하더라구요. 그럴 땐 이렇게 카드로 놀이하면서 연습하면 아이들이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되죠. 튼튼한 걸로 새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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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워드는 무한반복하는게 좋은데, 다른 게임으로도 해봤거든요. 파리잡는 게임 같은걸로. 근데 카드도 필요해서 샀어요. 아직 아이들이랑은 안해봤는데 좋아할 것 같아요. 밥북스 책 읽고 연계로 활동해도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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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읽기 시작한 친구들이랑 영어공부하려고 샀어요. 파닉스, 단모음 복습하면서 아이들이랑 카드놀이 하기도 좋고 카드 디자인도 깔끔해서 좋네요. 무엇보다 잘 구겨지지 않게 튼튼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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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최애 책이 Holes 여서 이거 읽고 싶다고 해서 사줬는데요, 책 받자마자 바로 다 읽더라구요. 정말 재밌대요. 루이스 새커 작가는 문장이 어렵지는 않지만 내용은 재밌어서 영어레벨이 높지 않아도 유치하지 않은 책을 읽게 해주는 정말 고마운 작가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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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8.01
지금 감성으로 생각하면 이해 안되는 일들이지만, 8살을 혼자 큰 냄비를 갖고 오라고 산을 넘게 하다니요! ㅋㅋ 하지만 재밌어요. 오래 살아 남은 책들은 역시 이유가 있네요~ 특히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볼 맛이 더 나요. 글이 쉽고 글밥도 적은데 ar이 3.5 라서 애들 자신감 세워주는데 좋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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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Otto 시리즈에요. 새로운 거 나온거 보고 얼른 사서 읽었어요. 전에 파닉스 가르치던 아이들이 새로운 시리즈 없냐고 그랬었는데 나와서 제가 더 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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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ㅋㅋㅋ 파닉스 배울 때 애들 너무 따분한건 재미없어하는데 유머코드가 있어서 좋아합니다. 이 시리즈 싫어하는 아이들 못 본듯요. 같은 말이 반복되니까 어렵지도 않고요, 갓 파닉스 배우는 아이들 자신감 키우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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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파닉스 익힐 때 읽히기 좋은 책이라 지난번 세트 샀었는데 새로운 시리즈 나와서 냉큼 샀어요! 애들이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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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5.27
단순히 스포츠 소설인 줄 알고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후반부에 가족에게 들이닥치는 예상치 못한 비극과 반전이 매력임. 농구를 잘 몰라도 그냥저냥 잘 따라가는데 문제 없고 아주 어려운 책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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